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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쪽 고모부 돌아가셨을때.

zz 조회수 : 6,591
작성일 : 2017-01-06 08:48:49
부부같이 참석해야하는게 맞지요?
아이들은 안가도 될까요?
IP : 180.68.xxx.43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7.1.6 8:51 AM (175.209.xxx.110)

    사정 안 된다면 남편 혼자 가도 이상하진 않아요.
    시댁도 아닌데.

  • 2. 사정이 안되는건 아니고
    '17.1.6 8:54 AM (180.68.xxx.43)

    미리 예정되어 있는 일이있는데
    조정을 해야해서요.
    남편도 혼자는 절대 안가려 할거 같고요.

  • 3. marco
    '17.1.6 8:54 AM (14.37.xxx.183)

    원글님 고모부가 돌아가셨을때 어떻게 할 것인지 생각하고
    행동하시면 됩니다.
    친정고모부가 돌아가셨는데
    원글님 혼자 갔다올 것 같으면
    남편만 보내면 됩니다...

  • 4. ...
    '17.1.6 8:57 AM (112.220.xxx.102)

    같이 다녀와야죠..;;
    고모네랑 자주 얼굴 안본 사이면..
    시부모님들과 같이 다녀오세요

  • 5. 네~
    '17.1.6 9:00 AM (180.68.xxx.43)

    근데 옷은 꼭 불랙이어야하나요?
    제가 검은옷이 없어서@@
    코트가 짙은 남색인데 괜찮을까요?

  • 6. 멀지않으시면 같이갔다오시는것도
    '17.1.6 9:00 AM (175.120.xxx.230)

    괜찮을듯 싶은데요

  • 7. 왕래 없었던 경우. . .
    '17.1.6 9:16 AM (112.185.xxx.153)

    가지 않아도 됩니다.
    이번에 남편 고모부 돌아가셨는데 며느리는 저 만 왔더라는. . . .

  • 8. 왕래는 없었지만
    '17.1.6 9:19 AM (180.68.xxx.43)

    가봐야 할듯 하네요..
    근데
    밤새고 오나요?
    아주버님께서 밤새고 올 생각도 하라고 하셨다는데..
    남편이랑 저는 그냥 조문만 드리고 오자했구요.
    어머님은 상황봐서 하자고..

  • 9. 제가
    '17.1.6 9:19 AM (122.34.xxx.138)

    장례식 몇번 치러본 입장에서
    말씀드리자면
    옷차림은 요란한 복장만 아니면
    크게 개의치 않는 분위기였어요.
    와주시는 것만으로도 많이 고마웠어요.

  • 10. ...
    '17.1.6 9:19 AM (112.220.xxx.102)

    시부모 얼굴보고 가는거죠
    시아버지의 누나나 여동생의 남편이잖아요

  • 11. 요즘은
    '17.1.6 9:22 AM (115.136.xxx.122) - 삭제된댓글

    상주들도 밤안새는데 상주도안닌사람들이 밤새는것도 민폐에요

  • 12. ㅁㅁㅁ
    '17.1.6 9:26 AM (58.230.xxx.247)

    시어머니가 처남댁인데 같이 가셨다가
    조문만하고 같이 나오셔야지요

  • 13. ....
    '17.1.6 9:27 AM (112.220.xxx.102)

    보통 3일장인데 왜 밤을 안새나요...;;
    새벽시간대 잠깐 눈이야 붙히겠지만
    돌아가며 빈소는 계속 지켜요..
    고모네랑 사이좋았음.. 조카도 밤샐수 있죠..
    뭐가 민폐라는건지..

  • 14. ...
    '17.1.6 9:30 AM (115.136.xxx.122) - 삭제된댓글

    요즘은 상주들 편하게 쉬라고 일찍일찍 간다구요..

  • 15. 요즘
    '17.1.6 9:30 AM (110.70.xxx.22) - 삭제된댓글

    누가 밤을새요.
    상주도 눈을 붙여야죠.
    상치를때 밤늦게와서 1시2시까지 술먹는 사람들이 제일 싫던데

  • 16. 반대
    '17.1.6 9:31 AM (221.164.xxx.184)

    제 고모부님 돌아가셨을때 남편이랑 같이 갔어요.
    아이들은 안데려가도 됩니다.
    조문만하고 하고 잠시 앉아있다고 오시면 됩니다.

  • 17. ㅇㅇ
    '17.1.6 9:33 AM (59.11.xxx.83) - 삭제된댓글

    요즘 상주도 밤안새고 옆방에서자던데
    밤새있음 민폐맞죠.
    쉬지도 못하게

  • 18. ....
    '17.1.6 9:35 AM (112.220.xxx.102)

    뭘 편하게 쉬어요..
    장례식장 안가보셨나...
    장례식장 조용하면 좀 그렇다고
    친구들이나 좀 친한 사람들은
    낮에 힘들게 일하고 조문와서 새벽까지 자리 지켜주고 하는데..

