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아 엄마는
사람이 죽는 후에도 청력은 한참 후에나 사라진대요
엄마 죽는 순간까지 노래하고 얘기하는 아들 목소리 들으며
저 세상가는 마음이 어떨지..
친정부모님 모습도 너무 가슴이 아팠어요ㅠ
1. ᆢ
'16.12.23 11:03 PM (1.232.xxx.62)가슴아파서 한참울었네요
넘이쁘고 재능도아꺼운데2. 에고
'16.12.23 11:04 PM (218.147.xxx.181)저도 가슴아파서...죽음이란게 뭔지.ㅠㅠ
3. ..
'16.12.23 11:08 PM (1.241.xxx.6)이밤에 두눈이 퉁퉁부었네요.
하루를 살아도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야겠다는 ...ㅠ4. ........
'16.12.23 11:11 PM (58.237.xxx.205)저도 펑펑 울었어요.
어렵게 얻은 서진이
학교 가는건 꼭 봤으면 했는데...ㅠㅠ5. 애기
'16.12.23 11:11 PM (125.129.xxx.141)참 이쁘던데..
왜이렇게 일찍 데려가는걸까요..
암이라는게..인간은 암을 정복할수가 없군요..
암으로 죽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건지..
건강하게 노인이 되는것은 엄청난 축복이네요..ㅠㅠ
서진이 엄마..
좋은곳에서 편안하게 쉬어요..ㅜㅜ6. 저두요
'16.12.23 11:13 PM (219.251.xxx.14)소원대로 초등학교 입학끼지만 계셨으면 좋았겠다 라고 생각했어요.
저희는 아이들과 같이 봤는데...
아이들에게 더 잘해줘야겠단 생각뿐이네요.7. 61
'16.12.23 11:13 PM (175.211.xxx.47)얼마나 슬픈지 소리내어 엉엉 울었어요.
어린아이를 두고 떠나는 엄마 마음이 얼마나 안타까운지..
부디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시길..8. ..
'16.12.23 11:16 PM (180.230.xxx.90) - 삭제된댓글아이~~~
궁금해~~~
무슨 프로예요?9. 조금전에
'16.12.23 11:19 PM (175.211.xxx.47) - 삭제된댓글Kbs 스페셜 에서 방영했어요
10. 헤이
'16.12.23 11:42 PM (220.126.xxx.201)신랑이랑 다투고 전격화해한 후 나란히 앉아보며 둘이 꺽꺽 울었네요. 싸운일이 덧없이 느껴지고 서로의 소중함을 알게 었어요. 식사도 더욱 신경쓰고 신랑 건강에 관심가져야겠구나 결심했어요. 아들이랑 팽이놀이도 더 해주고 딸이랑 색칠공부도 더 해주려구요. 이게 뭐라고 애들이 놀아달라면 조금만 있다가...다음에...했네요
서진이는 그래도 좋은 아빠가 곁에 계셔서 잘 자랄거라고 생각해요.11. ㅠㅠ
'16.12.23 11:52 PM (175.223.xxx.42)중간에 우연히 채널돌리다가 서진이 어린시절 이야기 나오길래 처음엔 아픈 애기 얘긴가 하며 보다가 정말 펑펑 울었네요.
담담하게 받아들이고 꿋꿋하게 치료받고 차분하게 마무리하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고 슬펐어요.
전 글쎄요... 저렇게 담담하지 못할것 같아요. 막 울고불고 억울해하고 허둥지둥 거리고 그럴것 같아요...
너무 좋은 엄마, 아내 같아 보이시던데... 정말 안타까웠어요ㅜㅜ
부디 좋은곳에 가셔서 행복하시길... 서진이도 아빠와 행복하게 건강하게 잘 자라길......!12. 어디
'16.12.23 11:54 PM (183.54.xxx.151) - 삭제된댓글무슨 프로예요?
13. 금요일이라
'16.12.23 11:55 PM (183.54.xxx.151) - 삭제된댓글삼시세낀 줄ㅠ
14. ...
'16.12.24 12:43 AM (118.46.xxx.210)재방보려면 뭘 검색해야해요?
15. ...
'16.12.24 8:24 AM (121.129.xxx.122)Kbs 스페셜 앎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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