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회생활 은근 슬쩍 꼬투리 잡는 거 같은데 아닌가요?

sdf 조회수 : 1,280
작성일 : 2017-01-06 10:56:41
옆에 남자직원하고 동갑내기인데 제가 한달정도 늦게 들어왔고

회사에서 제가 가장 신참이예요. 평상시에 사이는 나쁘지 않은 편같은데요
저를 살짝 우습게 본다는 느낌이랄까요?
제가 예민반응하는건지 봐주세요
옆에 남자직원이 예를 들면 제가 애기할때

그렇게 다이어트 하는 거 너무 힘들겠어요. 하니깐
"저장해 놓은게 많으셔서 괜찮으실꺼예요."

저는 연하는 싫어요. 하니깐
"그게 선입견이예요. 하며 10분을 넘게 열변을 토함"

저는 늘 장거리 연애만 했어요.
"조금 변태 기질이 있으신데요? 하며 쭉 애기..."

그래서 그게 무슨 선입견이냐며 취향일수도 있죠? 하니 계속 길게 길게 이야기 하는 겁니다.
다른 사람한테는 꼬투리 안 잡는거 같은데 저한테 유독 그래요.
사소한건데 예민하게 반응하는거 맞죠?

저는 자꾸 그분한테 게이 같다고 놀리고 있긴 해요
사회생활 처음인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기분 나빠서요
IP : 175.156.xxx.4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6 10:59 AM (221.146.xxx.118)

    듣기 싫으면 짜르세요.
    다 들어주니까 10분이나 지껄이고 있는 거 아닐까요.

  • 2. 원글
    '17.1.6 11:00 AM (175.156.xxx.42)

    어떤식으로 잘라야 하나요?
    직원들끼리 분위기 좋은데... 짜르기도 뭐하고
    제가 딱 봐도 항상 웃고 화 안 내고 약하고 그런 성격이라 대처가 필요해요

  • 3. sdf
    '17.1.6 11:02 AM (175.209.xxx.110)

    뭔 토를 저리 정성스럽게 달아 ㅋㅋㅋ
    혹시 원글님한테 관심있는거 아닐까요 ㅋㅋㅋㅋ

  • 4. ...
    '17.1.6 11:13 AM (116.33.xxx.29)

    원글님은 왜 저 사람한테 게이라고 놀리나요?

    연하 싫어요 장거리 연애 이야기에 주절주절하는거 보니까 관심의 표현같기도 하고요..

  • 5. 원글
    '17.1.6 11:18 AM (175.156.xxx.42)

    저런 식으로 당하니깐 좀 열받아서 저도 애기한거예요
    게이라고 놀림은 장난식으로 나온 애기예요. 우리끼리.

  • 6. ...
    '17.1.6 11:18 AM (221.151.xxx.109)

    개인적인 얘기를 하지 마세요
    빈틈을 보이지 마시고

  • 7. ....
    '17.1.6 11:43 AM (58.234.xxx.216) - 삭제된댓글

    ㅎㅎ 둘이 소꼽놀이하는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7633 평소 심장이 안좋으셨던 엄마가 돌아가셨습니다 9 lai 2017/01/06 5,300
637632 지금 보내 온건 새해 설날 무슨 선물일까요? 1 고맙긴한데 2017/01/06 756
637631 청담어학원 레벨 13 monika.. 2017/01/06 10,286
637630 전동커피그라인더를 물로 세척했는데 1 커피 2017/01/06 1,257
637629 "위안부 합의는 외교 굴욕 더 많은 소녀상으로 맞서겠다.. 1 후쿠시마의 .. 2017/01/06 882
637628 전세가가 매매가의 90프로 되는 지역많으세요? 7 ㅡㅡ 2017/01/06 3,674
637627 먹고싶습니다.... 9 00 2017/01/06 2,299
637626 남녀사이에 친구가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나요? 32 라떼라떼 2017/01/06 6,150
637625 외교법무부 머합니까?국민눈치 안봅니까? 황교안눈치보.. 2017/01/06 737
637624 이재용 곧 포토라인 설것..특검..박뇌물죄 박차 11 ..... 2017/01/06 2,637
637623 오늘 도깨비 안하나요? 5 도깨비 2017/01/06 2,112
637622 고3졸업하는데 4 ㅡㅡㅡㅡ 2017/01/06 1,785
637621 동생 태어나고 밤마다 우는 아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17 ... 2017/01/06 3,620
637620 이해되지않는 남편의 훈육 방식 9 Dd 2017/01/06 2,339
637619 홍새우 선물받으면 좋을까요? 8 새우 2017/01/06 1,495
637618 세월997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시.. 6 bluebe.. 2017/01/06 550
637617 상고포기 정유라 덴마크 구치소서 버티기 돌입 5 moony2.. 2017/01/06 2,011
637616 데스크탑 사양 좀 봐주세요^^ 3 윤준 2017/01/06 848
637615 만성위염인데 주로 어떤음식을 자주 드세요?? 4 40후반 2017/01/06 2,116
637614 설리 머리 속엔 뭐가 들었을까요? 39 도대체 2017/01/06 21,514
637613 진짜 부드러운 칫솔 추천해주세요 7 미세모 2017/01/06 1,881
637612 정유라, 조건부 귀국 의사 철회…"한국 안 간다&quo.. 2 버티면더커져.. 2017/01/06 1,633
637611 귀신관련 이야기 읽기좋은 곳 어디 없을 까요? 4 고스트 2017/01/06 1,737
637610 [JTBC 뉴스룸]예고......... ㄷㄷㄷ 2017/01/06 1,239
637609 카드대금 결재전에 카드랑 통장이해지 되었어요 7 은행 종료 2017/01/06 1,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