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화상영어 해보신분 귀한 조언 좀 나눠주세요~~

겨울방학 조회수 : 1,824
작성일 : 2016-12-28 21:35:52
벌써 애들 겨울방학이네여ㅜㅜ
작년까지만 해도 별 생각이 없었는데,
애들이 조금 크고 하니 수능이라는 말에 싱숭생숭 하고 방학다가오니 맘이 무겁네요. ^^

저는 아직 초등 저학년 아들이 있는데
집에서 엄마표로 영어는 조금씩 해와서
알파벳이나 파닉스, 간단한 말 정도는 이해하고 그래요.
그런데 엄마표 아이들 보니 인풋은 많지만
아웃풋으로 나오기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화상영어를 시켜볼까 하는데
혹시 해보신 분들 어떠신가 해서요.
가격도 아무리 싸다고 해도 그렇게 싼건 아닌거 같고
해본 사람들은 좋다고 하는데 필리핀 선생님이라 영어는 어느정도 되는지 모르겠고
미국인이나 캐나다인 화상영어는 또 너무 비싸기도 하고
마음이 이랬다 저랬다 해요.
그냥 더 인풋을 넣어주고 나중에 화상영어를 시켜볼까 싶기도 하고요.
해보신 분들 도움되는 조언 있으시면 아무거나 좀 부탁드려요. 아울러 혹시 효과보신 분들 계시면 추천도 해주시면 감사해요. 둘러보고 싶어서요.
IP : 222.97.xxx.24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나가다
    '16.12.28 9:43 PM (175.223.xxx.48) - 삭제된댓글

    화상영어 82에서 소개받아 하고 있어요.
    무엇보다도 선생님을 잘 만나야 하더라구요.
    선생님이 중간에 한번 바뀌었는데, 처음엔 하기 싫다던 아이가 선생님 바뀐다음 부터는 잘 해요.
    여기는 상담 선생님? 매니저? 아무튼 한국 선생님이 중간에서 조절을 잘 해주시고
    선생님 바꾸는 문제도 상담을 잘 해주셔서 좋더라구요.
    미국 선생님은 너무 비싸서 저는 포기했고 필리핀 선생님이시지만
    발음은 조금 아쉬워도 열심히 해주시고 또 여기는 교재가 리틀팍스라서 좋은 것 같더라구요.
    www.gomaytree.com이니 한번 들러보세요.

  • 2. 지나가다
    '16.12.28 9:43 PM (175.223.xxx.48) - 삭제된댓글

    화상영어 82에서 소개받아 하고 있어요.
    무엇보다도 선생님을 잘 만나야 하더라구요.
    선생님이 중간에 한번 바뀌었는데, 처음엔 하기 싫다던 아이가 선생님 바뀐다음 부터는 잘 해요.
    여기는 상담 선생님? 매니저? 아무튼 한국 선생님이 중간에서 조절을 잘 해주시고
    선생님 바꾸는 문제도 상담을 잘 해주셔서 좋더라구요.
    미국 선생님은 너무 비싸서 저는 포기했고 필리핀 선생님이시지만
    발음은 조금 아쉬워도 열심히 해주시고 또 여기는 교재가 리틀팍스라서 좋은 것 같더라구요.
    www.gomaytree.com이니 한번 들러보시고 결정하세요.

  • 3. 저기요....
    '16.12.28 9:46 PM (210.219.xxx.237)

    이사이트 유독 82에 짜고치는 광고 하시네요 ㅎㅎㅎ
    앵가이 하셔요

  • 4. ..............
    '16.12.28 10:05 PM (175.112.xxx.180)

    저희 아이보니 듣기를 충분히 시키니 말하기는 저절로 되더군요. 그래도 뭐 말하기 기회를 주면 좋죠. 화상영어든 전화영어든 교사를 잘 만나는게 최고예요. 필리핀샘도 괜찮아요. 아무튼 말하기 전에 충분한 듣기 시켜주세요.

