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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재 골프장 갔다는 거 거짓말이겠죠?

.. 조회수 : 3,980
작성일 : 2016-12-15 01:52:07
김영재, '세월호 알리바이' 통행료 영수증 조작 의혹 | Daum 뉴스
http://v.media.daum.net/v/20161214233155492

2년 8개월 전 영수증을 아직까지 보관하고 있었다는 게 아니라
증거로 제출해야 하니까
최근에 현금내고 그 당시 날짜로 영수증 끊어달라고 한 거
같지 않나요?
영수증 발급해준 직원은
2015년부터 천원 요금 인하된 거 잊어먹고
14년도 7600원 영수증 발급해줘야 하는데
6600원 영수증 발급해준 거구요.
톨게이트나 도로공사에 cctv 있을탠데
보나마나 오래되서 삭제 됐다하겠죠?





IP : 125.134.xxx.22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12.15 2:03 AM (39.7.xxx.102)

    세월호 아이들이 고통스럽게 죽었던 것 처럼
    다들 똑같은 방법으로 죽여버렸음 좋겠어요

  • 2. 하이디
    '16.12.15 2:03 AM (222.119.xxx.219)

    그작자는 아침부터 밤까지
    거짓말 하더군요 .
    청문회 방송 틀어놓고
    종일 일하면서 듣기만했는데
    김영재는 청와대 몇번 들어갔는지를
    묻는말에 하루 종일 기억을 못하드만
    세월호 당일 있었던일은 외워서 말하듯이
    일사천리로 말을 하더군요 .
    시각이 제한되면 청각에 집중을 하게되는데
    그때 발언은 정말 외운걸 복습하는둣한 말투
    가 분명했어요 .
    더더군다나 대통령 만나서 한일이라곤
    피부트러블 조언과 색조화장 조언 ...
    분명 전문 메이컵 담당이있는데
    왜 지가 그런 조언을 할까요 ?

  • 3. ...
    '16.12.15 2:20 AM (222.113.xxx.119)

    저것들 거꾸로 매달아 놓고 청문회 했으면 좋겠어요
    잡것들이 고통 앞에서 몇분이나 버티나 국민 눈으로 지켜보고 싶네요

  • 4. ...
    '16.12.15 2:24 AM (125.134.xxx.228)

    그러니까요. 청와대에서 의사 부르면 진료해달라고 부른 건데
    청와대 들어가긴 했는데 진료는 아니다..
    피부트러블 색조화장 조언했다니 누가 믿나요.
    그리고 처음엔 수요일마다 휴진이라서 골프장 갔다고
    해놓고 이제와서 그런 말 한 적 없다 하대요.
    수요일마다 휴진이래서 이상타 했었는데
    수요일마다 청와대 들어갔겠죠?
    세월호 사고날도 수요일이구요.
    거짓말 하는 인간들..지들은 속일 수 있다 생각해도
    앞뒤말이 안 맞아요.
    모른다. 기억 안 난다 잡아떼면 그만인 줄 아나봐요.

  • 5. ...
    '16.12.15 2:36 AM (1.237.xxx.35)

    골프치러 3명이 같이 갔는데 ..
    누구랑 갔냐고하니 밝힐수 없다고 ㅋ
    특검에서 뽀록 나겠죠

  • 6. ...
    '16.12.15 2:38 AM (1.237.xxx.35)

    김영재 증인은 세월호 참사 당일 장모에게 프로포폴을 투입하고, 이후 흔들어 깨워서 본인은 골프장에 간 것이라고 한다"며 "이 모든것이 그 짧은 시간에 다 이뤄졌는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고 김 원장에 위증 의혹을 제기했다

    프로포폴 투입한 장모를 뭘 흔들어 깨워?? 이거 뭐여

  • 7. 이상타
    '16.12.15 3:10 AM (211.246.xxx.80)

    김영재 톨 영수증 가짜 냄새 심한데
    과거 영수증 현재 발급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2014년 회계보고가 끝났는데
    다시 매출을 잡아야하니 저라면 돈 몇푼이라도
    절대 안해줍니다. 곤란한 일이니까요.
    게다가 기계에 사람이
    일일이 날짜, 시간 입력해야 해서
    그냥 차타고 톨에서 할 업무가 아니라서
    누군가 사무실로 직접 힘을 써야 되는 일입니다
    그 힘을 쓴 사람은 누굴까요?
    ----제일 찔리는 인간...
    톨 영수증 조작 사건을 타고 올라가봐야
    할듯...

  • 8. 입술 틱처럼
    '16.12.15 5:13 AM (61.98.xxx.86) - 삭제된댓글

    팔며 움직이는거 Lip smacking이라고 마리화나같은 마약중독자 증세인데..저사람도 약하지 않나싶어요..조사해야할것같음.

  • 9. 딴 얘기지만
    '16.12.15 5:17 AM (61.98.xxx.86)

    입술 빨며 벌렸다 다물었다 자동 움직이는 증상이 lip smacking이라고 마리화나같은 마약 중독자 증세인데..저사람도 약하지 않나 싶어요..조사해야할것 같아요..의사들중에 마약 중독자들 있다고들 하죠..

  • 10. ...
    '16.12.15 5:56 AM (211.226.xxx.178)

    헉,,,윗님...마약중독자의 증세라구요??
    대박...
    그렇다면 진짜 조사해봐야겠네요..

  • 11. . .
    '16.12.15 6:22 AM (118.223.xxx.202) - 삭제된댓글

    전화번호 적어둔분? 문자로 물어봐요

  • 12. ....
    '16.12.15 7:45 AM (208.54.xxx.171)

    골프장 간거 영수증 있다고 할때 눈이 살짝 떨렸음.... 그래서 느꼈음... 거짓말이라고...

  • 13. ㅇㅇ
    '16.12.15 7:57 AM (81.57.xxx.175) - 삭제된댓글

    마약글 따로 있는데...제보하세요 꼭

  • 14. ..
    '16.12.15 8:06 AM (218.148.xxx.164)

    여자 개그맨 지방흡입 폭로할땐 잘만 하더니 자기 일은 미꾸라지처럼 거짓말하는거 보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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