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학동안 미적1 미적2 확통 기하벡터까지

수학진도 조회수 : 3,115
작성일 : 2016-12-25 10:20:14
학원에서 2달동안 미적1~기하벡터까지 돌아준다는데 효율적일까요.그러면 정석 쎈 B단계정도 나간다는데 일품 자이스토리는 개학후 시험대비로도 충분할지 수학고수님 계시면 조언부탁드릴께요
IP : 1.237.xxx.145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olly
    '16.12.25 10:23 AM (175.205.xxx.57)

    고2올라가나요 저 기간에 저 정도면 겉핧기식이죠

  • 2. Oo
    '16.12.25 10:24 AM (211.246.xxx.77)

    매일 가는건지 하루에 몇시간 하는건지 또 아이가 수학을 잘하는 아인지
    또 범위가 처음 접하는 건지에 따라 다르지않을까요?

  • 3. 이미
    '16.12.25 10:25 AM (61.101.xxx.114)

    선행이 어느정도 되어있는 고3 올라가는 학생 아니면 말이 안됨.

  • 4. molly
    '16.12.25 10:26 AM (1.245.xxx.100)

    평범한 아이라면 아니예요. 미적1,2 끝나기도 힘듬. 제대로 하지 않으면 고2 1학기 미적 1내신도 망할수 있어요.

  • 5. Oo
    '16.12.25 10:28 AM (211.246.xxx.77) - 삭제된댓글

    제아이는 미적1까지 한번 했는데 이번 방학 두달동안 확률까지 한다고하네요
    3대1과외구요 일주일에 4회, 한번에 3시간정도 하고 숙제도 그 이상 될거에요
    아이는 문과성향의 수학머리는 별로이고 성실한 아이인데 잘 해낼지 걱정입니다
    원글님 아이학원 너무 겉핥기가 아닌지 잘 살펴보세요

  • 6. ㅇㅇ
    '16.12.25 10:30 AM (14.45.xxx.97)

    수업받는 애 머리
    수학에 쏟는 시간에 따라 다르죠.

  • 7. 할 수는 있죠
    '16.12.25 10:32 AM (211.178.xxx.98)

    하지만 대다수 애들이 진도만 빼는거에요

    학원들 상술로 저렇게 하는데 시간낭비 돈낭비 압니다 차라리 아이 수준에 맞게 인강 과외가 최고에요

  • 8. 일단
    '16.12.25 10:39 AM (115.136.xxx.173)

    일단 수박 겉핥기로 하는 거죠.
    우리 애 중3 겨울에 확통까지 돌렸어요.

  • 9. 불가능합니다
    '16.12.25 10:48 AM (121.166.xxx.143)

    수박 겉핥기로 하면서 한번 돌려준다.고 하는데
    돌린다는게 뭔가요? 제대로된 개념 공부 안하고 같은 내용 돌리기 많이 하면 흥미도만 떨어지고 모르면서 들어봤다고
    안다고 생각하여 수업만 안듣습니다

  • 10. ....
    '16.12.25 10:59 AM (115.137.xxx.55) - 삭제된댓글

    미적분 1까지 되어있는 아이들한테 맞는 프로그램이지요

  • 11. 묻어서 질문요
    '16.12.25 11:00 AM (175.209.xxx.57)

    중3때 미적2 기본까지 했고, 지금 이제 고2 올라가는 애인데요, 중학교땐 교육청 영재원도 다녔는데 자사고라 그런지 수학 내신이 별로네요. ㅠㅠ
    이번 방학에 미적1,2,개념 다시 보고 확통,기백 개념 보고 미1,확통 심화하려고 하는데 어떨까요? ㅠㅠ
    애는 말이 앞서는 타입이라 문제 없다고 하는데 과연 어떨지 ㅠㅠ

  • 12. 미적분1심화, 2절반. 확통절반한 아이인데
    '16.12.25 11:04 AM (112.149.xxx.158)

    저희는 미적분1,2 확통한다고 하네요.
    전이것도 많다고 생각했는데 .. 주4회3시간합니다.

  • 13. ㅇㅇ
    '16.12.25 11:16 AM (110.70.xxx.216) - 삭제된댓글

    무리이긴 한데 학교 진도에 따라 저렇게밖에 할 수 없는 상황이면 어쩔 수 없지 않나요?
    저희 애 학교는 2학년 2학기에 미적2 기벡까지 진도 다 끝나거든요.
    중3 겨울에 미적2 까지 했는데 많이 잊어버려서 미적2 기벡은 이번에 개념 위주로 학원 다니고
    미적1 확통은 혼자서 문제집 풀 생각이에요.
    여름은 너무 짧아서 그 때 첨으로 미적2 기벡을 할 수는 없을 거 같아요.
    이번 방학에 다 하려고 하니 과학도 해야 하고 정신 하나도 없네요.ㅠ
    원글님네도 비슷한 상황일 텐데 미적1이랑 확통을 더 열심히 집에서 틀린 문제 반복하면서 나가야죠.

  • 14. ...
    '16.12.25 11:17 AM (183.98.xxx.95)

    수학고수가 아니지만 댓글 씁니다
    매일 5시간씩 한다고 해도 학기 시작해서 자기학년거 공부하면 다 잊어버립니다
    구구단도 처음 배울때 설명해주면 다 이해하지만 외우지 않으면 바로 써먹을수 없잖아요
    정말 필요없는 시간낭비..이상한 학원입니다
    이렇게 진도 나가는거 한번도 못들어봤어요
    중등입학전에 방학동안 중 123 학년 1학기것만 두달 안에 끝내준다는 얘긴 들어봤어도
    고등은 절대 가능한 일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 15. 진짜 공부는
    '16.12.25 11:20 AM (121.166.xxx.143)

    강의 후 자신만의 되새김 시간이 있어야 합니다.
    그 시간이 알차야 수학을 잘 하는거구요. 4점짜리
    문제를 못 푸는 이유는 개념을 적용하고 개념끼리 잇는
    걸 못해서예요.

