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기업 영업직 남편이 용돈을 100만원 써야한다고 합니다.ㄱ

dfgh 조회수 : 6,507
작성일 : 2016-11-29 23:35:46
통장관리를 남편이 합니다. 저는 생활비로 카드를 쓰고요.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몰라요.. 제가 이번엔 가계부도 쓰고 가정경제가 돌아가는 걸 알아야겠다고 하면서 이야기가 나왔는데요. 남편에게 용돈을 주겠다고 하자 남편이 그냥 하던대로 하겠다(제한선 없이 그냥 쓰겠다)하는거에요. 그러면서 자기는 100씩 쓴다고.. 저는 100이나 쓰는지도 여태 몰랐네요. 그냥 순수 용돈을 100만원이요.
그래서 왜? 왜 그렇게 필요한데? 다른 사람들은 30만원 받아쓰기도 하던데? 했더니 그 사람들과 자기는 다르다고. 그 사람들은 사무실에 틀어박혀 일하는거고 자신은 영업하고 사람만나기 땜에 그렇다고 하네요.
일하는데 돈이 들면 회사서 돈을 내줘야하는거 아니야? 했더니 아니라고 하네요?

남편이 연대 나와서 대기업 영업을 하는데 자기 팀은 그냥 팀이 아니라 좀 특별하다 엘리트 팀이다 이런 식으로 말을 했었어요. 그런데 경비는 법인카드 이런걸로 해야하지 않나요? 무슨 월급 430 갖고 오는 사람이 일하는데 100만원이 필요하다고 할까요? 제가 넘 황당해서 이건 아니지 않냐 하고 결론은 못내렸는데 이 사람이 저를 속이고 있는지 다른 분들의 경우 월급 대비 용돈 100만원이 말이 된다고 생각하시는지 고견을 묻습니다.

IP : 218.51.xxx.164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옆구리박
    '16.11.29 11:38 PM (222.111.xxx.18)

    음.. 고민이신건 알겠는데 영업직에 순용돈이 100이라는건.. 술,담배 좋아하는 분이라면 충분히 가능한 액수입니다. 남편분 술,담배 하세요?

  • 2. ㅇㅇ
    '16.11.29 11:39 PM (218.51.xxx.164)

    네 술 담배 다 하고요. 술자리나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 좋아합니다...

  • 3. 제 남편도
    '16.11.29 11:41 PM (223.62.xxx.248)

    100은 써요 밥사먹고 기름값하고 자기 순수용돈하고.. 주차비도 있고 톨비도 있군요... 그러고도 애들한테 생색내는건 통장과 연결된 카드 쓰니까 더 쓸수도 있겠네요 님 혹시 맞벌이 안하시나요 맞벌이 하다보니 저도 교통비며 점심값 옷값 등등해서 또 몇십만원은 훌쩍 나가더라구요 그리고 내 용돈 쓰면 돈 백은 아니어도 7-80은 되는것 같아요 거기다 애들이 간식사먹는돈 하면 더 나가겠죠
    영업은 선물도 하고 밥도 사고 커피도 사고 해야하니까 돈이 들수밖에 없어요 경비로 더 나오긴 하겠지만 영업은 정말 앞으로 남고 뒤로 손해보는 ㅠ ㅠ 회사만 이익을 취하는 구조더라구요 ㅠ

  • 4. 옆구리박
    '16.11.29 11:44 PM (222.111.xxx.18)

    ^^ 남편분이 주변관계 좋으실것 같은데..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그리고 남자는 용돈 줄인다고하면 순순히 물러날 사람이 아닙니다.ㅋ

  • 5. 월급이 얼만지요?
    '16.11.29 11:44 PM (114.204.xxx.212) - 삭제된댓글

    영업직이고 비용을 월급으로 충당해야 한다면 그 정돈 쓰죠
    영업 아니어도 골프 한두번 치고 소소히 쓰면 월 70 이상 써요

  • 6. 원글
    '16.11.29 11:45 PM (218.51.xxx.164)

    월급 430이고 외벌이입니다.. ㅜㅜ 어뜨케 돈을 모으지요 에고

  • 7. 저도
    '16.11.29 11:46 PM (125.178.xxx.87)

    맞벌이구요. 저도 남편도 용돈 100 이상씩 씁니다.
    힘들게 벌어서 용돈 100씩도 못쓸거면 일하는 맛도 안나구요. 천천히 가더라도 너무 궁색하게 살고 싶지는 않아서 줄인게 이정도구요.
    다른사람의 의견이 중요한게 아니고 일하고 버는 본인들의 생각이 가장 중요한게 아닐까요?

