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엄마한테 빌린 보증금 이자

sa 조회수 : 1,193
작성일 : 2016-12-23 11:36:04

원룸을 얻을 건데 월세로 얻자니 세 나가는게 아까워서

엄마가 전세 보증금을 빌려 주기로 하셨습니다

알아본 집은 전세 1억이구요

돋을 빌려 주신 거니까 제가 다달이 엄마한테 이자개념으로 한달에 20만원 정도

드리려고 하는데 적당한 건가요?

만약에 은행에서 빌릴 경우 이자가 더 쎈가요?

아시는 분 답변 부탁 드립니다 

IP : 175.223.xxx.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12.23 11:44 AM (222.111.xxx.6)

    20만원이면 연2.4% 금리네요...
    일반 금리가 보통 4%가넘던데요?
    200,000*12=2,400,000 /100,000 = 2.4%

  • 2.
    '16.12.23 11:44 AM (222.111.xxx.6)

    100,000이 아니고 100,000,000

  • 3. ...
    '16.12.23 11:49 A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

    우리는 아파트 담보대출 1억짜리 이자 한달 30내는데요.
    어디로 갈아타야 되나???
    어디가 싸요???

  • 4. 엄만데
    '16.12.23 11:52 AM (121.129.xxx.76) - 삭제된댓글

    시중 대출이자말고 예금이자정도 챙겨드리면 되지않을까요. 설마 대출이자로 받으시겠어요..

  • 5. .........
    '16.12.23 11:53 A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

    부모자식 간인데 그정도면 괸찮아요
    위에 4% 넘는다고 하지만 전세자금 대출은 낮습니다

  • 6. ..
    '16.12.23 11:56 AM (1.225.xxx.47)

    나라면 20만원도 안받겠어요

  • 7. ...
    '16.12.23 12:02 P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

    훌륭한 부모님 두셨네요.
    보증금도 해주시고.

  • 8. ....
    '16.12.23 12:13 PM (125.186.xxx.152)

    10월에 전세자금 대출 받았는데 연 2.95%였어요.
    지금은 3%넘겠죠. 금리 올랐으니.
    살제로 은행가서 빌리려먼 월 30은 각오해야할걸요.
    변동금리로 하면 계속 오르는 추세고
    고정금리는 애초에 좀 비싸거든요.

  • 9.
    '16.12.23 12:45 PM (121.168.xxx.177)

    빌린거라면 이자 드리는게 낫죠 그정도면 괜찮네요

  • 10. 20만원 적당
    '16.12.23 3:18 PM (175.193.xxx.125)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은행에 빌리면 3~4%
    1년에 300~400만원
    원글님 어머님이 은행에 정기예금으로 저축했을때
    받는 이자는 1.3~1.8%
    1년에 130~180만원에 이자소득세도 빠짐
    그래서 한달 20만원씩 드라면 적당해보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3209 ... 5 미침 2016/12/24 3,746
633208 제 돈으로 산 차... 남편이 외국가면서 시아버지한테 맡기자는데.. 80 2016/12/24 17,228
633207 퍼온 링크인데 정말일까요? 3 파옴 2016/12/24 1,879
633206 추우면 얼굴에서 코만 빨개지는 거 안 그런 사람들도 있지요? 2 .. 2016/12/24 1,335
633205 먹을거릴 맨날 사는대도 냉장고에 먹을게 없어요 4 먹구재비 2016/12/24 2,449
633204 산타된 문재인"힘들고 어려운 국민에게 매일 선물 주고파.. 2 메리크리스마.. 2016/12/24 859
633203 베네수엘라 윈도우 싸게 판다는 거요, 좀 이상해요. 8 미니 2016/12/24 3,917
633202 기질이 강한 아기 크면서 바뀌긴 힘들까요 19 ... 2016/12/24 4,157
633201 내가 왜 그런 남자 만났을까 자책하게 돼요 12 ... 2016/12/24 4,325
633200 궁금한 이야기 논에 사는 개들 봤는데 눈물나네요 2 sandy 2016/12/24 1,578
633199 jtbc를 고발했네요. 4 개헌반대 2016/12/24 3,953
633198 이 시국에 국민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1 메리크리스마.. 2016/12/24 747
633197 다들 이거 보셨어요? 황당 2016/12/24 1,025
633196 이 글 보셨어요 11 웃겨죽음 2016/12/24 3,521
633195 일본 JR 기차 문의 4 highki.. 2016/12/24 751
633194 시험관 첫시도에 임신성공했어요^^ 24 이시국이지만.. 2016/12/24 5,367
633193 입안 잘 허는 분 27 특효약 2016/12/24 4,557
633192 인기 없는 것들이 개헌만 얘기 하네요... 1 개헌반대 2016/12/24 467
633191 네퍼풀 에삐 블랙으로 사는거 어떨까요 ㅇㅇ 2016/12/24 463
633190 한끼줍쇼 이태원편 보다가 놀란.. 4 ㅡㅡㅡㅡ 2016/12/24 32,016
633189 이시국에 초등입학 아들두고 속풀이해요.. 8 사랑이♡ 2016/12/23 1,900
633188 전남친..지금 집 앞에 와 있어요ㅠㅠㅠ 11 ,, 2016/12/23 10,262
633187 에라이 모지리야 5 항상봄 2016/12/23 1,327
633186 난생 처음으로 아이와 스키를 타러 가려 하는데요 4 .. 2016/12/23 1,095
633185 어머 어머 조현병 스펙트럼이래요~~ 17 세상에 2016/12/23 15,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