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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은 몇년만에 버리세요?

... 조회수 : 4,603
작성일 : 2016-12-12 10:57:12

이불 커버, 속통... 커버야 낡아지면 버린다지만...

이불 같은건 아무래도 겉으로 보여지는게 아니니... 내 침실에 들어오는거 가족밖에 없고

기능만 떨어지지 않는다면  버리는게 쉽지 않은거같아요.

신경을 잘 안쓰기도 하구요.

 

10년된 워셔블 양모 속통. (워셔블이라 빨순 있지만...)

10년된 차렵이불... 당연히 버려야겠죠?;;;;


 보통은 어느정도 쓰면 버리세요? 속통, 커버, 차렵이불.. 등등 사용기간이 다를것 같은데...

 

IP : 203.244.xxx.2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
    '16.12.12 10:58 AM (59.15.xxx.138) - 삭제된댓글

    겉이 떨어지거나 변색되면 버려요

  • 2. 버리고 싶은데
    '16.12.12 11:06 AM (220.71.xxx.114)

    저는 확 버려버리고 싶은데 좀 낡은 듯 나달나달 한 것들이 부드러워서 그런지 애들도 남편도 오래 된 이불들을 좋아해요. 커버랑 속통 쓰는건 젤 좋은 속통 산 후에 정리하고 커버는 색 바래거나 계절마다 바꾸는데 도톰한 담요랑 차렵이불은 15년 된것도 있어요. ㅎㅎ

  • 3. ..
    '16.12.12 11:08 AM (116.124.xxx.155) - 삭제된댓글

    그건은 사람 마다 천양지차..
    저희집 통로가 서민 아파트, 부자 아파트 통하게 되어 잇는데요..
    부자들은 철마다 산더미로 버리고,
    서민아파트들은 떨어지면 버립니다.

  • 4. 비싼거
    '16.12.12 11:14 AM (121.145.xxx.219)

    10년을 쓰네요.
    이불 절대 비싼거 사지 마세요.
    지겨워 죽겠어요
    지금은 저렴한 거 사서 이삼년만에 한번씩 교체해요.

  • 5. ...
    '16.12.12 11:15 AM (14.33.xxx.69)

    이불마다 다르더라구요. 10년 넘게잘쓰는것있고 티비 홈쇼핑서 구입한 극세사 이불은 두해도못쓰고 넝마자루 되어 버렸지요

  • 6. ...
    '16.12.12 11:17 AM (203.244.xxx.22)

    아...저 10년쓴다고 더럽다고 그럴까봐 걱정했는데(82 특성상;;)
    다행히 쓰시는 분들 계시네요^^;

    맞아요. 오히려 오래되서 부드러운것도 있죠..
    전 주로 깔고 자는건 부벼대서 그런지 낡아서 그나마 버리게 되는데
    덮는건 오래가더라구요.

    요즘 포근한 침구에 자꾸 눈길이 가네요.
    수면환경이 좋아야하는 것 같아요.

  • 7. ..
    '16.12.12 11:18 AM (223.62.xxx.145)

    10년이면 버릴만도 하네요.

  • 8. ..
    '16.12.12 11:21 AM (14.40.xxx.10) - 삭제된댓글

    이불이나 깔개는 좋은 것으로 삽니다
    깔개를 인견으로 샀더니 얼마나 개운하고 좋은지요
    꺌개 2주일만에 빨아도 6년정도 되었는데 떨어질까 무섭네요
    10년 쓴다고 왜 이불이 더러워지는지요
    이불 껍질도 10년은 쓰지요
    초등때 쓰다가 대딩정도 되면 아이들 침대카바랑 한번 바꿔 주고요

  • 9. ...
    '16.12.12 11:38 AM (211.107.xxx.110)

    헤질때까지 써요.
    확실히 비싼건 오래가더라구요.

  • 10. 오래가니 지겨워
    '16.12.12 11:41 AM (121.145.xxx.219)

    방 분위기 전환에도 그렇고 위생적으로 그렇고 저렴한 거 사서 자주 교체가 현명해요

  • 11. ..
    '16.12.12 12:08 PM (14.40.xxx.10) - 삭제된댓글

    이불이나 깔개는 좋은 것으로 삽니다
    잠은 편하게 자야 하니까요.
    깔개를 인견으로 샀더니 얼마나 개운하고 좋은지요
    꺌개 2주일만에 빨아도 6년정도 되었는데 떨어질까 무섭네요
    10년 쓴다고 왜 이불이 더러워지는지요
    이불 껍질도 10년은 쓰지요
    초등때 쓰다가 대딩정도 되면 아이들 침대카바랑 한번 바꿔 주고요

  • 12. 위에
    '16.12.12 12:09 PM (110.10.xxx.30)

    위에 덮는건 비싼걸로 사구요
    아래쪽에 까는건 삶을수 있는 면을 고집합니다

  • 13. 좀 비싸게 주고 산건
    '16.12.12 12:19 PM (116.127.xxx.28)

    10년됐는데도 아직 따뜻하고 멀쩡한데..홈쇼핑서 산건 3~4년되니 겉이 해져서 버렸어요.

  • 14. ...
    '16.12.12 12:53 PM (203.244.xxx.22)

    근데 저렴한건 확실히 저렴한 값을 하더라구요.
    저렴하면서도 질좋은걸 찾기가 힘들어요. 제가 좀 그런걸 못하나봐요.

    같은 면100%라고 다 면이 아니고 가공하는것에 따라 천차만별인지.
    저렴하면 먼지 잘 날리고 조금만 올나가도 구멍나고, 촉감이 별로인 경우도 있구요.
    돈만 많다면 정말 침구는 비싼거 사고 싶은데...
    가성비를 따져야하는 수입인지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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