  • 8. ..
    '16.11.29 11:48 PM (211.178.xxx.205)

    저기본문에 월급430써졌는데ㅈ월급얼마냐묻는건 난독증
    원글님 430 에 용돈 100 이 상식적으로 가당키나한가요
    사회생활안해보시고 세상물정모르시나요
    답답하네요 대꾸할말이없었다니.
    남편분도 참뻔뻔하네요

  • 9. 요건또
    '16.11.29 11:49 PM (182.211.xxx.176)

    월급 430에 용돈 100이라니..
    필요한 만큼 돈 쓰는 사람은 없습니다. 자신이 번 돈 내에서 꼭 필요한 소비와 자신의 욕구에 의한 소비를 조화시키는거죠.
    남편 논리의 촛점에 대해서 대응 논리를 세워야 합니다.

    내집 마련
    자녀 교육
    부모 봉양
    노후대비
    친척 경조사
    ...

    앞으로 필요한 돈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어 보시고 어떻게 가정 경제를 이끌어야 하는지 깊이있는대화 나누어 보세요.

  • 10. 애가 둘인데
    '16.11.29 11:56 PM (218.51.xxx.164)

    저한테만 낭비한다 아껴써라 너 땜에 돈이 안모인다는 식으로 몰아가서.. 제가 카드만 써서 규모있게 계획적으로 소비하지 않았으니 이제 제대로 해보려고 하는데요.. 에고..
    그리고 저도 회사생활 4년은 했는데 짧다면 짧죠.. 저희 회사 영업직들은 다 영수증 올리는 분위기였는데 다른 회사 영업직 분위기를 제가 잘 모르니..
    부부 둘 다 남는 돈이 없고 경각심은 여전히 없어서..가정경제 심각성을 느끼고 이야기하는 중이었어요. 그런데 너무 당당하고 어쩔 수 없단 식으로 100이 필요하다고 하니 제가 당황했어요.

  • 11. 남자들은
    '16.11.29 11:58 PM (175.223.xxx.185) - 삭제된댓글

    남자들은 왜 그렇게 뻥이 센가요?
    저 남편보다 배로 벌어도 제
    용돈 50만원 이하인 여자분들
    많은데요.

  • 12. 남자들은
    '16.11.29 11:59 PM (175.223.xxx.185)

    남자들은 왜 그렇게 뻥이 센가요?
    저 남편보다 배로 벌어도
    용돈 50만원 이하인 여자분들
    많은데요.

  • 13. 이건 뭐
    '16.11.30 12:01 A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

    대놓고 나가서 벌어오라는 얘기네요.
    아님 백을 주든 이백을 주든 주는 돈 범위에서만 살라는 거.

  • 14. ...
    '16.11.30 12:04 AM (59.11.xxx.5)

    100만원이면 남편분이 개인적으로 쓰는 순수용돈이 아닐까 싶습니다. 대기업 영업이고, 하물며 엘리트팀인데 개인경비 쓰면서 업무를 하라고 한다면, 누가 의욕이 생겨서 업무를 열심히 할까요..? 그 회사 경비처리규정을 알 수는 없지만 개인경비 부담은 상식적이지 않은 것 같은데요.. 업무와 관련된 외근 차량유지비,식비, 어느 금액선까지의 접대비 등은 회사 경비로 처리가 될 거예요.

  • 15. ...
    '16.11.30 12:07 AM (124.111.xxx.84)

    옷이나 화장품 같은 비용과 가족공동비용이 조금도 안들어간다면 좀과하지만 저도 100만원가까이는 카드값이 나왔던거 같아요 ㅠㅠ 뭐좀사면 넘고

  • 16. 나중에 다시 얘기하자고 하네요
    '16.11.30 12:08 AM (218.51.xxx.164)

    저도 일하고 싶지만 어디 복직할 데가 있는 것도 아니고 아이들 맡길 친정시댁도 멀어서 제가 키워야해요.. 그니까 돈을 못버는 것도 맞지만 돈을 벌 수도 없습니다. 저런식으로 나올 때 진짜 뛰쳐나가서 돈 벌어서 넉넉하게 살고 싶지만 이대로 살면서 아이들 교육은 어떻게 시키고 결혼을 어떻게 시키고 재산을 모을지 정말 막막하네요. 그러면서 저보고 뭐 또 샀냐는 소리..

