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읽고 이해가 쉬운 재미난 소설이나 기타책 추천 부탁드려요.

난독증 조회수 : 1,336
작성일 : 2016-11-26 11:53:27

읽어도 이해 하기 어려워서, 포기한 책들이 많아서요.

아이의 심한 사춘기로, 우울증 또한 가지고 있어서,

 

모든 걸 내려놓고, 읽고 이해가 쉬운 한번 잡으면 놓칠수 없는

재미난 소설이나 소설 아니라도 기타 다양한 장르의 책도 좋습니다.

 

읽어보신 책들중에, 술술 읽히는 책 추천 한가지씩 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IP : 61.101.xxx.5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1.26 12:01 PM (221.141.xxx.169) - 삭제된댓글

    그냥 교보문고 영풍문고 가셔서 책 한번 둘러보세요.
    저는 요즘 설민석씨의 조선왕조실록이랑 무도한국사 이틀만에 다 봤어요.
    애가 속상하게 하는데 책이 재밌어서 책에 빠져버렸네요.너는 그래라~~이런 마음으로
    그리고 미니멀리즘....비우기....마음도 집안의 짐도 비우기 하고요...
    뭐 욕심버리기 마음 비우기,기대 버리기,미래 불안도 버리고 속 시원하더라구요.
    빨간머리 앤에게 듣고 싶은 말인가....그 책은 다음에 읽고 싶고 자존감수업 책은 읽다말았어요.
    요즘 그 쪽 책은 머리에 안들어오더라구요.소설은 도서관에 가서 막 뒤져서 다 읽고
    도서관 만화책도 재미난 거 많더라구요.

  • 2. 군함도
    '16.11.26 12:11 PM (115.139.xxx.243) - 삭제된댓글

    한수산 작가의 2권짜리 책인데 저처럼 시간없고 책멀리하던
    사람도 밤새워 떡 3일만에 다읽어치웠어요.
    재밌고 안타깝고 가슴아픈 여운이 있어요.

  • 3. 름름이
    '16.11.26 12:43 PM (124.199.xxx.30)

    나의 아름다운 정원 -심윤경 추천해요.

  • 4. 초코초코
    '16.11.26 1:02 PM (180.65.xxx.232)

    에세이는
    내 생애 단 한번 - 장영희
    한비야의 중국견문록

    소설은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 -라우라 에스키벨
    새의 선물 -은희경

  • 5. ㅇㅇ
    '16.11.26 1:25 PM (118.33.xxx.170)

    부담없고 재밌는 로맨스소설 읽어보세요.집중잘되고 시간보내기에 딱이예요.
    이지환-폭염
    장소영-가면의 덫, 아이스월드의 은빛유혹
    이선미-열병, 두번째 열병, 국향 가득한집, 모던걸의 귀향
    김언희-론리하트
    김랑-행복한 우리, 그와 그녀의 90일
    그냥 술술 읽히는 소설로는
    히가시노 게이고-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정유정-7년의밤

  • 6. ㅇㅇ
    '16.11.26 2:14 PM (118.33.xxx.170)

    심윤서-난다의 일기
    정경윤-크리스마스의 남자
    연두- 의자에앉다
    이 로맨스소설들도 재밌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23341 이 시국에 죄송) 좁은 집에 입주도우미 구해질까요? 12 ㅇㅇ 2016/11/29 2,944
623340 중고구입하는데 찜찜한 일들이 생기네요 2 요즘 2016/11/29 1,691
623339 이케아 2 하야 2016/11/29 828
623338 키움증권은 어떤곳인가요? 1 키움 2016/11/29 932
623337 남편이 장거리 출장을갔는데 연락이 안돼요ㅠ 22 걱정 2016/11/29 4,851
623336 박근혜 3차 대국민 담화 폭발한 SNS 반응 6 ... 2016/11/29 3,790
623335 82님들은 곧 나올 비디오.......... 21 -.-? 2016/11/29 8,475
623334 이와중에 죄송) 느끼하다를 영어로 3 ㅇㅇ 2016/11/29 2,223
623333 머리숱 적은분들은 4 듬성 2016/11/29 2,209
623332 닭에게 할 말을 잃고, 틀 음악도 없다.. 8 ….. 2016/11/29 1,856
623331 손옹이 우아함을 포기했네요 26 ㅁㅁ 2016/11/29 27,118
623330 쌀빵 드셔본분 계세요? (현미, 흑미 등..) 5 은이 2016/11/29 1,269
623329 남편회사에서 저까지 건강검진해준다는데. . . 8 . . . 2016/11/29 2,000
623328 동치미 질문입니다. 2 ... 2016/11/29 868
623327 아이폰 6s를 7으로 기기 무상교체해준다는 kt전화를 받았는데요.. 3 사기????.. 2016/11/29 3,439
623326 [속보] 반기문 "한국에서 내 경험 바라는거 알아&q.. 74 ㅇㅇ 2016/11/29 12,448
623325 주승용- 친노는 소통이라도 됐다 3 어휴 2016/11/29 1,558
623324 손옹 다른 때보다 매서운 느낌이네요 8 :: 2016/11/29 3,119
623323 영어질문: 용의자는 DOA가 무슨 뜻이에요? 3 ... 2016/11/29 1,426
623322 손석희앵커 오늘 좀 화가 난듯 보임 21 문라이트 2016/11/29 17,866
623321 결국 새누리 비박계가 탄핵을 결정하겠네요. 3 ..... 2016/11/29 1,187
623320 낙선운동 어때요? 6 .... 2016/11/29 674
623319 기독교인들 보세요 11 .... 2016/11/29 1,685
623318 (하야하라) 전자레인지 버리는방법 문의 3 재활용 2016/11/29 1,802
623317 대통령 임기마치는 것과 하야, 탄핵한 후 대우(?) 차이 7 아시는 분 .. 2016/11/29 1,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