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가까운 동네 vs. 멀지만 새아파트 동네
요즘 위례나 미사 신도시 이런 동네 새아파트 입주한다고 인터넷에 사진들을 보니..정말 좋아 보이더라구요..직장이랑 멀어도 (차로 1시간 거리) 막 가서 살고 싶어요.
직장 코앞인데 오래된 아파트와 멀지만 새아파트 새동네..어떤게 삶의 질이 더 좋을까요?
참고로 유아기 아이들이 있습니다;;
1. 헐
'17.1.8 8:04 PM (175.126.xxx.29)이건 뭐
4,50대 애다 키운 아줌마라면 지만 좋으면 되지만
유아들이 있으면, 생각해볼 필요도 없지요
그리고 사정상 못간다면서요2. ...
'17.1.8 8:05 PM (121.171.xxx.81)유아기 아이들이 있으면 고민할 필요도 없이 직장 가까운 곳이죠 차로 한시간 거리라뇨 생각조차 할 필요도 없습니다.
3. 삶의질이야
'17.1.8 8:06 PM (211.222.xxx.99)신도시가 나을테지만 몸이 점점 피곤해지겠어요
4. 아기 엄마
'17.1.8 8:06 PM (211.219.xxx.31) - 삭제된댓글맞으세요?
출퇴근 2시간동안 아이는요?5. ..
'17.1.8 8:07 PM (114.206.xxx.173)직장 가까운 헌 아파트.
6. 아이들이 어려서
'17.1.8 8:08 PM (218.39.xxx.146)집과 직장이 가까운 곳이 더 적당할듯요.
7. 원글이
'17.1.8 8:08 PM (219.250.xxx.134)네.. 저희집 하드웨어와 넘 차이가 나서..눈 돌아가게 좋더리구요..
8. ......
'17.1.8 8:12 PM (211.200.xxx.182)맞벌이에 유아기 아이들이면, 출근시간 1시간을 아껴서, 그 시간을 아이들이랑 보내는게 맞죠.
아파트가 새거냐 흔거냐가 중요한 상황이 아님..9. 나의 입지가최고
'17.1.8 8:12 PM (220.76.xxx.170)아직은 살기가 불편 하데요 지인이 위례신도시로 이사갔는데 모든게 불편하고 마음에 안든데요
원래살던 아파트는 전혀 불편함없이 살다가 아파트만 지어놓은 허허벌판 같다고해요10. ...
'17.1.8 8:12 PM (220.75.xxx.29)어차피 눈돌아가게 좋은 집에 이사가도 직장 다니느라 그 집에 있는 시간은 얼마 되지도 않구요, 애들은 집이 어떻건간에 엄마아빠 빨리 퇴근해서 놀아주는게 최고지요.
11. 사실
'17.1.8 8:12 PM (122.128.xxx.97)신도시들 아이 유아기때 제일 살아볼만하죠.
더 크면 학군 따라 가고 교통 따라 가는거고...
집도 집이지만 애들 데리고 산책하기도 좋고 나가서 운동할 곳도 많고 애들한텐 참 좋긴 하거든요.
너무 멀지만 않음 자가도 아니니 이사 가시라 하고 싶은데 30분도 아니고 1시간이라니 ㅜㅜ 좀 멀다 싶어요12. 노노
'17.1.8 8:27 PM (211.246.xxx.218)애키우면서 직장이랑 1시간거리면 거긴 못사는데니까 마음 접으시고요. 돈 열심히 모아서 직장이랑 거리도 왠만하면서 비교적 새집에 살수밖에 없겠네요.
13. 직장가까운곳이
'17.1.8 8:34 PM (223.33.xxx.188)최고입니다
14. ..
'17.1.8 8:36 PM (1.227.xxx.17)절대절대 직장 가까운 곳
15. 애들
'17.1.8 8:36 PM (121.145.xxx.251)맞벌이라도 부모 직장 가까운 곳 하고 아니고는 심리척 위축감도 커요.
안보여도 부모가 가까이 있다는 건 커다란 위안이 되거든요.
그리고 님도 거기가 멀면 심적으로 더 힘들구요.16. //
'17.1.8 8:39 PM (175.223.xxx.28)어릴때는 좋은집보다 부모가 덜 피곤한 몸으로
즐겁게 놀아주는것에 더 행복을 느낍니다
출퇴근 2시간 그 시간을 애들과 놀아주세요17. 플럼스카페
'17.1.8 8:41 PM (182.221.xxx.232) - 삭제된댓글제가 신도시로 이사를 왔어요.
신도시 특성상 입주초기에는 임대료가 싼데 2년마다 배로 올라요.
그래서 아이 친구들 보니 집을 점점 줄이다가 결국은 신도시옆으로 다시 나가더라고요.18. 플럼스카페
'17.1.8 8:42 PM (182.221.xxx.232) - 삭제된댓글신도시는 2년마다 전세가 엄청 올라요. 매매를 하시면 모루겠지만 당장 싸다고 오시면 2년마다 점점 집을 줄이다 결국 밖으로 나가게 돼요.
19. 인테리어
'17.1.8 9:43 PM (58.227.xxx.173)새로 하세요
20. 경험
'17.1.8 10:51 PM (115.21.xxx.243)제가 직장에서 7~10 분거리 20 년 넘은 아파트 살다가 넓고 깨꿋한 아파트 살아보고 싶어서
운전 해서 40 ~한시간이고 전철로 13 정거장 으로 이사 했는데요 .
엄청나게 후회 하고 있어요 .
집 넓고 깨끗한 새아파트 막상 살아보니까 좋지만 출퇴근 시간 짜중만 백배천배 늘어나구요
빨리 2년 계약 끝나서 다시 원래살던 동네로 가고 싶어요.21. 직주가
'17.1.8 11:29 PM (1.231.xxx.156)가까운게 가장 좋습니다.
나이가 들어가면 갈수록 더욱 그렇습니다.
몸에서 신호가 오죠. 길에서 보내는 시간대비 정비례로 점점 무거워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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