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밥도 해놨고 아기 맡겨놓고 나갑니다

... 조회수 : 2,332
작성일 : 2016-12-03 12:28:16
처음 참가고 혼자 가지만 안갈 수가 없네요.
아기가 어려 남편한테 맡기고 나가요.
IP : 110.8.xxx.96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2.3 12:31 PM (69.123.xxx.151)

    눈물로 응원합니다.

  • 2. ㅇㅇ
    '16.12.3 12:31 PM (61.106.xxx.171)

    존경합니다 옷 뜨시게 입고가셔요

  • 3. 새눌 해체
    '16.12.3 12:32 PM (49.164.xxx.11)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나라 물러줍시다. 감사합니다.

  • 4. bluebell
    '16.12.3 12:34 PM (223.62.xxx.249)

    우리 국민들이 이렇게 이 나라를 사랑합니다. .
    더이상 온갖 못된 것들로 자기들의 사익을 추구하는 무리들을 쫓아내야겠어요.
    나서주셔서 고맙습니다~

  • 5. ..
    '16.12.3 12:35 PM (219.248.xxx.230)

    멋집니다.

  • 6. 감사합니다!!!
    '16.12.3 12:35 PM (175.200.xxx.197)

    원글님 같은 분이 지금 가장 고마운 분!!!!!!!!!!!!!!!!!!!!

  • 7. 응원
    '16.12.3 12:36 PM (125.178.xxx.207)

    응원합니다
    길 어디서 부딪히면 서로 따뜻한 눈빛 교환 합시다

  • 8. ...
    '16.12.3 12:37 PM (223.62.xxx.247)

    이따 만나요
    저도 혼자갑니다

  • 9. 멋져요!
    '16.12.3 12:37 PM (99.173.xxx.25)

    우리 아이들에게는 좋은 세상 물려 주어야죠!

  • 10. ..............
    '16.12.3 12:48 PM (58.237.xxx.205)

    감사합니다.
    덕분에 아기는 좋은 세상에서 살 수 있을거예요.^^

  • 11. 저도
    '16.12.3 1:14 PM (1.250.xxx.234)

    남편, 아들이랑 나가요.
    저녁 찌개 해놓고 밥 예약만 하면 돼요.
    맨날 사먹을수 없어요.

  • 12. ㅇㅇㅇ
    '16.12.3 1:14 PM (223.62.xxx.61)

    고마워요
    저는 아이셋키우는 엄마인데 둘째셋째가 20개월 쌍둥이라는 핑계아닌 핑계로 나가지도 못했어요
    정말 고마워요
    정말요

  • 13. 고맙습니다.
    '16.12.3 1:43 PM (39.7.xxx.250) - 삭제된댓글

    그 예쁜 아기의 미래를 위해
    촛불을 드는거죠.
    고마워요~

  • 14. 날씨까지 도와주네요.
    '16.12.3 1:49 PM (58.140.xxx.49)

    겨울날씨치고 너무 온화한게 야외집회에 딱이네요.
    혁명의 향기가 곳곳에서 물씬물씬..아자~~~

  • 15. ..
    '16.12.3 2:02 PM (1.231.xxx.40)

    혼자 참가해도 외롭지 않더라구요

  • 16. ㅇㄹㅇ
    '16.12.3 2:31 PM (58.227.xxx.245)

    저두 갑니다 오늘.

  • 17. 동참하고싶어
    '16.12.3 2:39 PM (121.170.xxx.205)

    날이 따뜻해서 다행이에요. 오늘이 제사라서 참가 못하고 다음주에 남편이랑 참가합니다. 집에 있어도 마음은 광화문에 있어요. 잘 다녀오세요.

  • 18. ....
    '16.12.3 2:44 PM (211.59.xxx.176)

    저번엔 눈이 와서 애 데리고 엄두가 안나 이번엔 꼭 참석할려고했는데 하필 어제부터 애랑 둘 다 감기에 걸렸네요
    애는 놔두고 가야하는게 맞는데 혼자가는게 이젠 심심해요
    남편은 아무 생각없이 사는 사람이니 어림도 없고 가족단위로 가는 사람들은 행복한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0444 고영태 6 걱정 2017/01/14 4,612
640443 저요~보톡스.마늘주사 안 맞았는데요. 8 .... 2017/01/14 3,003
640442 미적요소에 있어 머리크기 얼굴크기 얼마나 중요한가요? 16 ... 2017/01/14 11,089
640441 인터넷 신조어 안내 7 . 2017/01/14 1,237
640440 동물농장에 4년간 주인기다린 백구 입양 갔을까요? 2 부산개 2017/01/14 2,352
640439 강소라 예쁜가요? 79 .. 2017/01/14 18,688
640438 선생님 선물.. 2 ... 2017/01/14 1,160
640437 헤어지고 나면 극복하는 데 얼마나 걸릴까요? 16 이별전야 2017/01/14 3,495
640436 지방에서 이사를 고려중인데, 이촌동에 대해 좀 여쭈어요.(지역추.. 14 이사 2017/01/14 3,519
640435 순간 ...박사모인줄 알았네요.ㅎ 5 .... 2017/01/14 1,725
640434 중3아이 피부과서 큰여드름 서너개짜고 왔는데 3 .. 2017/01/14 2,757
640433 시내에 있는 면세점 이용은 어떻게 하나요? 5 가방 2017/01/14 1,360
640432 배철수 의 음악캠프 들으려면 무슨 앱 ? 6 bornfr.. 2017/01/14 1,093
640431 아랫입술 가운데에 가끔씩 마비가 와요 1 2017/01/14 1,500
640430 취업성공패키지 상담 받고 있는데요 담당직원에게 자기소개서 꼭 내.. 3 2017/01/14 2,812
640429 인사씹는 어른은 어떻게 상대하나요? 5 피곤해 2017/01/14 2,030
640428 아는 사람이 갑자기 행불상태인데...? 5 오지라퍼일까.. 2017/01/14 3,205
640427 30만원 이내 선물 뭐가 있을까요 8 생일자 2017/01/14 1,610
640426 지금 안방 천장에서 물이 줄줄 새는데 3 12 못살아 2017/01/14 3,760
640425 치매 약들.. 4 진호맘 2017/01/14 1,875
640424 남편이랑 싸워서 집 나가고 싶은데요.. 44 ㅇㅇ 2017/01/14 16,929
640423 독일에서 이미 한국에 인터폴요청을 햇다는데 4 2017/01/14 2,198
640422 저도 문의드려요~ 대구에 원데이 쿠킹클래스는 없을까요? 6 ㅇㅇ 2017/01/14 1,420
640421 에스프레소 머신 추천해주세요~ 4 ㅡㅡ 2017/01/14 1,366
640420 집 인테리어 어떤 형식으로 하고 싶으세요? 6 인테리어 2017/01/14 1,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