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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958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시기를!

bluebell 조회수 : 531
작성일 : 2016-11-28 20:32:11
잊을 수 없는, 끝까지 기다려야 하는 세월호 안의 아홉사람..
기다리겠습니다.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그 바닷속에서 이제는 나오셔야죠..

정부는 어서 수색하고, 제대로 인양해서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 미수습자님들이 꼭 돌아오게 해주세요. . !
IP : 223.62.xxx.5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luebell
    '16.11.28 8:32 PM (223.62.xxx.54)

    2016년 11월 28일(세월호 참사 958일째) News On 세월호 #191

    ???? 세월호 7시간의 열쇠, 이재만 안봉근 정호성 '문고리 3인방'이 쥐고 있나?
    http://m.media.daum.net/m/entertain/newsview/20161127225802010
    어제 JTBC에서 방송된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는 7시간의 열쇠를 소위 문고리 3인방이 가지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 문고리 3인방은 대통령비서실 총무비서관 이재만(사임), 안봉근, 부속비서관 정호성(사임 및 구속)입니다.

    ???? 세월호 선미 리프팅빔 23, 24번 성공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770786619841502&id=10000730542432...
    세월호 인양을 위한 선미 리프팅빔 23번과 24번의 삽입이 성공하였습니다. 이로써 8개의 선민 리프팅빔 중 2개만 남았습니다. 미수습자 가족 이금희씨는 인양은 배가 뭍으로 올라오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나머지 빔 삽입과 이후 인양 작업 공정도 원활히 이뤄지도록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 2. bluebell
    '16.11.28 8:33 PM (223.62.xxx.54)

    2016년 11월 27일(세월호 참사 957일째) News On 세월호 #190

    ???? [단독] 청와대 '7시간 거짓말'..세월호 전원 구조 오보, 오전부터 알았다
    http://v.media.daum.net/v/20161126161605856?f=m
    청와대측은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이것이 팩트다」라는 항목을 신설해 대통령의 7시간에 대해 해명했습니다. 여기서 대통령은 평균 20분 간격으로 쉼없이 상황을 보고받았지만 언론의 오보로 제대로된 상황을 파악하기 어려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해경 본청과의 핫라인을 통해 이미 오전에 최소 3회에 걸쳐 세월호에 상당수의 학생들이 갇혀있을 가능성을 보고받았다고 합니다.

    ???? [단독|취재수첩] "세월호 7시간 간호장교 미국에 있다"
    http://v.media.daum.net/v/20161127002708462
    세월호 참사 당일 한 간호 장교가 청와대에 출장간 사실이 언론에 공개된 일이 있었습니다. 대통령의 7시간 동안 행적에 대해 여러가지 추측이 난무하는 가운데 간호 장교의 청와대 출장은 더욱 의혹을 증폭시켰습니다. 현재 이 간호 장교는 미국으로 출국 상태라 하고 그가 어떤 일을 하는지에 대해 국방부는 통상적인 공개절차를 무시하고 함구하고 있습니다.

    ???? 청와대 앞 행진에 ‘세월호 고래’가 나타났다
    http://m.huffpost.com/kr/entry/13245344?utm_id=daum#cb
    어제 있었던 제5차 범국민행동에 세월호 유가족들과 또한 이들과 함께하는 시민들이 특조위 사무실에 집결해 청와대 앞길까지 행진하며 대통령의 7시간의 비밀을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대통령의 사생활이 궁금한 것이 아니라 왜 그 시간에 구조를 하지 않았는지 밝히길 원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3. 잊지않을게요
    '16.11.28 8:35 PM (124.50.xxx.91)

    기도합니다

  • 4. 촛불
    '16.11.28 8:43 PM (118.42.xxx.127) - 삭제된댓글

    그래서 오늘도 촛불 들었어요.

  • 5. 백만순이
    '16.11.28 8:57 PM (180.71.xxx.49)

    아홉분을 잊지않고있습니다
    뒷일을 부탁하신다는 김관홍 잠수사를 기억합니다
    블루벨님의 간절함을 함께합니다

  • 6. ..,
    '16.11.28 9:04 PM (122.45.xxx.128)

    기억해야죠... 정말 하느님이 있고 부처가 있고 알라가 있다면...

  • 7. 기다립니다
    '16.11.28 9:04 PM (211.36.xxx.112)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오세요.

  • 8. ......
    '16.11.28 9:59 PM (125.177.xxx.179) - 삭제된댓글

    온 국민이 촛불을 들고 간절히 바랍니다.
    이제 가족품으로 와주세요.

  • 9. bluebell
    '16.11.29 12:10 AM (210.178.xxx.104)

    광화문 광장의 고래등에 올라 탄 세월호처럼
    신의 손길 위에 고이 올라오셔서 사랑하는 가족들 곁으로
    하루빨리 꼬옥 돌아오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

    조은화
    허다윤
    남현철
    박영인
    권혁규
    권재근
    이영숙
    고창석
    양승진

    당신들을 기억합니다. 당신들을 기다립니다! 당신들의 영원한 평화의 안식을 기원합니다. .

  • 10. ..............
    '16.11.29 1:17 AM (58.237.xxx.205)

    다윤아, 은화야, 영인아, 현철아,
    혁규야, 권재근님,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이영숙님

    여러분을 잊지 않고 기다립니다.
    꼭 돌아오셔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만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절대로 절대로 잊지 않겠습니다.

  • 11.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16.11.29 8:33 AM (14.42.xxx.85)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광화문 광장에 나타난 푸른고래등의 사람들
    잊지않고 세월호 진실규명을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오늘도 잊지 않고 아홉분을 기다립니다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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