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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적이고 착한이가 암에 걸릴 확률이 4배 높다네요.

ㅇㅇ 조회수 : 4,706
작성일 : 2016-12-12 23:57:33
자기실현을 못하고 남의 사정 봐주고
남의 페이스에 휘둘리다보면
쌓이고 쌓여서 암이 되나봐요.
황금알에 지금 나오네요.
IP : 211.36.xxx.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가
    '16.12.12 11:59 PM (211.207.xxx.91)

    그런가봐요

    속으로 꾹꾹 담아서 삭혀놓고 있어서 그런건지..

  • 2. 맹ㅇㅇ
    '16.12.12 11:59 PM (67.184.xxx.66)

    어머... 저 그럼 확률이 높네요

  • 3. 링크좀
    '16.12.13 12:01 AM (58.224.xxx.11)

    기사있나요?

  • 4. ㅗㅓㅏ
    '16.12.13 12:02 AM (175.223.xxx.93)

    근데요 진짜 참는 사람들은 따로 있어요 다 각자 자기가 참는다고 생각하는 것 같더라고요~~

  • 5. 제 주위에도
    '16.12.13 12:03 AM (39.7.xxx.24)

    웬만하면 자기가 참는 착한 사람이 암에 걸리더라구요.

  • 6. ㅇㅇ
    '16.12.13 12:05 AM (211.36.xxx.3)

    슬픈 얘기인데 엄마가 냉정한 경우에도
    자녀가 성인이 되서 암걸릴 확률이 높아지고요.

    섭생. 외에, 암에도
    심리적인게 꽤 큰가봐요.

  • 7. ㅇㅇ
    '16.12.13 12:09 AM (211.48.xxx.175)

    어느정도 맞는말같아요 주위에 천사같은분있으셨는데 암으로 돌아가셨어요ㅠㅠ악마같은 년놈들이 더 오래사는것같아 짜증나요

  • 8. 밥먹다가
    '16.12.13 12:09 AM (183.97.xxx.177) - 삭제된댓글

    속으로 스트레스 계속 쌓아두면 암
    겉으로 확 폭발시키는 사람은 뇌출혈
    그래서 그런말 있어요.
    뇌출혈 환자 집안에 암환자 있다구.
    막 소리지르고 성질피우는거 받아주다가 암 생긴다구.
    전 뇌출혈 스퇄이라서 암걱정은 안합니다.ㅎㅎ

  • 9.
    '16.12.13 12:24 AM (211.36.xxx.3)

    성질내는 인간들은 성질내면 심장에 부담이 온다는 설이 있는데, 요즘엔 그반대 가설도 유력하다고해요.
    심장이 나빠서 화가 잘나는 거라는 설이요.

    버럭스타일이 뇌출혈도 잘오는군요.

  • 10. ㅠㅠ
    '16.12.13 12:24 AM (175.209.xxx.57)

    저희 시어머님요...정말 착하고 인내하고 배려하고...암으로 가셨어요. ㅠㅠㅠ

  • 11. 이건
    '16.12.13 12:30 AM (121.147.xxx.45)

    맞는 말입니다. 그래서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취미라도 있어야죠.

  • 12. ...
    '16.12.13 12:35 AM (39.121.xxx.103)

    맞아요..주변에도보면 착한 사람들이 암이에요..
    그리고 인간말종같은 인간들은 어찌 그리 오래사는지..

  • 13. 정말 맞는소립니다.
    '16.12.13 12:40 AM (211.246.xxx.241)

    속으로 끙끙앓고
    남한테 싫은소리 한번 못하는
    법없이도 살 천사같은 사람들이
    암에 걸리더군요.

    이태석 신부님도 그렇고...

    신은 없나봐요.

  • 14. ...
    '16.12.13 12:46 AM (221.138.xxx.211) - 삭제된댓글

    요즘은 드는 생각은
    신이 있다면
    지옥 같은 아귀다툼의 세상에서 먼저 구해가는건 아닌지~~

  • 15. 맞는 말 같아요
    '16.12.13 2:09 AM (180.69.xxx.218)

    꾹꾹 눌러 참는게 병이 되겠죠 그런 의미로 우리 시민들 국민들 암 걸리기 딱이자나요 지금 저 닭년 무리들 때문에 그래서 우리는 꼭 이번에 뒤집어야 해요 친일의 뿌리 부터 죄다 싸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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