  • 5. ......
    '16.12.28 10:47 PM (116.41.xxx.227) - 삭제된댓글

    어떤 분이 블로그에 화상영어 선생님이 평가서(?) 써준거를 올려놨는데 그 선생 영어가 하도 형편없어서 깜짝 놀랐어요. 문법 조금 틀린 정도가 아니라 이 정도면 사기로 고소 당해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
    근데 요전에 82게시판에 어떤 분이 자녀 화상영어 선생님이 평가서 써준거 올린거 봤는데 거기도 마찬가지였어요. 저라면 일단 필리핀은 제외시키구요. 영어쓰는 나라 화상채팅도 선생 수준을 제대로 평가해줄 수 있는 사람한테 도움 청해서 알아보고 시킬거에요.

  • 6. 첫번째 글 쓴이
    '16.12.29 1:21 AM (175.223.xxx.48)

    자기전에 들어왔다 광고란 말 듣고 황당해서 원.
    82오래해서 이런 오해야 숱하게 봤지만
    제가 겪으니 또 느낌이 다르네요.
    전 해보고 나쁘지 않고 교재도 제가 생각하는 바랑 맞아
    잘 시키고 있어서 제가 처음에 고민했던게 생각나 댓글 달았검요. 광고란 얘기 들으면서까지 남길 필요는 없을 것 같아
    댓글은 지웁니다.
    괜한 오지랖부리다 기분만 상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5349 SBS뉴스 2 ... 2016/12/30 875
635348 언어치료는 얼마나해야. 효과가 있나요? 5 아들맘 2016/12/30 2,162
635347 특검은 제대로 하고 있는가? 11 길벗1 2016/12/30 1,372
635346 아이침대 싱글 vs슈퍼싱글 21 조언 2016/12/30 2,993
635345 인천공항 새벽에 서울 오는 택시 있나요? 6 질문 2016/12/30 1,499
635344 헌재에 연하장이 1400통 도착했대요ㄷㄷㄷ 7 연하장보내기.. 2016/12/30 4,837
635343 '최순실 국조' 연장 사실상 무산…개헌특위 조기 가동(종합) 5 국개의원들 2016/12/30 766
635342 개떡같이 줘도 찰떡같이 1 하하 2016/12/30 483
635341 왕짜증내는 아들..너무 힘듭니다 12 ㄴㄴ 2016/12/30 3,426
635340 새해엔 맥주 안먹기 하려구요. 5 2016/12/30 1,880
635339 요즘은 핸드폰 어떻게 구입하는게 좋은가요? 9 여울 2016/12/30 1,597
635338 새해 결심 4 ... 2016/12/30 682
635337 헌신적인 엄마가 아이를 망치는 거 같아요 51 ... 2016/12/30 19,626
635336 정시로 대학 보내기 참 억울하네요. 29 입시 2016/12/30 8,073
635335 살빼야 할까요? 7 160cm에.. 2016/12/30 1,894
635334 고2 여학생, 논술 질문요 5 강북 2016/12/30 906
635333 감사 인사 먼저 드리고 (꾸벅), 이번주 또 광화문으로 상경합니.. 6 시민혁명성공.. 2016/12/30 747
635332 정시 진학사등.... 3 고3맘 2016/12/30 1,330
635331 내일 시부모님이랑 광화문에서 저녁먹기로했어요 6 광화문 2016/12/30 1,753
635330 이상호기자가 칭찬한 최태민 타살의혹 잘 정리된 기사 아마 2016/12/30 1,557
635329 식습관이 좋지 않은데요. 9 2016/12/30 1,856
635328 내년에 간호조무사 공부하고픈데 딸까요? 15 40대중반 2016/12/30 3,653
635327 속보) 朴측 대통령 세월호 7시간 기억 잘 못해… 기억하려 노력.. 54 .... 2016/12/30 14,160
635326 계단은 힘든데 경사길은 덜힘든이유가 7 궁그미 2016/12/30 1,546
635325 코스트코 고기가 저렴한게 맞나요 8 ........ 2016/12/30 2,7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