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끔은 마요네즈가 먹고 싶네요.

나도 조회수 : 2,369
작성일 : 2017-01-08 15:17:48
남편도 아이도 마요네즈를 안먹어요.
그 맛이 싫대요.
저도 마요네즈를 좋아하는건 아닌데
가끔은 샐러드말고 사라다가 먹고 싶을때가 있거든요.
혼자라도 먹으려고 만든 적도 있는데
여러가지 재료가 들어가다보니
아무리 적게 만들려고해도 양이 많아지네요.
만들어둔 사라다는 물이 생겨 맛도 없고..
그래서 저도 점점 마요네즈를 안먹게 됐는데
오늘 불현듯 사라다가 먹고 싶네요.
IP : 119.149.xxx.21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라다
    '17.1.8 3:18 PM (121.66.xxx.202)

    저도 좋아해요. 저는 그래서 이틀정도 먹을정도만 만들어서 죙일 먹어요 ㅋㅋㅋ
    가끔 과일이랑 야채넣고 사라다 해먹으면 맛있어요

  • 2. ㅇㅇ
    '17.1.8 3:20 PM (175.209.xxx.110)

    평소 기름진 거 입에도 안대는 사람인데.. 가끔 마요 땡길 때가 있어요 ㅋ
    한 병 사두고 오이 찍어 먹어요.

  • 3.
    '17.1.8 3:20 PM (175.223.xxx.26)

    저도 그럴때있어요
    가끔~ 생크림말고 그래서 조그만거
    사다놓고 먹곤해요

  • 4. ..
    '17.1.8 3:23 PM (121.167.xxx.172)

    삶은 감자나 고구마 단호박 썰어넣으면 수분이 흡수되어 물이 생기지 않아요. 이틀정도는 잘 먹을 수 있어요.

  • 5. 나나
    '17.1.8 3:31 PM (211.36.xxx.18)

    마요네즈에 청양고추다진거랑 와사비넣고 오징어찍어먹으면 맛있어요 ㅎㅎ

  • 6. @@
    '17.1.8 3:36 PM (121.150.xxx.212)

    몇번이나 샐러드 먹고 싶어 마요네즈 사면 딱 한번 먹고 유통기한 지나서 버리고를 맨날 반복중...
    저 초3때....학원 다니는데 샘이 좀 통통했어요..
    어느날 그 샘이 식빵에다 마요네즈듬뿍....그 위에 설탕 듬뿍...와...저게 맛있나 싶었는데 요즘 한번씩 생각나네요..

  • 7. 저도
    '17.1.8 3:41 PM (119.149.xxx.219)

    마요네즈 사면 매번 한번먹고 유통기한이 지나요.
    가족들이 마요네즈 안좋아하니까
    혼자 먹겠다고 음식 만드는 것도 잘 안하게 되고..
    그런데 지금 사라다가 갑자기 땡겨서
    마요네즈를 사러 나갈까 말까 고민 중이네요.

  • 8. @@
    '17.1.8 3:42 PM (121.150.xxx.212)

    이젠 그냥 500원짜리 사서 먹을거예요..
    마트에 팔더라구요.

  • 9. ...
    '17.1.8 3:52 PM (125.132.xxx.71) - 삭제된댓글

    갓찐뜨근뜨근감자에 치즈한장 올리고 마요네즈 뿌려 아메리카노 한잔 캬~~

  • 10. ..
    '17.1.8 4:00 PM (220.80.xxx.86)

    사라다에 단감도 들어가면 맛있어요.

  • 11. 마요네즈는
    '17.1.8 6:20 PM (218.154.xxx.102)

    마른오징어가 딱이죠.
    군침 넘어가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8569 국민의당ㅡ바른정당.서로 비판0건ㄷㄷㄷ 12 새새누리당과.. 2017/01/09 841
638568 아이큐 높은분들 머리쓰는거 좋아하세요? 26 아이 2017/01/09 5,860
638567 유튜브 독학 ---영어 일본어 동영상 3 어학 2017/01/09 1,794
638566 모여서 음식해먹기로 하고 남은 식재료 챙겨가는 사람도 있어요 29 이런사람 2017/01/09 4,945
638565 박원순 "文 비판후 댓글 1,200개...패권주의 우려.. 21 샬랄라 2017/01/09 2,665
638564 수학 학원 찾고있어요 3 ㅠㅠ 2017/01/09 1,057
638563 청문회 언제 다시 시작하나요? 2 .. 2017/01/09 850
638562 프로폴리스 원액이 컵에 묻었어요ㅠㅜ 6 프로 2017/01/09 2,631
638561 오즈세컨 옷 5 입고싶다 2017/01/09 2,507
638560 피트 성적 좋은 학생에게 과외 맏길까요? 6 수학 과학 2017/01/09 1,745
638559 남편한테 운전연수 시켜달랐다가 괴물을 봤네요 53 ... 2017/01/09 21,091
638558 아침에 아이 다리마비 문의 드린사람이에요 10 Dd 2017/01/09 2,459
638557 취업 못하고 있는 자식들에게 어떻게 해 주나요? 8 엄마마음 2017/01/09 3,572
638556 교통사고 휴유증은 어는 시점까지 나타날까요? 1 교통사고 2017/01/09 835
638555 나이 들면 하루가 빨리 지나가나요? 5 2222 2017/01/09 1,637
638554 여행 안내킬 때 억지로 가면 어때요? 7 보통 2017/01/09 1,310
638553 어느 정신과 의사의 명언 5 촌철살인 2017/01/09 6,361
638552 신도시 상가분양 받으려는데요..조언 부탁 좀 7 ... 2017/01/09 1,661
638551 이용주의원님..아까처럼 다뤄요 4 ... 2017/01/09 1,818
638550 자기먹고 마신 밥값 찻값 안내면서 모임 나오는 사람들만 보세.. 21 당한사람으로.. 2017/01/09 6,231
638549 인유두종바이러스 감염 38 자궁경부암 2017/01/09 12,441
638548 발바닥에 오목한 곳이 쑤시는데 아시는 분? 8 아파요ㅠㅠ 2017/01/09 1,482
638547 엄마랑 40대 딸이랑 마카오 패키지 가요 마지막날 자유시간에 뭐.. 7 .. 2017/01/09 2,042
638546 초등생 두명 데리고 홍콩이랑 일본 오사카중에서요. 14 둘중 고민 2017/01/09 2,597
638545 시댁에는 차라리 첨부터 덜 잘하는게 두루두루 좋지 않나요? 19 ..... 2017/01/09 4,4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