  • 17. ㅡㅡ
    '16.11.30 12:11 AM (182.221.xxx.13)

    남편이 철이 안나신겁니다
    대기업 50만 되도 불안불안인곳인데
    430벌어 용돈 100씩 쓰면서 나중어 어쩔커냐고 물어보세요
    남편도 미래가 불안하긴 할 껍니다
    근데 생각하긴 싫은거죠
    어치되겠지 하며 자꾸 미래에 대한 고민을 회피하고 있는 상태인거죠
    그러다ㅈ금방 입니다 정신 차리라하세요
    남일같지 않습니다

  • 18. 돈이야
    '16.11.30 12:25 AM (121.170.xxx.43)

    쓰면 누군 100 아니라 1000은 못 쓰나요?? 자기 형편껏 쓰는거지. 외벌이에 애도 있는 집 가장이 월 400만원대 월급 받아 혼자 용돈으로 100만원을 쓴다라... 뭐 거의 정신 나간 거죠. 그래 그동안 남편이 돈 관리해서 자산 얼마나 형성한건가요??

  • 19. ㄱㄱㄱ
    '16.11.30 12:27 AM (61.253.xxx.148)

    월급대비 너무 많이 쓰는거아니에요? 일핑계는 좀 아닌것같고..

  • 20. 그동안
    '16.11.30 12:29 AM (218.51.xxx.164)

    제가 13년부터 회사를 안다녔고 그 후로 모인 돈은 0원이에요. 제가 회사를 그만두고 아이를 키우다보니 많이 썼다 생각했어요. 저도 아끼고 살지 않고 냉난방이나 아기들 옷 장난감 이런거 많이 사줘서 다 제잘못인 줄 알았어요..
    제가 남편 용돈 실체를 몰랐던건 남편월급으로 생활비를 충당하고 카드값이 나가고 제 월급은 모두 저축했었거든요.

  • 21. ㅇㅇ
    '16.11.30 12:33 AM (211.36.xxx.71)

    영업직의 특수성이 있기는해요.
    저는 여자인데 50 정도는 고객관련비용으로 쓰는 거 같아요.
    거기다 차까지 몰면 100넘겠죠.

  • 22. 맞벌이하는게
    '16.11.30 12:41 AM (49.1.xxx.143)

    어떨지요...

  • 23. 맞벌이해도
    '16.11.30 12:46 AM (218.51.xxx.164)

    엄마 친구 회사에 다닐 수 있는데 사무직 150짜리에요..
    애들 맡길데도 없고 작은애가 14개월인데. 아직은 맞벌이 힘들고 손해가 더 커요.

  • 24. 그나마
    '16.11.30 12:56 AM (223.62.xxx.248)

    애 키우고 나면 월급 150짜리 자리도 구하기 어려울거에요 육체노동 아닌담에야..

  • 25. 어쩌라는 건지
    '16.11.30 2:10 AM (46.29.xxx.150) - 삭제된댓글

    150만원이라도 내가 버는 것과 안 버는 건 다르죠.
    요즘 430만원 수입인 집에서 누가 외벌이를 하나요.
    맞벌이 힘들면 그냥 그렇게 사셔야죠 뭐.
    돈 관리는 버는 사람 마음인데.

  • 26. 백만원
    '16.11.30 2:44 AM (125.142.xxx.112)

    세상에 큰일이네요. .
    님 맞벌이 하셔야해요.
    남편분 씀씀이 줄이긴 힘들거에요.
    아이들 어린이집 보내고 맞벌이하세요. 일찍 자리잡고 일하시는게 좋아요.

  • 27. 돈은 남편이 버는데 ...
    '16.11.30 3:01 AM (1.233.xxx.186)

    원글님도 직장생활 하셨다고 하시니 ... 아실텐데 ...
    회사마다 다르지만 개인, 팀별 한도금액이 있습니다.
    팀장아니면 그 금액이 크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영업본부쪽이고 사람 많이 만나나고
    단기실적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보고 영업하거나 할 때 처리할 수 없는 영수증도 있고
    개인이 사용하는 카드의 한도가 넘어가면 본인이 지불하는 방법밖에 없구요.
    이것을 다른 사람의 용돈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옆집 순이 엄마가 아이 유아원에 보내고 맞벌이 한다고 모든 전업주부가 맞벌이 할 수는 없잖아요.