  • 19. ㅇㅇ
    '17.1.6 9:38 AM (59.11.xxx.83)

    그니깐 옛날분이신듯한데
    요즘은 새벽까지있는거 별로안좋아해요.
    수도권만그런가?

    저도 누가 새벽1시까지 있어서 손님맞느라 힘들었네요
    다가면 방에서 자요
    집에 가서 자고 아침에오거나

  • 20. ...
    '17.1.6 9:40 AM (115.136.xxx.122) - 삭제된댓글

    시골에서나 밤새고 술마시지 11시쯤이면 다~ 갑니다..

  • 21. 저기요
    '17.1.6 9:46 AM (221.164.xxx.184)

    집집마다 다릅니다.
    뭘 그렇게 밤샌다고 우기나요?
    친정아버지 한달전에 돌아가셨는데 엄마 친구분이 곡 안한다고 장례식장이 왜 이리 조용하냐고?
    하던데 작은 아버지가 요즘 그렇게 안해도 된다고 해서 안했어요.
    그리고 아버지,엄마 형제들중에 멀리 사시는 분만 같이 자고 다른 형제들은 집에 가고 그다음날 아침에
    와서 발인에 참석했어요.

  • 22. ㅇㅇ
    '17.1.6 10:00 AM (211.237.xxx.105)

    얼마전에 상치뤄본 입장에선 거기 분향실이 한 30개 있는 대형 종합병원 장례식장이였는데
    단 한곳도 밤에 불켜고 밤새는빈소가 없더군요.
    다 자는 분위기..

  • 23. .....
    '17.1.6 10:10 AM (222.108.xxx.28)

    그게 밤을 새지는 않아요..
    다 자요..
    그런데, 집집마다 분위기는 다르겠지만
    어떤 집은, 장례식장을 아예 비우면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틀이면 상주나 친척들이 돌아가면서 그 안쪽 방에서 자요..
    몇 년 전 저희 이모부 돌아가셨을 때, 상주가 딸 하나고, 이모 있고.. 이렇게 여자만 둘이다 보니..
    밤에 여자 둘이만 자기는 무서워하니까
    외삼촌이나, 외사촌오빠들이 번갈아 밖에서 잤어요..
    이모랑 사촌동생은 방안에서 자고요..

    그런데 뭐 상주가 남자들이 있으면, 굳이 다른 사람이 거기서 자주면 오히려 피곤하지 않을까요..
    그냥 다들 집으로 가서 자리 피해주는 게 편할 듯 한데요.

  • 24. 요즘엔
    '17.1.6 10:10 AM (183.103.xxx.185)

    지방도 밤새 빈소지키는 집은 없어요.
    가족만 남아서 불끄고 잡니다.

  • 25. ㅁㅁ
    '17.1.6 10:14 AM (175.115.xxx.149)

    남편만 가도 될거예요 애들도있다면.. 시고모돌아가셨을때 남편만갔었어요

  • 26. 경험자
    '17.1.6 10:42 AM (124.56.xxx.139)

    남편의 고모님 이잖아요.
    이번에 저희가 상주였는데 친척분들이 멀리에서들 와주셨고
    장례식장에서 밤을 새워주시고 장지에도 같이 가줬어요.
    정말 감사했고 저도 그렇게 해야지하고 생각했답니다

  • 27. dlfjs
    '17.1.6 10:57 AM (114.204.xxx.212) - 삭제된댓글

    애들은 몰라도 부부는 가는게 좋죠

  • 28. dlfjs
    '17.1.6 10:58 AM (114.204.xxx.212) - 삭제된댓글

    밤샐필요없고, 검정 아니어도 괜찮아요

  • 29. dlfjs
    '17.1.6 10:59 AM (114.204.xxx.212) - 삭제된댓글

    다녀와서 마지막날 남편만 장지에 가도 되고 못가도 할수없어요

  • 30. ...
    '17.1.6 11:26 AM (220.75.xxx.29)

    같은 항렬인 시아버지가 그 상가에서는 더 가깝기 때문에 우리집 같은 경우는 시아버지가 주로 계셨고 사촌인 남편은 퇴근하고 매일 방문(병원이 우리집 옆) 저는 첫날 방문하고 끝냈어요.

  • 31. ;;;
    '17.1.6 3:24 PM (175.125.xxx.92)

    저는 저희고모부 돌아가셨을때 저만갔어요.
    그래서 남편 고모부 돌아가심 남편만 가기로 암묵적 약속이 있네요.
    결혼식도 저희쪽은 저만가고 남편쪽 친척은 남편만 갑니다.
    대신 집에 남는 사람이 애들을 보죠.
    아이들이 어리면 이렇게 많이들 하더라구요.
    사실 남편쪽 친척이야 솔직히 남인데 불편하잖아요.
    밤까지 새려면 쫌..
    남편이야 어려서부터 알았을테니 괜찮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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