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세들어온집에 하자가 있으면 부동산에 청구할수 있는부분이 어디까지인가요?

전세 조회수 : 1,058
작성일 : 2017-01-04 09:34:18

에구 전세로 사니 2년마다 이사를 다니네요

이사비 복비도 장난아닌데

아랫집이 쓰레기 더미라 바퀴벌레 소굴에 쓰레기 냄새에 티비소음에

살수가 없네요

이래서살던사람들이 자주  이사를갔다고 관리사무소에서 말하더라구요

부동산에서는 워낙 소문난집이라 다 알았을거 같은데

이런건 보상받거나 그럴방법이 없나요?

하다못해 다음번 이사가면 복비라도 안받고 이사할수 있을까요?

아휴 당장가고 싶지만 경제적으로 안되니 답답하네요

집없는 설움입니다.

IP : 175.197.xxx.6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4 9:39 AM (114.202.xxx.92)

    아랫집에 하자가 있는거지, 해당 전세집에 하자가 있다고 보기는 어려워서,
    아파트 아랫집에서 안치우고 사는것때문에 불편하다고 보상받기는 힘들죠.

  • 2. 이해가 안되는데
    '17.1.4 9:42 AM (211.207.xxx.190)

    한겨울인데 창문 안닫고 사세요?
    어떻게 쓰레기 냄새와 tv소음이 올라오죠?
    층간소음이라면 이해를 하겠는데.

  • 3. 아무거나 집없는 설움이 아니죠
    '17.1.4 9:44 AM (223.39.xxx.99) - 삭제된댓글

    아파트 첨 사시나 쓰레기로 어디다 보상을 요구하나요?
    참고로 아파트가 10년 넘으면 as도 끝나서 개별세대에서
    자비해야는 품목이 늘어요.
    심지어 누수도 오래되서 하자로 인정안하는 추세고요.
    곰팡이도 습기라고 as 없어요.
    새아파트는 하자기간이 있어서 그게 편한거지요.

  • 4. 아무거나 집없는 설움이 아니죠
    '17.1.4 9:47 AM (115.139.xxx.243) - 삭제된댓글

    아파트 첨 사시나 쓰레기로 어디다 보상을 요구하나요?
    참고로 아파트가 10년 넘으면 as도 끝나서 개별세대에서
    자비해야는 품목이 늘어요.
    심지어 누수도 아파트 오래되서 하자로 인정안하는 추세고요. 문제집이 문제없는 집에 불편하게 했으니 하자보수 해줘야해요.

    곰팡이도 결로니 습기라고 as 없어요.
    새아파트는 하자기간이 있어서 그게 편한거지요.

  • 5. 집없는 설움과 상관 없어요.
    '17.1.4 9:48 AM (223.62.xxx.93) - 삭제된댓글

    아파트 첨 사시나 쓰레기로 어디다 보상을 요구하나요?
    참고로 아파트가 10년 넘으면 as도 끝나서 개별세대에서
    자비해야는 품목이 늘어요.
    심지어 누수도 아파트 오래되서 하자로 인정안하는 추세고요. 문제집이 문제없는 집에 불편하게 했으니 하자보수 해줘야해요.

    곰팡이도 결로니 습기라고 as 없어요.
    새아파트는 하자기간이 있어서 그게 편한거지요.

  • 6. 에구
    '17.1.4 10:26 AM (223.62.xxx.22)

    아파트30년살았죠 일반적인경우가 아니라. 방송에나오는 쓰레기집인데절대 집안으로는 못들어오게하는. 아파트에서 소문난집이에요 주민자치센터와 같이들어가서 청소해준다고해도 90넘은 할머니가 절대못들어오게하셔서방법이 없다고 소음도 티비최고볼륨으로아침6시부터 밤11시까지 켜놓으세요 일반적인소음 업체에서 퇴치되는바퀴면 말도없이 저희가 하고말죠 그동안소음은 숱한집 겪어서. 웬만한소음은 그러려니합니다만. 바퀴쓰레기가. 해결이 안되는집이라 글 올린겁니다 당연히 전세집인데. 웬만한건 저희가해결해야죠. 예전집 곰팡이도. 제돈100만원 들여서 해결했어요
    2년만에 같은.부동산에서 또이사했는데 이런일이생기니답답해서 글올린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6593 늘 스맛폰 이어폰을 끼고 사는 남편 5 하루 2017/01/04 1,535
636592 2017년 1월 4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7/01/04 657
636591 새벽기도 가면 10 샛별 2017/01/04 1,900
636590 안희정은 왼쪽의 이정현이네.... 18 안... 2017/01/04 2,987
636589 집 매매 문의드려요 4 goyu17.. 2017/01/04 1,423
636588 써머믹스ㆍ도우미 강남에~ 1 사자 2017/01/04 1,195
636587 초4 중2 아이들 데리고 혼자 미국 1년 10 .... 2017/01/04 2,638
636586 예비초등 방과후 신청 6 무명씨 2017/01/04 969
636585 '대사님~ 전데요' 9 외교관 2017/01/04 2,752
636584 한겨레 이재성 기자가 쓴, 문재인 대선 불출마 선언을 권하는 이.. 53 너도기자냐 2017/01/04 7,257
636583 김기춘 휴대폰....지운거 살렸나봐요 6 .... 2017/01/04 5,981
636582 이재명 시장 'TV조선 반드시 작살 내겠다' 18 moony2.. 2017/01/04 1,915
636581 메생이철인가요?? 6 요즘 2017/01/04 1,319
636580 에궁....이번엔...얼굴경락 아줌마네요 10 .... 2017/01/04 4,469
636579 논평] 생태에너지부, 국회는 월성핵발전소 1~4호기 재가동을 승.. 4 후쿠시마의 .. 2017/01/04 460
636578 내 마음에 가장 큰 상처를 준 사람을 용서할 수 있나요? 3 용서 2017/01/04 2,059
636577 덴마크법원 ㅡ 정유라 30일까지 구금연장 확정 ..... 2017/01/04 626
636576 정유라! 독일 현지 "건달패밀리"가 지켜줘서 .. 2 moony2.. 2017/01/04 4,574
636575 미국내 코스트코에서 살 거가 특별히 4 미국현지 2017/01/04 2,017
636574 살면서 영화같았던일 뭐 있으셨어요? 8 그래그래 2017/01/04 2,196
636573 ck진이라는 브랜드 보통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3 ㅇㅇ 2017/01/04 1,248
636572 젊은 시절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는 우리 엄마 10 ㅇㅇ 2017/01/04 2,468
636571 생선구이팬 8 알렉 2017/01/04 2,291
636570 인터넷 중독... 냐옹야옹 2017/01/04 584
636569 뉴스프로가 뽑은 2016년 10대 외신 light7.. 2017/01/04 4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