    영업하시는 분이라면 내부에서 근무하는 분과 돈 씀씀이 다를 수 밖에 없어요.

  • 28. 님이
    '16.11.30 3:54 AM (1.229.xxx.60)

    맞벌이시작하면 남편이 용돈 200쓴다에 100원 겁니다
    맞벌이 하지마세요

  • 29. ,....
    '16.11.30 5:38 AM (175.192.xxx.3)

    회사마다 다르고 팀마다 달라서 뭐라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제 거래처 영업사원들 보니깐 돈 백은 쓰겠던데요.
    회사에서 어느정도 경비가 지원되긴 하는데..적어서 개인들이 월급을 그냥 쓰나보더라고요.
    영업사원은 그냥 개인사업자라고 생각해야 편해요.

  • 30. @@
    '16.11.30 6:38 AM (175.223.xxx.143)

    보험영업? 증권영업?
    영업직은 실적 떨어지면 짤리는건 시간문제니
    집에서 가만히 있지 마시고 여자도 생활력 있어야 합니다
    거기다가 남편분 씀씀이도 큰편이고..
    보통 대기업 영업직 과장급이상이면 법인카드로 접대하고
    그러는데 그래서 자기돈은 그리 많이 안들어 갑니다
    제가 대기업 여직원으로 있어서 잘아는데요
    영업직들도 씀씀이 사람마다 다르고
    법인카도 한도내에서만 영업하는 사람도 많아요
    결혼한지 꽤되셧는데 모은돈이 없다니요??

  • 31. ㅇㅇ
    '16.11.30 7:01 AM (1.229.xxx.52)

    능력되시면 맞벌이하셔도 좋을듯...
    소비습관이란게 한번에 고쳐지기 어려워요
    그것도 본인이 줄여야한다고 생각하지 않는 상황에선 더더욱!
    회사생활하며 100만원이면 좀 많긴하지만 터무니없거나 크게 과소비를 할만한 금액도 아니에요. 좀 많은 편이네 정도?
    여기서 스트레스 받으며 줄이려고 노력해봤자 20~30만원정도 줄일텐데 여건되시면 맞벌이를 고려하는것이 나을수도 있어요

  • 32.
    '16.11.30 7:50 AM (112.170.xxx.36)

    진짜 많이 쓰시네요 혼자서...남편이 저리 써대면 불안할것 같음 ㅡㅡ

  • 33. ㅇㅇ
    '16.11.30 9:29 AM (59.11.xxx.83)

    영업직 아니라도 인간관계 신경쓰고 술담배하면
    100써요

    스타벅스만 매일 2~3명씩 먹여도 60만원은 나올텐데

  • 34. 위로 올라갈수록 그렇죠
    '16.11.30 10:31 AM (118.217.xxx.13)

    저희남편은 대기업 연구계열인데
    용돈 100받아요.
    근데 보직이 있어서.. 희한하게 이회사는 회식을 하면 일정 금액만 지원이 나오고 그걸 넘으면 팀장 이하 보직자들이 메꾼대요. 보직 유지비 같은걸로 20만원인가 나오긴 하지만 그것도 맡은 직원 수가 많으니 커피한잔씩만 해도 큰돈 나간다고 ㅎㅎㅎㅎ
    여튼 그래서 회식때마다 팀장님 부르고 팀장님 안오시면 본인이 넘는돈 메꾸느라 100이 넉넉하지 않은가보더라고요. 그냥 주고 있어요 ㅎㅎㅎ

  • 35. 어쩌겠어요...
    '16.11.30 11:47 AM (1.240.xxx.178)

    대기업 영업직이라고 법인카드 매번 쓰는건 아니에요~. 그리고 영업이며 소소히 돈나가는거 많아요~.누굴 만나더라도 차나 밥을 사야하는 위치인데 이게 매번 법인카드 쓰기 애매한게 현실이죠. 그리고 본인한테도 투자를하고 관리해야 오래하고 영업이잘되는것도 어느정도 있어요. 물론 남편분이 꼭 그래야 하는건 아니지만 .. 물론 빡빡하고 타이트하게 관리하면 줄일순 있겠지만...영업직 정말 힘들죠...
    아내분 심정도 충분히 이해도 되지만...ㅠㅜ남편 직업을 조금이라도 이해하신다면 그거 줄여야 한단 소리는 못하실꺼에요...ㅠㅜ죄송해요...ㅠㅜ
    그래도 애 둘에 맞벌이 하실 입장도 아니니 저도 너무 이해가 됩니다...남편과 좀 더 진지하게 얘기해보세요...

