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국시민권이 있다는건

ㅇㅇ 조회수 : 2,039
작성일 : 2016-12-08 20:29:45

이사람이 성실하다는 증거가 될수 있는건가요

유럽인이고 영어를 모국어를 쓰는 사람인데

대학원을 미국에서 나왔다는데

미국 시민권이 있데요

그것도 무슨 로타리..뭐 로..


근데 이건 이사람이 성실한 사람이라는

증거가 될수 있는건가요


시민권 아무나 안주잖아요...

IP : 58.123.xxx.8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2.8 8:30 PM (1.235.xxx.95)

    시민권하고 성실성이 무슨 상관인가요? 자격이 되야 받죠..

  • 2. 쓸모가 있겠죠,
    '16.12.8 8:33 PM (218.50.xxx.191) - 삭제된댓글

    그 나라와 사회에 이용가치가 있는 기술이나 지적재산등을 가진 인간이겠죠.

  • 3. 세금
    '16.12.8 8:36 PM (180.66.xxx.214)

    성실의 척도라기 보다는
    미국에 세금을 많이 낼 수 있는 분야에 종사하나 봅니다.

  • 4. Lottery
    '16.12.8 8:59 PM (125.131.xxx.50)

    원글님 질문에 대한 답변은 아니다 이고요, 이 사람은 영주권을 추첨으로 받았나보네요. 미국에서 이민자를 다변화하기 위한 영주권 추첨제도가 있어요. 미국에 이민을 많이 안 보낸 나라 사람들은 신청할 수 있는데 유럽은 대부분 포함됩니다. 로터리로 받았다니 그 추첨에 당첨되어 영주권을 받은 것 같고 영주권 받은지 5년 지나면 별 하자 없으면 시민권 받을 수 있어요.

  • 5. ㅇㅇ
    '16.12.8 9:04 PM (1.225.xxx.175)

    영어가 모국어라니 부모가 미국인이어서
    유럽에 살아도 시민권자인가보죠
    당연한걸 대단한거처럼 포장해서 말하는거면
    좀 의심스럽네요

  • 6. --
    '16.12.8 9:26 PM (91.44.xxx.92) - 삭제된댓글

    부모 중 한 사람이 미국인이어도, 본인 역시 미국에서 일정 기간 살아야 함. 안 살면 시민권 못 받는데.

  • 7. 미국시민권자
    '16.12.8 11:40 PM (73.167.xxx.77)

    미국 시민권 받았다는건 합법적으로 영주권받고 미국에 거주하면서 세금 내고 기본 3년정도 증빙서류 요구해요 그리고 범죄기록이 없어야해요
    기본 두가지 조건을 충족시키면 거의 대부분 시민권 받는데 문제가 없다고 봐요.
    물론 인터뷰할때 영어가 되는지 문장써보라고 하고 미국역사에 대해서 물어보구요
    그전엔 영어 인터뷰가 간단했는데 요즘은 좀 복잡하게 물어서 공부 좀 하고 가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시민권 신청서 보내고 ..한참있다 지문찍고..또 인터뷰날짜 맞춰서 인터뷰가야하고 해서
    시민권 신청자격이 생겨도 귀찮아서 또는 여러가지 사정으로
    안하는 사람들도 많으니..단순하게 생각하면 또 조금은 성실하다고 할수도 있죠(물론 시민권이 꼭 필요해서
    할수없이 했었을수도 있지만)...
    저희 시동생은 초등6학년에와서 30년 넘게사는데..게으르고 필요성을 딱히 못느낀다고
    아직도 영주권자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26805 오늘 어디로 갈까요? 8 휴가에요 2016/12/09 754
626804 이거 노안 증상 인가요? 아이고.... 7 ... 2016/12/09 2,595
626803 장제원 대단해요. 19 새눌 박살 2016/12/09 6,547
626802 이혜훈의원님 도착하셨네요. 12 똑똑 2016/12/09 4,331
626801 저희집 강아지가 저한테만 짖어서 속상해요 11 ㅈㄷㄱ 2016/12/09 2,447
626800 청와대, ‘사라진 7시간 관련’ 뉴스프로도 사찰 4 light7.. 2016/12/09 1,798
626799 (탄핵가결. 그네와 기추니 체포) 미역국이요! 4 그리운날 2016/12/09 781
626798 주기적으로 아랫배에 가스찬 것 같은 팽창감을 느끼는데.. 3 ... 2016/12/09 2,130
626797 "연말후원금 누구한테 낼까?" 고민되시는 분들.. 19 윤소하 2016/12/09 2,462
626796 이제 맹박이도 잡나요 9 또잉 2016/12/09 1,857
626795 이제 더 이상 속지말자(이재명) 16 moony2.. 2016/12/09 3,159
626794 예은아빠 유경근 님 페북에 글 올리셨네요 35 새벽이다 2016/12/09 5,112
626793 이재명,꼬투리 전원책 1 moony2.. 2016/12/09 1,070
626792 부산 4선도전끝에 성공하신 전재수의원님 후원 5 전재수 2016/12/09 738
626791 우병우가 누구랑 연락을 취하고 있지 않을까요? 기추니 2016/12/09 906
626790 엄마와 멀어져 가는 것 같아요.. 31 나나 2016/12/09 5,616
626789 탈색 혼자하려는데 주기를 얼마나잡는게 좋을까요 3 궁금 2016/12/09 1,595
626788 이 와중에 죄송) 성욕 없애는 방법 있나요.. 14 dd 2016/12/09 12,136
626787 망치부인(전반전 2016. 12. 08) 젠틀재인 카페지기님 감.. 3 희라 2016/12/09 1,476
626786 내일 생각하니까 심장이 쿵쾅대요 7 바운스 2016/12/09 1,237
626785 전재수님 후원 부탁드려요 4 ever f.. 2016/12/09 1,098
626784 인간의 도리를 하자. 조율 2016/12/09 766
626783 또이시국죄송) 탄핵가결! 원통가방이요 2 ........ 2016/12/09 809
626782 집회 마치고 이제 집 도착했어요 39 /// 2016/12/09 3,831
626781 조윤선,박영선 다시보고있는데요 5 moony2.. 2016/12/09 2,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