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아 미안해
... 조회수 : 349
작성일 : 2016-12-01 17:47:59
꼭 복수 해줄게
Still Fighting it
Good morning, son.
굿모닝. 아들
I am a bird
난 한마리 새 란다
Wearing a brown polyester shirt
갈색 폴리에스터 셔츠를 입고 있지
You want a coke?
콜라 마실래?
Maybe some fries?
아닌 계란 후라이?
The roast beef combo's only $9.95
로스트비프 콤보 는 단돈 만원이야
It's okay, you don't have to pay
괜찮아, 돈은 됐단다
I've got all the change
내가 다 계산 했거든
Everybody knows
다들 알고 있어
It hurts to grow up
상처는 점점 커진다는거
And everybody does
그리고 다들 그렇단다
It's so weird to be back here
다시 여기에 있다니 참 신기해
Let me tell you what
내가 말해줄께
The years go on and
세월이 흐르는것에 대해 그리고
We're still fighting it, we're still fighting it
우리가 여전히 맞서고 있는것에 대해. 여전히 싸우고 있는것
And you're so much like me
그리고 네가 나와 참 비슷하다는것
I'm sorry
미안하게 생각해
Good morning, son
굿 모닝. 아들
In twenty years from now
20년 후엔
Maybe we'll both sit down and have a few beers
아마 우리둘다 앉아서 맥주 몇잔을 홀짝이지 않을까?
And I can tell you 'bout today
난 내게 그날하루에 대해 말하고
And how I picked you up and everything changed
널 어떻게 얻게 됐는지에 대해 말하겠지...그리고 모든것이 변하겠지
It was pain
그건 아픔이야
Sunny days and rain
맑은 날 과 비오는 날이든
I knew you'd feel the same things
네가 같은 느낌인것을 알고 있어
Everybody knows
다들 알고 있지
It sucks to grow up
엿같은일들은 더 커진다는거
And everybody does
다들 그래
It's so weird to be back here.
다시 돌아오다니 신기하구나
Let me tell you what
내가 말해줄께
The years go on and
세월의 흐른다는것에 대해
We're still fighting it, we're still fighting it
우리가 여전히 싸우고 있는것에 대해, 우리가 여전히 맞서고 있는것
You'll try and try and one day you'll fly
넌 계속 시도 할꺼고. 어느날 날아 갈꺼야
Away from me
나에게서 멀리
Good morning, son
굿모닝, 아들
I am a bird
난 한마리 새야
It was pain
아픔이었어
Sunny days and rain
맑은 날과 비오는날 이든
I knew you'd feel the same things
네가 같은 느낌이라는걸 알았지
Everybody knows
다들 알고 있어
It hurts to grow up
상처는 커진다는 것
And everybody does
다들 그래
It's so weird to be back here.
다시 돌아왔다니 신기 하네
Let me tell you what
내가 말해 줄께
The years go on and
세월이 흐른다는것에 대해
We're still fighting it, we're still fighting it
우리가 여전히 맞서고 있는것에 대해
Oh, we're still fighting it, we're still fighting it
우리가 여전히 맞서고 있는것에 대해
And you're so much like me
넌 참 나와 닮았구나
I'm sorry
미안해
http://m.blog.naver.com/firesix/120145820622
.
IP : 180.70.xxx.35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27031 | 연신내 행복식당 아들 강병원의원도 후원해주세요 3 | 은평을 | 2016/12/07 | 1,339 |
| 627030 | 최순실은 | Meow | 2016/12/07 | 465 |
| 627029 | 여명숙 대단하네요!!!! 13 | .... | 2016/12/07 | 7,043 |
| 627028 | 보셨어요?손석희 증인으로부르자는거 15 | 와 | 2016/12/07 | 7,084 |
| 627027 | 저 새누리들은 고영태에게 11 | 테블릿 PC.. | 2016/12/07 | 2,656 |
| 627026 | 초등5학년 사회시험 7 | 초5사회 | 2016/12/07 | 1,459 |
| 627025 | 김기춘 잡으라고 주갤러가 박영선의원에게 보낸 카톡 18 | 주갤 | 2016/12/07 | 6,005 |
| 627024 | 이만희 저 쓰레기 전화번호 뭐예요?? 2 | 청문회 | 2016/12/07 | 1,446 |
| 627023 | 주갤러가 뭐에요???? 13 | ... | 2016/12/07 | 4,957 |
| 627022 | 아니면 아닌거지 기억에 없다는건 뭔가요 미친놈. | 개추니 | 2016/12/07 | 468 |
| 627021 | 안철수지지자님들 보세요^~▷안철수의원 12/8(목) 일정◁ 13 | ㅇㅇ | 2016/12/07 | 1,278 |
| 627020 | 박근혜 탄핵소추안에 세월호 7시간을 끝까지 밀어붙여야 하는 이유.. | ... | 2016/12/07 | 580 |
| 627019 | 기추니 완전 당황하셨네요.. 갑자기 당황해서 ㅇ버버 6 | …. | 2016/12/07 | 4,771 |
| 627018 | 김기춘 위증죄 맞죠? | ㅇㅇ | 2016/12/07 | 852 |
| 627017 | 박그네 애인이 차은택 아닙니까 9 | 맞네 | 2016/12/07 | 5,988 |
| 627016 | 박영선 주갤 제보 영상 튼다나봐요..ㅎㅎ 24 | ㅇㅇㅇ | 2016/12/07 | 6,595 |
| 627015 | 멀리서 좋은동네 학원 보내는거 어떤가요 9 | .. | 2016/12/07 | 1,161 |
| 627014 | 인간의 도리를 하자. | 조율 | 2016/12/07 | 628 |
| 627013 | 베트남대사 질문받은거 있나요? | z | 2016/12/07 | 409 |
| 627012 | 선수치기, 선수잡기 하는 인간유형.. 어떻게 대처 해야 하나요?.. 1 | renhou.. | 2016/12/07 | 706 |
| 627011 | 국회의원 후원금 1 | 18원 | 2016/12/07 | 476 |
| 627010 | 김종 | ........ | 2016/12/07 | 563 |
| 627009 | 오늘 간 미용실에서 3 | ,,, | 2016/12/07 | 2,345 |
| 627008 | 안민석 의원 질문 중 장시호에게.. 16 | 청문회 | 2016/12/07 | 5,424 |
| 627007 | 성추행 학교 어디예요? 12 | 미쳐 | 2016/12/07 | 4,5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