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돈을 좀 많이쓰는것 같은데. . .

조회수 : 2,945
작성일 : 2017-01-03 00:20:56
저한테 뭘 사는걸 참 좋아하는 편인 30대 후반
전업 주부에요. 빚내서 쓰는 건 아닌데 좀 돈을 많이
쓰긴해요ㅜㅜ
이번달에도 저한테만 150정도 쓴것 같아요
전 달에는 구찌클러치까지 200정도 쓰구요.
식구들끼리 여행가는것도 좋아해서 한달에 1번정도는
꼭 국내여행 다녀오는데 이것도 무시는 못하네요
대신 식비는 4인가족 대비 믾이 나오는 편은 아닌것
같아요.
어느정도 노후대책은 되어있고 많이 모아도 되지
않는 상황이라면 어느정도 벌어야 저정도 쓰는게
맞는걸까요?
IP : 182.225.xxx.18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3 12:25 AM (114.200.xxx.24) - 삭제된댓글

    전업이고 남편이 월 4천 정도 버는데
    제 앞으로 매달은 아니고 계절에 150내지 200 정도 씁니다.

  • 2. ........
    '17.1.3 12:28 AM (114.200.xxx.24) - 삭제된댓글

    부연설명) 저는 40대 후반이고 집있고 건물 있고 땅 있고 노후준비 끝났고 빚 없어요.

  • 3. 전업이고 남편이
    '17.1.3 12:29 AM (110.8.xxx.185)

    전업이고 40대중반 결혼 20년차 남편이 결혼초부터 연봉 1억 5천정도인데
    저도 윗분과 비슷하네요 매달은 아니고 계절에 150에서 200정도 써요~

  • 4. ....
    '17.1.3 12:32 AM (39.121.xxx.103)

    빚지지않고 쓸 수있는 형편에 쓰는건 미덕이에요..
    너무 절약절약..돈 쓰는거 눈치보는 사회 경제에 안좋아요..
    여력 있는 분들 많이 써주세요~~
    저도 많이 쓰고 삽니다^^

  • 5. 저도 부연설명
    '17.1.3 12:32 AM (110.8.xxx.185)

    수도권 대형아파트 두채 대출없고~ 빚없이
    소형 오피스텔 세채
    월세받아요~~

  • 6. ........
    '17.1.3 12:34 AM (114.200.xxx.24) - 삭제된댓글

    또 부연) 저는 이제 별로 살 것도 없어서 겨울에나 백 단위 쓰지
    다른 철엔 돈 별로 안 씁니다.

  • 7. 아이구
    '17.1.3 12:49 AM (203.128.xxx.133) - 삭제된댓글

    있는분들 넉넉한분들이 쓰는데
    누가 뭐랍니까
    그럴때도 한 때인걸요
    쓰셔요
    쓰면서 사는거죠
    하나도 안쓰는 사람이 어딨나요^^

  • 8. 있다면
    '17.1.3 1:35 AM (1.236.xxx.107)

    노후대책도 되어있다하시는거 보면
    자산도 어느정도 있으신거 같은데
    걍 쓰세요~ㅎ
    쓰는 사람은 써야죠
    그렇잖아도 올해 심리적으로 경제에 대한 불안 때문에 사람들이 돈을 엄청 안쓸거라 하던데
    있는 사람이라도 써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7835 41살 노처녀에요 남자가 한개도 없어요 51 복순이 2017/01/07 26,837
637834 엄마들 모임 하면 무슨 식당 가세요? 6 샤삭 2017/01/07 3,255
637833 이 사이트의 보안인증서에 문제가 있습니다? ㅇㅇ 2017/01/07 1,651
637832 10년이 금방 지났어요 1 2017/01/07 1,846
637831 이런 사람은요? 4 뭐지요? 2017/01/07 899
637830 오늘 롯데월드 진상커플 5 쯧쯧 2017/01/07 3,144
637829 교복 물러주기 4 ... 2017/01/07 713
637828 이영애 닮은 일반인을 봤어요. 15 ... 2017/01/07 10,061
637827 우리 고딩 아가 간식 뭐 사줄까요...(치즈케익 비슷한?) 8 간식 2017/01/07 2,498
637826 왜이렇게 심심하죠.. 2 ... 2017/01/07 765
637825 안희정 지사가 어떻게 도지사 됐을까 궁금해요. 16 1등 2017/01/07 3,034
637824 급질/ 지금 상계동쪽 문 연 이비인후과 있을까요? 1 DLQLDL.. 2017/01/07 585
637823 늦게 옷쇼핑에 빠진 동생을 이해할수가 없어요 6 ^^ 2017/01/07 3,606
637822 나경원의원 강수지씨랑 닮지 않았나요? 8 .. 2017/01/07 1,666
637821 40대 이후면 결혼보다 연애가 더 편하지 않나요? 9 ㅛㅑ 2017/01/07 3,729
637820 표창원 춤 추네요... 대박 14 ... 2017/01/07 8,440
637819 롱스커트만 찾게 되네요. 살이찌고 나이가 들수록 4 스테파니11.. 2017/01/07 2,353
637818 보철(치아) 가격과 종류 도움요청 드림 4 하얀이 2017/01/07 2,219
637817 Tv 방청객은 다 출연료를 받는 건가요? 1 .. 2017/01/07 1,414
637816 어깨가 유난히 넓은 체형일때는 어깨너비에 옷을 맞추나요? 3 ddd 2017/01/07 1,378
637815 [속보]서청원,"인명진,당떠나라,직무정지 가처분신청 낼.. 3 하루정도만 2017/01/07 1,182
637814 민주당 개헌보고서 후폭풍 문자폭탄 SNS 반응 (feat 표창원.. 1 뉴스프로 2017/01/07 819
637813 동두촌 투자 3 .. 2017/01/07 1,210
637812 미세먼지 너무 심한거 아닌가요 5 신경질 2017/01/07 1,986
637811 부산은 살아있네요. 2 개헌반대 2017/01/07 1,9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