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들아 미안해

... 조회수 : 440
작성일 : 2016-12-01 17:47:59

꼭 복수 해줄게


Still Fighting it


Good morning, son.
굿모닝. 아들
I am a bird
난 한마리 새 란다
Wearing a brown polyester shirt
갈색 폴리에스터 셔츠를 입고 있지
You want a coke?
콜라 마실래?
Maybe some fries?
아닌 계란 후라이?
The roast beef combo's only $9.95
로스트비프 콤보 는 단돈 만원이야
It's okay, you don't have to pay
괜찮아, 돈은 됐단다
I've got all the change
내가 다 계산 했거든

Everybody knows
다들 알고 있어
It hurts to grow up
상처는 점점 커진다는거
And everybody does
그리고 다들 그렇단다
It's so weird to be back here
다시 여기에 있다니 참 신기해

Let me tell you what
내가 말해줄께
The years go on and
세월이 흐르는것에 대해 그리고
We're still fighting it, we're still fighting it
우리가 여전히 맞서고 있는것에 대해. 여전히 싸우고 있는것
And you're so much like me
그리고 네가 나와 참 비슷하다는것
I'm sorry
미안하게 생각해

Good morning, son
굿 모닝. 아들
In twenty years from now
20년 후엔
Maybe we'll both sit down and have a few beers
아마 우리둘다 앉아서 맥주 몇잔을 홀짝이지 않을까?
And I can tell you 'bout today
난 내게 그날하루에 대해 말하고
And how I picked you up and everything changed
널 어떻게 얻게 됐는지에 대해 말하겠지...그리고 모든것이 변하겠지
It was pain
그건 아픔이야
Sunny days and rain
맑은 날 과 비오는 날이든
I knew you'd feel the same things
네가 같은 느낌인것을 알고 있어

Everybody knows
다들 알고 있지
It sucks to grow up
엿같은일들은 더 커진다는거
And everybody does
다들 그래
It's so weird to be back here.
다시 돌아오다니 신기하구나

Let me tell you what
내가 말해줄께
The years go on and
세월의 흐른다는것에 대해
We're still fighting it, we're still fighting it
우리가 여전히 싸우고 있는것에 대해, 우리가 여전히 맞서고 있는것
You'll try and try and one day you'll fly
넌 계속 시도 할꺼고. 어느날 날아 갈꺼야
Away from me
나에게서 멀리

Good morning, son
굿모닝, 아들
I am a bird
난 한마리 새야

It was pain
아픔이었어
Sunny days and rain
맑은 날과 비오는날 이든
I knew you'd feel the same things
네가 같은 느낌이라는걸 알았지

Everybody knows
다들 알고 있어
It hurts to grow up
상처는 커진다는 것
And everybody does
다들 그래
It's so weird to be back here.
다시 돌아왔다니 신기 하네

Let me tell you what
내가 말해 줄께
The years go on and
세월이 흐른다는것에 대해
We're still fighting it, we're still fighting it
우리가 여전히 맞서고 있는것에 대해
Oh, we're still fighting it, we're still fighting it
우리가 여전히 맞서고 있는것에 대해
And you're so much like me
넌 참 나와 닮았구나
I'm sorry
미안해

http://m.blog.naver.com/firesix/120145820622


.
IP : 180.70.xxx.35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24092 도올 선생, 박근혜에 한 마디~ 5 그냥 2016/12/02 2,589
    624091 촛불을 더 모아 힘을 보태달라고.. 3 ** 2016/12/02 630
    624090 낯 가린다고 말하는 사람 37 ..... 2016/12/02 3,229
    624089 어떤 보험사가 지급잘해주나요 8 사랑해 11.. 2016/12/02 1,441
    624088 지난 대선에선 그냥 2번이라 찍었는데 총선 이후로 4 문재인 2016/12/02 885
    624087 1년에 1억짜리 적금을 들려고 합니다 3 이 와중에 .. 2016/12/02 3,315
    624086 내일 광화문 갑니다 5 광화문 2016/12/02 920
    624085 비아그라, 팔팔정은 강남아줌마들 회춘약이고 ... 2016/12/02 3,479
    624084 문재인님 필리버스터 방송 볼수 있는 곳? 5 점네개 2016/12/02 843
    624083 대통령 탄핵청원 사이트 "박근핵닷컴" 3 이런게 생겼.. 2016/12/02 808
    624082 Jtbc뉴스현장 12 Ndg 2016/12/02 3,065
    624081 수정)박주민의원님 후원금 다 찼다고 하시네요. 감사합니다.^^ 35 연말정산 2016/12/02 3,157
    624080 썰전 다시보기 가능한가요? 7 어제 2016/12/02 1,105
    624079 내일..광주에..문재인 3 한여름밤의꿈.. 2016/12/02 882
    624078 다시올려요ㅠ 목동중보다 약간 쉬운 수학문제 내는 중학교 알려주세.. 4 부탁이요ㅠ 2016/12/02 1,004
    624077 안철수 "국민께 죄송...5일 탄핵안 처리 최선&quo.. 32 ㅇㅇ 2016/12/02 3,743
    624076 아래층 기침소리까지 들리면 8 302호 2016/12/02 2,219
    624075 탄핵 부결되면 새누리당 각오해라 8 ㅇㅇ 2016/12/02 890
    624074 큰동서 입장에서 읽어주세요 61 바닷가 2016/12/02 7,594
    624073 부산 새누리당 의원한테 전화오게 만드는법.jpg(펌) 9 ... 2016/12/02 1,663
    624072 스포트라이트 본 후유증에 일이 손에 안잡혀요 10 ..... 2016/12/02 1,832
    624071 무식한질문(국회의원들은 평소어디에 1 .... 2016/12/02 385
    624070 조원진 김진태 단톡방 보세요 ㅋㅋㅋ 19 ㅇㅇ 2016/12/02 5,195
    624069 이은재 의원실 전화했더니 일해야 한다고 전화 끊네요. 19 2016/12/02 3,213
    624068 역대 정권의 비리와 국정농단 - 박근혜, 노무현, 김대중 7 길벗1 2016/12/02 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