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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974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시기를!

bluebell 조회수 : 632
작성일 : 2016-12-14 21:49:13
잊을 수 없는, 끝까지 기다려야 하는 세월호 안의 아홉사람..
기다리겠습니다.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그 바닷속에서 이제는 나오셔야죠..

정부는 어서 수색하고, 제대로 인양해서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 미수습자님들이 꼭 돌아오게 해주세요. . !
IP : 122.32.xxx.15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luebell
    '16.12.14 9:50 PM (122.32.xxx.159)

    2016년 12월 14(세월호 참사 974일째) News On 세월호 #207

    * 오늘 '세월호 잃어버린 7시간' 청문회..朴 대통령 동선 확인될까?
    http://v.media.daum.net/v/20161214050305242
    오늘(14일) 오전 10시부터 제3차 박근혜국정농단 국회청문회가 열립니다.(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오늘은 특히 '세월호 7시간'을 주요쟁점으로 실시되는데, 자극적이며 현상적인 사안에 집중하는 수박 겉핥기식의 청문회가 아니길 바랍니다.
    '박근혜 7시간=304명 생명"과 연관된 가장 주요한 키워드입니다. 그런데,국회는 세월호 유가족의 방청신청을 불허했다고 합니다. 이유인즉슨 공간협소/증인,보조인,기자 등 참석인원 만원등이 이유라고 합니다. 여전히 국회는 국민을 세월호 안에서 못나오게 하는군요.
    • 오늘 10시부터 tbs 페이스북 생중계로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facebook.com/mylovetbs/posts/1175848019159334

    #오늘은 기사를 하나만 올립니다.
    여타의 단독기사들,속보들이 올라오는 아침이지만, 전원구조할 수 있었던 박근혜의 7시간에 대한 촛점에 맞춘 기사들을 기다리는 NEWS ON 세월호입니다.

    「News On 세월호」는 대화 기능이 없는 단방향 채널로서 세월호에 관한 뉴스를 엄선해 소개해드립니다. 아래 링크를 누르시고 를 꼭 눌러주세요.
    http://telegram.me/news0416

  • 2. 그저께
    '16.12.14 9:53 PM (222.103.xxx.54)

    광화문광장에서 이분들 사진보며 간절히 기도했어요.
    꼭 돌아와주세요...ㅠㅠ

  • 3. .......
    '16.12.14 10:08 PM (121.167.xxx.153)

    오늘도 블루벨님 감사합니다.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아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 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어서어서 돌아오세요.

  • 4. 기다립니다
    '16.12.14 10:36 PM (211.59.xxx.146)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오세요.

  • 5.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16.12.14 10:36 PM (14.42.xxx.85)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오늘도 세월호 7시간에 대한 청문회가 진행중입니다
    의미있는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잊지 않고 아홉분을 기다립니다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 6. ............
    '16.12.15 12:14 AM (58.237.xxx.205)

    다윤아, 은화야, 영인아, 현철아,
    혁규야, 권재근님,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이영숙님

    오늘도 여러분을 잊지 않고 기다립니다.
    꼭 돌아오셔서 사랑하는 가족들 품에 안기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7. bluebell
    '16.12.15 2:35 AM (122.32.xxx.159)

    아. 세상은 다 내 맘 같지 않다. .
    많은 82분들이 이런 맘으로 마음 복닦이는(?) 하루였겠죠. .오늘도.
    내가 이것을 해서 무엇을 원하는가? 무엇을 바라는가?
    초심을 생각해 봐요.

    어디서 무엇을 했건 9시도 안되는 시간에 119에 신고도 했던 세월호 승객들은 배가 완전히 침몰되기 까지의 그 골든 타임을 날려버린 권력자들에 의해 수장당했습니다. 그 7시간 뿐만 아니라 그 뒤로도 7시간. 몇날몇일 몇달이 지나도 제대로 하는 일 없이 아니! 오직 방해만 제대로 했던 권력자들의 죄가 그대로 덮히지않고 꼭 죗값을 받게 하고 싶네요. 피눈물나게 하고 싶네요. .

    조은화
    허다윤
    남현철
    박영인
    이영숙님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 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아직도 세월호 관련 기사나 얘기만으로도 가슴아픈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어서 한시라도 빨리 가족들 만나시라고 기도하고 잡니다, 하느님! 도와주세요!!!

  • 8. 긍정최고
    '16.12.15 4:47 AM (210.205.xxx.172)

    에구..눈물나네요...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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