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화를 낸후 허리통증

허리 조회수 : 1,047
작성일 : 2017-01-10 00:11:13
저번에도 두어번 그런 경험이 있었던것 같아요.
간단한 정도의 화가 아니라 속이 터져서 화를 내니 그 다음날 아니면 그 언저리로 며칠간 허리가 안좋더라구요
그러다 며칠 지나면 저절로 괜찮아지구요.
제가 지난 금욜날 저녁 아이 스마트폰 관련해 화를 엄청 냈는대 토욜 아침에 일어나는데 옆구리쪽 허리가 안좋더라구요.
그래서 이유를 화낸 거라 생각하고 있는데..
오늘이 3일짼데 예전과 다르게 이번엔 누워있는게 고통스럽네요
낮엔 서있거나 앉아있음 불편을 못느끼고 숨을 크게 쉬면 옆구리쪽이 안좋아요.
근데 밤에 잘때 누우면 넘 안좋아 힘드네요.
지금도 낝아 있어요.
다름 이유는 못찾겠고 화낸후 불편감 같은데 이런 경험 있으신분 계신가요?
아님 생각해볼수 있는게 몇달 사이애 한 2키로 정도 살이쪄서 그런가 싶은데.. 그건 아닌거 같구요.
아님 다른곳 의심되는곳은 어딜지?? ㅠㅠㅠ
아이 스마트폰이고 뭐시고 다 마음을 비우고 40중반에 내몸 관리나 잘하자고 생각했는데 또 크게 화를 내버렸네요 에휴 ㅠㅠ

IP : 180.68.xxx.17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10 12:18 AM (182.224.xxx.209) - 삭제된댓글

    화내다가 순간적으로 근육이 뭉쳐서 그런 경험 있어요.
    정형외과 가서 물리치료 받고,
    약 먹고 나았어요.

  • 2. ..
    '17.1.10 12:35 AM (180.68.xxx.176)

    근육이 뭉쳐서...그럴수 있겠네요.
    병원신셀 져야겠네요.
    답글 감사드려요

  • 3. 조심조심
    '17.1.10 3:47 AM (183.97.xxx.177) - 삭제된댓글

    중풍이 가운데 중에 바람 풍자 입니다.
    화를 갑자기 확내면 몸의 기운이 머리쪽으로 몰려요 열받아서 얼굴 벌개지는것처럼. 몸 가운데 자리잡은 기운이 순간적으로 뇌로 몰리면서 뇌의 혈액에 문제가 생겨 몸이 밀부가 마비됩니다. 그걸 중풍이라 하는건 몸 중심에 있던 기운이 위로 뜨면서 그부분이 일시적으로 비게 되니 외부으 바람을 맞게 되는거구요. 갑자기 화내면 우리 나이에 몸 어딘가는 해를 입어요. 마음 잘 다스리셔서 화를 내시더라도 단계적으로 천천히 내시길요.
    추가로 밤에 잠 잘 못자도 허리 아프실껍니다. 자는 동안 단전에 기운이 수렴되야하는데 이생각저생각으로 잠 못자면 며칠간 허리 문제생겨요. 몸의 중심인 허리가 튼튼해야 하는데 이새벽에 저도 잠 안자고 일케 댓글 쓰고 있네요. 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9691 여러분~ 잠시후 포토라인 이재용을 볼 수 있어요. 5 .... 2017/01/12 738
639690 답변절실합니다> 중이염수술 잘하는 병원 추천 부탁드려요 1 .... 2017/01/12 3,361
639689 이거 나쁜꿈이겠죠.. 2017/01/12 302
639688 두부 국산콩으로 만든것만 드시나요? 13 .. 2017/01/12 2,634
639687 노후대비 2 ... 2017/01/12 1,457
639686 그알나온 청와대 비밀노트...기억하시죠 6 .... 2017/01/12 1,803
639685 “민정수석실, 작년 봄 미르재단 조사”…우병우 ‘위증’ 정황&q.. 1 다가간다 2017/01/12 764
639684 대구에서는 젊은사람도 박정희를 영웅이라고 생각하나요.?? 10 4년중임제 2017/01/12 961
639683 완전국민경선제되면 박ㅅ모와 국당지지자들이 몰려가겠네 12 ㅇㅇ 2017/01/12 595
639682 JTBC뉴스룸 ㅡ 주말도 8시 2 .... 2017/01/12 1,025
639681 아이 앞에서 말조심해야겠어요 ㅎ 2 ㅡㅡㅡㅡ 2017/01/12 2,041
639680 독일 알나투라 제품 잘 아시는 분 계세요? 5 바욜 2017/01/12 918
639679 2017년 1월 12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7/01/12 472
639678 반기문 셀카 공개 "74세 귀요미 꽃사슴" 33 .. 2017/01/12 5,146
639677 이재명검증과 역선택 8 .. 2017/01/12 551
639676 '공'과 '사'가 확실한 사람.. 그리 흔하지 않지 않나요? 2 공사 2017/01/12 929
639675 이런 조건, 결혼할 수 있을까요 31 ... 2017/01/12 5,564
639674 박원순시장님...안타깝고 당황스러워요. 35 .... 2017/01/12 4,885
639673 손님상 차릴때 플레이팅 팁을 몇까지 알려드릴께요 . 32 티이입 2017/01/12 6,922
639672 반기문ㅡ사기극 몰랐다지만..의문스러운 정황 4 ... 2017/01/12 882
639671 마트에서 남녀가 같이 장을 보는 경우 다른사람이 봤을때 41 ㅇㅇ 2017/01/12 20,624
639670 최태민 ㅡ 생전에 스위스로 거액빼돌렸다. 4 .... 2017/01/12 1,878
639669 가운데가 파래요 2 오이지 2017/01/12 1,209
639668 성인여드름은 진짜 답도 없네요 .. 9 하 ㅜㅠㅠ 2017/01/12 2,743
639667 남동생이 이상한 전세 계약을 하고와서ㅠㅠ 5 걱정 2017/01/12 3,3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