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최인철교수님 강의 넘좋네요

희망 조회수 : 1,133
작성일 : 2017-01-10 07:14:21
우연히 어제저녁에 프레임강의들으면서 오늘아침 눈떠보니 계속 돌아가서 다른강의도 듣게되었는데 강의내용이 너무좋아서 82님들을위해 퍼왔습니다.행복에대한강의인데 정말 멋진강의입니다
들어보시고 2017년엔꼭 행복하세요:)^^
https://youtu.be/qje0g8t_teM
IP : 125.182.xxx.2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10 7:39 AM (182.224.xxx.133)

    고맙습니다.

  • 2. 저도
    '17.1.10 7:53 AM (178.203.xxx.208) - 삭제된댓글

    최인철 교수님 행복론 듣고 너무 좋았어요. 돈으로 물질을 사는 것보다 경험을 사는 게 우리 삶을 더 오랫동안 풍부하고 행복하게 한다는 말씀에 정말 공감이 되었어요.
    30대때는 외로움과 우울함을 옷, 보석, 명품 시계,가방, 신발 등을 사는 걸로 풀어보려 했는데 항상 만족하지 못하고 다시 새로운걸 원했고, 결국 물질은 내 공허함과 자존감을 채워 주지 못한다는 걸 10년이 넘게 지나서 깨달았어요.
    요즘 트렌드인 미니멀 라이프와 더불어 살림과 물건은 간소화하고, 쓸데없는 물질소비를 줄이고 대신 내가 할 수 있는 선에서 가끔 여행과, 운동, 취미, 친구들 만나서 맛있는 식사등을 즐기고 있어요.
    그런데 저는 요즘 저만의 행복론을 생각해 봤어요.
    아직도 인생의 답을 찾지 못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남에게 휘둘릴 때가 제~일 불행했어요. 여지껏 소극적으로 너무 남을 의식해서 남에 대한 배려와 예의바름 때문에 너무 쉽게 상처받고 힘들었는데, 경험적 행복도 중요하지만 저 자신이 풀어야할 숙제는 그런 강박관념에서 벗어나 주체적, 긍정적, 적극적인 인생을 사는게 아닌가 싶어요. 어차피 본인의 성향을 파악하고 각자에 맞는 관점의 행복을 찾으면 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말씀드려요.
    아무튼 최인철 교수님 덕에 행복한 인생에 대해 깊이 고찰하는 계기가 되었어요.

  • 3. 저도
    '17.1.10 7:58 AM (178.203.xxx.208) - 삭제된댓글

    최인철 교수님 행복론 듣고 너무 좋았어요. 돈으로 물질을 사는 것보다 경험을 사는 게 우리 삶을 더 오랫동안 풍부하고 행복하게 한다는 말씀에 정말 공감이 되었어요.
    30대때는 외로움과 우울함을 옷, 보석, 명품 시계,가방, 신발 등을 사는 걸로 풀어보려 했는데 항상 만족하지 못하고 다시 새로운걸 원했고, 결국 물질은 내 공허함과 자존감을 채워 주지 못한다는 걸 10년이 넘게 지나서 깨달았어요.
    요즘 트렌드인 미니멀 라이프와 더불어 살림과 물건은 간소화하고, 쓸데없는 물질소비를 줄이고 대신 내가 할 수 있는 선에서 가끔 여행과, 운동, 취미, 친구들 만나서 맛있는 식사등을 즐기고 있어요. 
    그런데 저는 요즘 저만의 행복론을 생각해 봤어요.
    아직도 인생의 답을 찾지 못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남에게 휘둘릴 때가 제~일 불행했어요. 여지껏 소극적으로 너무 남을 의식해서 남에 대한 배려와 예의바름 때문에 너무 쉽게 상처받고 힘들었는데, 경험적 행복도 중요하지만 저 자신이 풀어야할 숙제는 그런 강박관념(남에 대한 지나친 배려와 예의때문에 휘둘리는 것)에서 벗어나 주체적, 긍정적, 적극적인 인생을 사는게 아닌가 싶어요. 어차피 본인의 성향을 파악하고 각자에 맞는 관점의 행복을 찾으면 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말씀드려요.
    아무튼 최인철 교수님 덕에 행복한 인생에 대해 깊이 고찰하는 계기가 되었어요.

