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0살이예요 모자티 입으면 별로인가요?

... 조회수 : 3,579
작성일 : 2016-12-14 22:51:06
지금 40이예요
회사가 규모 작은 직장이라 캐쥬얼하게 입어요
단화아니면 운동화
청바지 라운드티(맨투맨) 아니면 모자티 입고 다니는데..
너무 나이에 안맞는 애들 복장일까요?
너무 없어 보일까요?
40살 정도면 어른처럼 입어야할까요?
주책없어 보일까 걱정이 되서요
IP : 221.165.xxx.58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갑이네요.
    '16.12.14 10:53 PM (182.222.xxx.79) - 삭제된댓글

    전,입어요.ㅎ

  • 2. ㅁㅁ
    '16.12.14 10:54 PM (175.115.xxx.149)

    저 44인데 입어요 ㅋ

  • 3.
    '16.12.14 10:58 PM (118.220.xxx.237) - 삭제된댓글

    저는 별 생각없이 입는데;;;;;;

  • 4. 나참
    '16.12.14 10:59 PM (223.17.xxx.103)

    나 50 넘어도 입어요
    도대체 모자티랑 나이랑 뭔 상관

  • 5. 어려
    '16.12.14 11:00 PM (211.222.xxx.216)

    보이시면 이상할 정도는 아닌데 아무리 캐주얼한 회사라도 나이 40이면 힐에 정장까지는 아니더라도 적당히 나이에 맞게는 입지 않나요? 그리고 회사를 떠나 나이 30대 중반 넘어가면 학생때처럼 입고 다니면 어딘가 모르게 초라해 보이던데..

  • 6.
    '16.12.14 11:03 PM (222.237.xxx.42)

    윗님 맞아요~제가 그래서 물어본거예요
    좀 어려보이긴 하지만 아무리 어려보여도 40 넘으면 나이가 있어서 그리 안보이잖아요
    저는 운동화 모자티 라운드티가 편하고 좋지만 남들이 보기엔 나이에 안맞고 주책처럼 보일까봐 여쭤 봤어요ㅠㅠ

  • 7. 입기야
    '16.12.14 11:03 PM (211.244.xxx.154)

    입죠.

    단 너무 없어보이지 않겠냐는 범주에 들죠.
    그러니 원글님도 물어본거 아니겠어요?

    추운날엔 목폴라에 바지에 적당한 니트나 패딩베스트 입고 외투 입으면 캐쥬얼과 오피스룩으로 적당해요.

    굳이 후디를 입는 이유는 후디가 많아서인가요?

  • 8. ...
    '16.12.14 11:11 PM (58.146.xxx.73)

    주책으로보이지않아요.
    그냥 너무 없어보이지않겠냐는 범주22222

    어차피 편해서 입는거지
    상큼하려고입는거 아니잖아요?

    운동갈때는 저도 그냥 입어요.40살.

  • 9. ㅇㅇ
    '16.12.14 11:21 PM (61.253.xxx.148)

    뭐어때요 누가옷사줄것도아닌데.

  • 10. 안입어요
    '16.12.14 11:27 PM (122.46.xxx.25) - 삭제된댓글

    저도 원글님과 비슷한 나이인데요
    몇년전부터 후드달린 옷이 안 어울리더라구요
    후드티는 따로 놀고
    후드자켓은 할머니 같고...
    댓글을 읽으니 이유를 알겠네요

  • 11. ..
    '16.12.14 11:36 PM (114.204.xxx.212)

    케주얼해도 후드티는 안입어요

  • 12. ..
    '16.12.14 11:37 PM (114.204.xxx.212)

    집이나 운동나갈땐 입지만 직장엔 안입죠

  • 13. ㅡㅡ
    '16.12.14 11:42 PM (223.62.xxx.42) - 삭제된댓글

    후디는 20대도 안 입는게 ..

  • 14. 직장에서는
    '16.12.14 11:44 PM (1.236.xxx.188)

    좀 그렇네요.
    일상에서야 상관없지만요.

  • 15. 저는
    '16.12.14 11:49 PM (124.59.xxx.23)

    입어요...왜 40넘으면 후드티 입음 안되죠?
    후드티 좋아하고 미키마우스 캐릭터 티도 좋아해요
    직장은 어떤 분야냐 어떤 분위기냐에 따라 다르겠죠
    어떤 회사는 여름에도 반바지 입게 하던데요.

  • 16. ...
    '16.12.14 11:50 PM (220.75.xxx.29)

    딸옷 빌려입은 티가 나서 안 입어요.
    맨투맨은 몰라도 후드티는 정말 좀...