  • 16. ,,,
    '16.12.25 11:53 AM (58.148.xxx.192)

    부정적으로들 보시는데 하기 나름이겠죠.
    저희 딸이 저렇게 4과목을 중3기말 후부터 입학전까지
    석달동안 돌렸(?)네요.
    선생님이 매일 수업해주시고 아이도 과제 성실히 했고
    이제 고3 올라가는데 한번도 펑크없이 꾸준히 잘나왔어요.
    학원이든 과외든 인강이든 아이하기 나름 아닐까요.
    저희애 학교는 2-2 이번학기에 미적2 확통이었는데
    이해 못할거라고 양 많다고 선행 미뤄둔 미적2가
    이번 기말에 폭탄으로 돌아왔다고
    위에 어떤분 말씀처럼 여름은 너무 짧아요.
    고등되니 이건 뭐 시간을 돌려막기하는 심정.
    뭐든 빨리 시켜야한다는 게
    같은 학년 첫애 엄마들 결론이네요.
    그래서 아직 중딩인 동생들 그룹과외 급결성.

  • 17. .....
    '16.12.25 12:25 PM (221.141.xxx.88)

    하루에 10시간 이상씩 수학에만 올인하고
    기본적인 수학 기초가 잘 잡혀있는, 즉 수1, 수2가 상위권인
    학생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 18. 고3강사
    '16.12.25 2:11 PM (175.192.xxx.2)

    미적분1 확통만 하세요
    수학머리가 좋건나쁘건간에 그거 두달동안에
    다 돌리는거야 그야말로 겉핥기이고 시간낭비입니다

    이미 진도는 늦었기때문에 늦었다는걸 받아들이고
    미적분1 확통을 잘 다지세요
    네개 다 돌린다는거 그야말로 상술입니다

    여기에서 된다고 하는분들도 계실텐데
    저걸 겉핧기 아니고 제대로 하려면
    수학이외과목은 다 때려치고 하루에 온전히
    7~8시간 수학만 투자해도 안돼요

    뭐 아예 수학만하겠다
    학교방과후도 안가서 하루종일 학원가서 수업듣고 숙제하고 수학만하겠다고 하고
    얘기 똑똑할 경우에는 가능할수도 있는데
    잘 판단하시고 조바심을 버리세요

  • 19. 000
    '16.12.25 3:52 PM (116.33.xxx.68)

    학년이 몇학년이에오 설마 예비고1은아니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3260 크리스마스에 부모님댁 가시나요 14 궁금함 2016/12/25 3,016
633259 결혼 적령기분들이 볼땐 이 남자 어때보여요? 6 2016/12/25 2,724
633258 김영재 성형외과 의원 원장이요. 32 궁금 2016/12/25 12,407
633257 남자가 다가가기 어려운 여자란.. 7 어려워 2016/12/25 15,039
633256 세월호 참사 문재인 의원과 박근혜 차이 11 ㅇㅇㅇ 2016/12/25 1,596
633255 친구네 집에 간 얘기 7 ... 2016/12/25 3,391
633254 하위권 공부반포기 미술 한다는데 잘하는걸까요? 5 고딩공부반포.. 2016/12/25 1,441
633253 아이연령에 맞는 책 추천어디서 받을수 있을까요? 4 .... 2016/12/25 686
633252 자식한테 너무 퍼주지 마세요 75 ... 2016/12/25 27,755
633251 최순실, 하루 최대 4천만원 '미용시술비' 현금결제 10 ... 2016/12/25 2,588
633250 노량진 맛집 알려 주세요 3 따뜻한 연말.. 2016/12/25 1,094
633249 빵먹고 엄청 가려운 5 파리바게트 2016/12/25 1,476
633248 저 어제 조금 속시원했어요 1 ㅇㅇ 2016/12/25 1,206
633247 안희정지사..107초 동영상 보셨는지 1 ㅇㅇ 2016/12/25 1,221
633246 남편분들도 파마 하나요?? 1 굽슬거리는 2016/12/25 717
633245 늙은호박 세일하길래 사와 보고만있어요 10 아악 2016/12/25 1,683
633244 올케가 자꾸 이혼을 얘기해요 55 시누이 2016/12/25 18,953
633243 집에서 손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빵이나 케이크 있을까요? 3 제빵 2016/12/25 1,023
633242 세월호 책임자들 줄줄이 승진 왠승진이여 2016/12/25 781
633241 "올해 최악의 보도 : MBC, 조선일보의 세월호 보도.. 샬랄라 2016/12/25 1,209
633240 물리 화학 인강 이분들 괜찮을까요? 7 ㅇㅇ 2016/12/25 1,887
633239 영어회화학원 다닐라고하는데... 3 영어회화 2016/12/25 1,279
633238 방과후 교사의 문자가 싫네요.. 27 단감 2016/12/25 9,211
633237 젠장..이브의 밤이 지나고 구로신라장의 후기를 기다리고 있는 나.. 3 중독 2016/12/25 1,612
633236 아무리생각해도 이상황의 배경은 엠 같습니다. 9 ........ 2016/12/25 1,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