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잘하면 오히려 싫어하는 직장상사들도 많나요?
수준 높은 직장일수록 이런 일이 덜하겠죠..?
1. ..
'16.11.30 8:50 AM (116.124.xxx.155) - 삭제된댓글당연하죠.
후배는 상사로부터 배우고나서야 일을 할 줄 알아야 하는데
배우기도 전에 아는 후배가 있어요.
그러면 자기통제력이 없어지잖아요.
자기 위치에서 후배를 가르치면서 갑질하는 맛이 있는데
전혀 없으니요.
학교 막 들어온 애가 글 다 봬워 온거와 같은 거죠.2. ..
'16.11.30 8:51 AM (116.124.xxx.155) - 삭제된댓글당연하죠.
후배는 상사로부터 배우고나서야 일을 할 줄 알아야 하는데
배우기도 전에 아는 후배가 있어요.
그러면 자기통제력이 없어지잖아요.
자기 위치에서 후배를 가르치면서 갑질하는 맛이 있는데
전혀 없으니요.
학교 막 들어온 애가 글 다 배워 온거와 같은 거죠.
선생 알기를 우습기 알고, 수업시간에 딴청하고
선생이 뭐 잘못하고 꼬투리가 잡고 뒷담화나 하고 다니게 되기 십상이죠.3. ..
'16.11.30 8:53 AM (116.124.xxx.155) - 삭제된댓글당연하죠.
후배는 상사로부터 배우고나서야 일을 할 줄 알아야 하는데
배우기도 전에 아는 후배가 있어요.
그러면 자기통제력이 없어지잖아요.
자기 위치에서 후배를 가르치면서 갑질하는 맛이 있는데
전혀 없으니요.
학교 막 들어온 애가 글 다 배워 온거와 같은 거죠.
선생 알기를 우습기 알고, 수업시간에 딴청하고
선생이 뭐 잘못하고 꼬투리가 잡고 뒷담화나 하고 다니게 되기 십상이죠.
일을 잘 한다는 것을 드러내는 요령은
상사가 쩔쩔 맬 때, 나도 끙끙 대면서 기대하는 시간에 걸쳐..
딱 하니 해결을 해줘야니.. 단시간에 짠 하고.. 그것도 자주.. 해주면..
앞으로는 칭찬, 뒤로는 견제를 받죠. 견제를 받기 시작하면 끝이죠... 은근한 미움이 시작되는 거죠.4. 그냥
'16.11.30 8:53 AM (116.124.xxx.155) - 삭제된댓글당연하죠.
후배는 상사로부터 배우고나서야 일을 할 줄 알아야 하는데
배우기도 전에 아는 후배가 있어요.
그러면 자기통제력이 없어지잖아요.
자기 위치에서 후배를 가르치면서 갑질하는 맛이 있는데
전혀 없으니요.
학교 막 들어온 애가 글 다 배워 온거와 같은 거죠.
선생 알기를 우습기 알고, 수업시간에 딴청하고
선생이 뭐 잘못하면 꼬투리가 잡아 위신 떨어뜨리고 뒷담화나 하고 다니게 되기 십상이죠.
일을 잘 한다는 것을 드러내는 요령은
상사가 쩔쩔 맬 때, 나도 끙끙 대면서 기대하는 시간에 걸쳐..
딱 하니 해결을 해줘야니.. 단시간에 짠 하고.. 그것도 자주.. 해주면..
앞으로는 칭찬, 뒤로는 견제를 받죠. 견제를 받기 시작하면 끝이죠... 은근한 미움이 시작되는 거죠.5. 그냥
'16.11.30 8:54 AM (116.124.xxx.155) - 삭제된댓글당연하죠.
후배는 상사로부터 배우고나서야 일을 할 줄 알아야 하는데
배우기도 전에 아는 후배가 있어요.
그러면 자기통제력이 없어지잖아요.
자기 위치에서 후배를 가르치면서 갑질하는 맛이 있는데
전혀 없으니요.
학교 막 들어온 애가 글 다 배워 온거와 같은 거죠.
선생 알기를 우습기 알고, 수업시간에 딴청하고
선생이 뭐 잘못하면 꼬투리가 잡아 위신 떨어뜨리고 뒷담화나 하고 다니게 되기 십상이죠.
일을 잘 한다는 것을 드러내는 요령은
상사가 쩔쩔 맬 때, 나도 끙끙 대면서 기대하는 시간에 걸쳐..
딱 하니 해결을 해줘지. 단시간에 짠 하고.. 그것도 자주.. 해주면..
앞으로는 칭찬, 뒤로는 견제를 받죠. 견제를 받기 시작하면 끝이죠... 은근한 미움이 시작되는 거죠.6. ㅇㅇ
'16.11.30 10:00 AM (223.62.xxx.218)당연히있죠
수준하고 무관7. 흔할걸요
'16.11.30 10:02 AM (203.128.xxx.103) - 삭제된댓글그들은 타성에 젖어 하던 관행대로 하길 바라는데
나름 열심 한다고 퇴근시간도 안지켜 업무도 과하게 보고 그럼 상대적으로 그들이 비교가되니 눈에 가시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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