  • 36. 저희 남편도
    '16.11.30 6:25 PM (115.143.xxx.60)

    그런 영업직 비슷한 건데 용돈 100은 씁니다. 월급은 비슷해요. 근데 다른 건 저희는 맞벌이고... 월급 이외에 보너스나 뭐 그런 수당이 비슷하게 있어요. 그거 믿고 그렇게 써대는 거죠.
    많이 쓴다고 생각 안할겁니다. 일단 주유비... 담배값 . 점심식사 . 이렇게만 해도 한 60 이상 나올거구요 술먹고 저녁먹고 뭐 사고 그러다보면 백만원은 그냥그냥 쓰는 돈이 되버리는 거죠.
    부모님에게 받은/ 받을 재산이 있다거나 다른 믿는 구석이 있다면 그렇게 사는 것도.... 뭐 내버려둘만 하지만 그런게 없다면! 순수 외벌이에 일찍 잘리는 대기업 다니신다면! 애들이 어리다면! 집도 절도 없다면!!! 용인할 수 없는 금액이라고 생각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24070 국민당 전화하니 15 홧병 2016/12/01 1,941
624069 박지원 물어뜯기에, 더민주 문재인 인터넷세력들 풀 했네요. 18 ..... 2016/12/01 835
624068 이재명시장에 대한 내용이 진짜 카톡으로 돌아다니네요. 13 근원지 2016/12/01 1,669
624067 언론의 허위 날조 선동은 끝이 없다 6 길벗1 2016/12/01 530
624066 82에 국민당 부역자들 웰케설치나요? 19 2016/12/01 777
624065 현대상선마저 몰락하겠네요 4 2016/12/01 1,704
624064 뉴스 볼때마다. 피가 거꾸로 솟는데 6 ..... 2016/12/01 519
624063 국회로 촛불집회 모이자!!! 5 촛불들고 2016/12/01 425
624062 민주당은 탄액 발의안이라도 돌려서 서명 받아라! 4 센 엄마 2016/12/01 431
624061 김무성(비박) 개헌 안하면 탄핵 협조 안해주겠다? 15 ㅇㅇㅇ 2016/12/01 1,369
624060 촛불도 다시 하야각으로 가야 합니다~ 6 하야 2016/12/01 404
624059 내년 중반까지 국정 공백으로 가겠다는 거냐? 나라를 말아먹겠다는.. ..... 2016/12/01 221
624058 이러다 온 국민이 혈압올라 뇌경색 올듯 3 아초 2016/12/01 409
624057 2일날 탄핵불발이면 국물당은 이제 국물도 엄따. 14 분당 아줌마.. 2016/12/01 792
624056 최성규-국민통합위원장의 과거발언 2 c8 2016/12/01 350
624055 질서없고 불명예스런 즉각퇴진 하라!! 1 찬성 2016/12/01 309
624054 영어유치원이 별로라구요? 46 영유 2016/12/01 6,683
624053 우상호 "불확실한 협상으로 갈팡질팡하느니 탄핵이 정답.. 32 ㅇㅇ 2016/12/01 1,986
624052 버버리 4 떡볶이 코트.. 2016/12/01 1,016
624051 박지원이 추천한 박영수는 우병우 라인 10 최순실특검 2016/12/01 1,419
624050 2일날도 하고 9일날 두개다 하면 안되나요 6 이너공주님 2016/12/01 618
624049 상명대 서울캠퍼스 어떤가요 7 지방 2016/12/01 2,824
624048 이재명, '朴대통령 담화날' 서울서 1위 6 샬랄라 2016/12/01 1,053
624047 정진석 “새누리당이 반역자고 쓸어버려야 할 대상이냐!” 61 그렇다 2016/12/01 2,236
624046 그럼 선거무효소송으로 끌어내는 수밖에 없네요 10 큐큐 2016/12/01 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