  • 17. ...
    '16.12.14 11:58 P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

    사촌중에 일본인과 결혼한 애가 있는데
    거기 부모님이 캐주얼하게 입더라구요. 애들처럼
    60대인데
    전 멋쟁이같고 젊게 사는 것 같고 좋아보이던데요

  • 18. ...
    '16.12.15 12:36 AM (218.156.xxx.163)

    평상시에 입지만 아무리 캐주얼복장이 가능한
    직장이라 해도 직장에 후드는 좀 심해보여요.
    정장을 입지 않을뿐 최소한의 격식은 있어야죠.
    후드티, 츄리닝바지, 슬리퍼 이런건 직장 출근시
    가능한 복장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19. ㅇㅇ
    '16.12.15 6:20 AM (172.58.xxx.42)

    어떤 후드인지가 중요하죠 ~ 너무 집에서 입는것 같지 않다면 무슨 상관일지 싶네요 ㅎㅎ

  • 20. 저도
    '16.12.15 7:25 AM (114.203.xxx.168)

    평상복이라면 찬성
    직장은 좀 별루요. .

  • 21. 마징가
    '16.12.15 8:17 AM (61.74.xxx.241) - 삭제된댓글

    남이 입는 건 뭐라 안해요.
    그러데 전 절대 안 입구요 남편 못입게 해요.
    어떤 분 보고 트라우마가 생겨서..ㅎㅎ

  • 22. sunimpact
    '16.12.15 8:27 AM (175.223.xxx.180)

    말은 안해도 안어울리긴 하죠. 직장에 캐주얼 가능하다는게 불편한 정장 안입어도 된다는 소리지 매일 청바지에 티셔츠 후드티 입고오라는 소리로 인식되지도 않고요. 어느정도는 격식을 차려주시는게 좋지않나요. 나이대도 있으시면 더욱이요.

  • 23. .........
    '16.12.15 10:11 AM (221.149.xxx.1)

    허리 밴드 달린 와이드팬츠 어떠세요 ^^
    거기에 아무 무늬 없는 니트

  • 24.
    '16.12.15 11:38 AM (182.224.xxx.25)

    많이 어려보이면 괜찮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0098 [단독]대통령 체면 지키려 인천 돈 1000억 날려 10 세우실 2016/12/16 1,799
630097 종편, 모든 신문들이 문재인 흠집내기 지나치네요 18 ㅇㅇㅇ 2016/12/16 1,021
630096 남자친구 회사 동기 결혼식 따라가기 9 . 2016/12/16 4,565
630095 여직원들 크리스마스 선물로요,,, 13 ... 2016/12/16 1,966
630094 정서적으로 원망스런 부모 9 부모 2016/12/16 3,003
630093 이재명 "내가 있을 곳은 정치 기득권 아니라는 걸 절감.. 17 샬랄라 2016/12/16 1,485
630092 문재인-이재명-박원순-안희정 "개헌은 차기 정권 몫&q.. 4 ... 2016/12/16 560
630091 문재인 9 ㅁㅁㅁ 2016/12/16 538
630090 복조리가방 어때요? 14 ........ 2016/12/16 1,527
630089 안희정의 이재명 제안 거절과 친노 비노대결 15 정치보기 2016/12/16 1,179
630088 아래가 축축한 거 병인가요? 5 고민 2016/12/16 2,076
630087 광화문 쪽 식당 추천 부탁드립니다. 1 ㅇㅇ 2016/12/16 697
630086 인터넷으로 재봉틀 기초부터~ 4 .... 2016/12/16 953
630085 저는 문재인만큼은 절대로 찍지 않으렵니다 56 ... 2016/12/16 2,762
630084 12월 15일 jtbc 손석희뉴스룸 2 개돼지도 .. 2016/12/16 798
630083 공주과 동네 아줌마... 14 ..... 2016/12/16 4,491
630082 박범계의원 뿜은 이유 장제원의원의 문자답변 6 박뿜계 2016/12/16 3,238
630081 공방겸 카페를 창업하려는데 절차가 궁금해서요. 3 사업계획 2016/12/16 1,789
630080 “지금 불만이 무엇이죠?” 푸흡흡흡!!! 웃음터진 박범계 8 웃음폭탄 2016/12/16 2,570
630079 [단독] 최순실 “내 땅 사달라”… 조양호가 거부하자 보복 4 양아치들이네.. 2016/12/16 2,892
630078 오마이뉴스 .. 2016/12/16 449
630077 조류독감 , 사람한테 안옮나요? 3 2016/12/16 1,359
630076 [단독]˝박지만, 박근령 남편 신동욱 '총기 살해' 지시했다˝ 7 세우실 2016/12/16 5,071
630075 어제 9명모임에서 8명이 태블릿 독일에서 온줄 알더라고요 7 아님말래 2016/12/16 1,871
630074 이재명, 단체장에 대한 폭력은 민주주의 파괴 6 후보알기 2016/12/16 7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