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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김덩어리가. 식도 중간에 걸렸어요

ashela 조회수 : 2,829
작성일 : 2016-12-25 20:01:48
제가. 그냥구운김을. 상에 좀 남아서 무심결에 그냥 집어 먹었어요
원래. 식도가 좀 얇구 그래서 큰알약 삼키는게 불편한 데요
주의안하구. 김을 오늘아침에 먹었는데. 걸려서. 물도 잘 안내려갑니다
혹시. 아시는분 계시면 도움 좀 간절히부탁드려요
IP : 220.93.xxx.24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별빛속에
    '16.12.25 8:05 PM (122.36.xxx.33)

    저런 어째요... 침을 계속 삼켜보면 어떨까요 아니면 밥 한덩어리 삼켜 같이 넘어가게 해보고요 제가 더 걱정 되네요

  • 2. ㅇㅇㅇ
    '16.12.25 8:07 PM (125.185.xxx.178)

    사탕같은거 드시면서 따뜻한 물 자주 드셔보세요.

  • 3. ashela
    '16.12.25 8:09 PM (220.93.xxx.244)

    답변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물이안넘겨지는대. 밥이 가능할까요?

    기도가막힌게 아니니 코와 입을로 호흡은되는데
    물한모금을. 못마셨습니다

  • 4. 따뜻한 물을
    '16.12.25 8:13 PM (121.154.xxx.40)

    조금씩 마셔 보세요
    김이 뭉치면 고약 합니다

  • 5. ashela
    '16.12.25 8:16 PM (220.93.xxx.244)

    모두. 불편한글 읽어주시구. 고맙습니다
    알려주신방법다해볼께요

  • 6. 따뜻한 물로
    '16.12.25 8:19 PM (61.102.xxx.46)

    가글 하듯 해보시면 어때요? 조금씩 불어서 나올수 있게 계속 이요.
    식도가 막혔다니 넘어 갈만큼 물을 머금고 가글 해서 김이 좀 불어서 풀어질수 있게요.

  • 7. kingmint
    '16.12.25 8:19 PM (210.97.xxx.24) - 삭제된댓글

    참기름은 어떨까요?

  • 8. 케로로
    '16.12.25 8:20 PM (211.36.xxx.7)

    절대로 섣불리 밥 드시지말고
    따뜻한물을 조금씩 드세요

    호흡은 괜챦나요?

  • 9. ...
    '16.12.25 8:28 PM (221.163.xxx.25) - 삭제된댓글

    들기름 올리브오일 참기름등 기름을 먹어보세요.

  • 10. 그건
    '16.12.25 8:30 PM (175.209.xxx.57)

    그냥 느낌 아닌가요? 음식이 식도 중간에 걸려 있을 수 있나요? 그건 정말 큰일일텐데요?

  • 11. ashela
    '16.12.25 8:42 PM (220.93.xxx.244) - 삭제된댓글

    윗님. 그런거면 저도 다행인데요
    혹시 그럼 왜 갑자기물이니 침을못넘길까요?
    지금. 집에. 저 외에는 아무도 없어요 속수무책임입니다

  • 12. 병원
    '16.12.25 8:47 PM (36.39.xxx.218)

    가 보시는 게 좋겠어요. 식도 손상도 가볍게 생각할 일이 아니더군요.

  • 13. 아는집
    '16.12.25 9:03 PM (1.240.xxx.206) - 삭제된댓글

    아는집 아이가 마른김먹다가 걸려서 죽은케이스 있어요.
    상황봐서 병원에 가보는것도 고려해보심이..

  • 14. 커피트럭
    '16.12.25 9:07 PM (203.226.xxx.140) - 삭제된댓글

    뜨거운 물 찬찬히 마시면
    해결됩니다.

    차가운 물로는 김이 안풀어집니다.
    밥도 덩어리져서 뭉치면
    오히려 기도막혀
    더 위험할수 있어요~

    꼭 뜨거운 물이어야 해요.
    목젖을 지지는 마음으로 ㄱㄱ

  • 15. BLUE
    '16.12.25 9:23 PM (125.31.xxx.194)

    저 아는 분도 비슷한 경우인데요
    며칠동안 밥이 안 넘어가서 식도에 이상이 있는 줄 알고 병원에 가서 내시경을 했대요
    의사가 식도에 검은 무엇이 붙어 있다고 내시경으로 두개를 꺼냈대요
    자세히 보니까 김 덩어리였다고...
    입이 심심해서 김을 두장씩 뭉쳐서 먹었는데 그게 식도에 붙었던거였어요
    불편하시면 병원으로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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