  • 4. 저도
    '17.1.10 8:00 AM (178.203.xxx.208) - 삭제된댓글

    최인철 교수님 행복론 듣고 너무 좋았어요. 돈으로 물질을 사는 것보다 경험을 사는 게 우리 삶을 더 오랫동안 풍부하고 행복하게 한다는 말씀에 정말 공감이 되었어요.
    30대때는 외로움과 우울함을 옷, 보석, 명품 시계,가방, 신발 등을 사는 걸로 풀어보려 했는데 항상 만족하지 못하고 다시 새로운걸 원했고, 결국 물질은 내 공허함과 자존감을 채워 주지 못한다는 걸 10년이 넘게 지나서 깨달았어요.
    요즘 트렌드인 미니멀 라이프와 더불어 살림과 물건은 간소화하고, 쓸데없는 물질소비를 줄이고 대신 내가 할 수 있는 선에서 가끔 여행과, 운동, 취미, 친구들 만나서 맛있는 식사등을 즐기고 있어요. 
    그런데 저는 요즘 저만의 행복론을 생각해 봤어요.
    아직도 인생의 답을 찾지 못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남에게 휘둘릴 때가 제~일 불행했어요. 여지껏 소극적으로 너무 남을 의식해서 남에 대한 배려와 예의바름 때문에 너무 쉽게 상처받고 힘들었는데, 경험적 행복도 중요하지만 저 자신이 풀어야할 숙제는 그런 강박관념(남에게 배려와 친절해야 한다는)에서 벗어나 주체적, 긍정적, 적극적인 인생을 사는게 아닌가 싶어요. 어차피 본인의 성향을 파악하고 각자에 맞는 관점의 행복을 찾으면 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말씀드려요.
    아무튼 최인철 교수님 덕에 행복한 인생에 대해 깊이 고찰하는 계기가 되었어요.

  • 5.
    '17.1.10 8:03 AM (125.182.xxx.27) - 삭제된댓글

    저도최근 사십넘어서부터 인생의 키에대해서 탐구를 하게되었는데 지금도계속되는과정속에 이분의 강의를들었는데ㅡ물론예전에도듣긴했었지만지금처럼명료하게와닿질않았거든요ㅡ정말멋진분이구나라는걸 느꼈습니다.이런멋진분이계셔서 또 희망을보게되었구요 저도 조금이나마 흉내내기해보고싶고그러네요^^행복은 나자신의마음에소리를 잘듣고 거기에응답을 보낼려고노력하고 또 나만행복한 일차원적인행복보다좀더 풍요롭고행복이 몇배로더높아지는 다같이행복한사회가 되길 새해에는 바래보고바램만으로그치지않는 작게나마사회를위해 실천해보는 그런해가되었으면하네요

  • 6. 감사
    '17.1.10 8:07 AM (178.203.xxx.208)

    감사합니다.

  • 7. 참나
    '17.1.10 8:47 AM (220.123.xxx.189)

    고맙습니다

  • 8. ..
    '17.1.10 9:38 AM (112.148.xxx.2)

    강의 정말 넘 좋네요. 감사합니다.

  • 9. molla1115
    '17.1.11 4:03 AM (63.86.xxx.30)

    네 한번 들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9420 2012대선 네거티브..최순실이 주도했네요 7 .... 2017/01/11 1,057
639419 日, 모든 가공식품에 유전자변형 표시 의무화 검토 2 후쿠시마의 .. 2017/01/11 401
639418 이추위에 운동 가야되는지 말아야 되는지 고민중 3 춥겠죠 2017/01/11 1,045
639417 명절마다 미국산 소고기ㅠㅠ 8 우수루 2017/01/11 1,772
639416 [박근혜 탄핵심판]박 대통령, ‘광고사 강탈’ 특별 지시 1 가지가지 2017/01/11 447
639415 비교와 열등감에 시달리지 않는 방법.. 17 2017/01/11 5,435
639414 전세계약이 끝나가는데 언제쯤 얘기해야하나요? 10 전세만기 2017/01/11 1,202
639413 소고기, 돼지고기 핏물 빼는 기준이 뭘까요? 3 도대체 2017/01/11 3,367
639412 여러분 제발 노후대비하세요. 71 .. 2017/01/11 26,797
639411 ㅎ 정호성이 밝혔네요..녹취한 이유 10 .... 2017/01/11 6,183
639410 이재명 "문재인, 왜 재벌개혁 말하며 법인세는 얘기 안.. 24 샬랄라 2017/01/11 1,372
639409 이사갈 집에 수리문제 등으로 부득이 한 번 더 방문할 경우 5 질문 2017/01/11 833
639408 중학생 영어들을때 3 00 2017/01/11 695
639407 참다한 홍삼이 좋나요? 9 에혀 2017/01/11 3,012
639406 손태영 화장법 궁금해요 12 2017/01/11 6,466
639405 문재인씨의 장점을 알려주세요. 17 궁금 2017/01/11 1,219
639404 청정 82 9 로그인 2017/01/11 596
639403 엘지 세탁기 아래 서랍식으로 된 거 쓰는 분 계세요? 4 세탁기 2017/01/11 2,326
639402 1월 10일 jtbc 손석희 뉴스룸 2 개돼지도 알.. 2017/01/11 669
639401 홈CCTV 해킹? 2 코코아크림 2017/01/11 2,142
639400 돈암 코오롱 아파트 대문에 대못박은 사연.... 9 재개발 아파.. 2017/01/11 4,062
639399 돈세탁전문 변호사로 바꿨네요..정유라 5 .... 2017/01/11 1,972
639398 요즘 홍대 미용실 파마가격 어느정도 되나요? 1 뚜뚜 2017/01/11 1,791
639397 신자유주의가 무서운게 뭐냐면.. 국가의 해체죠 3 오늘도헬조선.. 2017/01/11 833
639396 2017년 1월 11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7/01/11 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