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집에서맨날술.술먹기전 흑마늘즙어떨까요?

arbor 조회수 : 1,456
작성일 : 2016-11-24 08:38:10
신랑이
집에서
밥먹기전
맨날술먹어요

많이는아니어도
걱정이되서요

흑마늘즙을
술먹기전에
먹어도
될까요?

IP : 219.250.xxx.13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낱개로
    '16.11.24 8:43 AM (125.180.xxx.52)

    몇개 사다 드시게하고 반응보고 사주세요
    울남편은 흑마늘 맛이 독해서 못먹겠다고 안먹어요

  • 2. ㄴㄴㄴ
    '16.11.24 8:43 AM (175.209.xxx.110)

    간에 더 안 좋을 수도 있어요

  • 3. 무슨걱정
    '16.11.24 8:48 AM (121.145.xxx.24) - 삭제된댓글

    병나면 병원 보내고 죽으면 자유롭게 딴 사람이랑 연애도 하면서 재미있게 살고
    나같으면 아내 말 안듣는 남편 죽던지 말던지 신경도 안쓰겠구만..
    여자들은 참 이상해요.
    왜 하나 있는 그 남편만 평생 보고 사려고 하는지..
    세상에 남자 널리고 널렸는데 남들은 두번세번도 결혼 잘만 하던데
    본인들은 한사람 하고만 사는거 억울하지도 않나봐요.
    남편보다 잘난 남자 수두룩하다 생각하면 걱정 하나도 안되네요.
    별볼일 없는 남편 붙잡고 이사람 아플까 걱정 죽을까 걱정..
    여자들 바보같다는 생각 안드세요?

  • 4. 헛개
    '16.11.24 8:59 AM (223.62.xxx.8)

    헛개열매액 괜찮아요

    121.145 -- 그런 마음이면 결혼을 하지 말아야지 뭐하러 하남요

  • 5. 결혼
    '16.11.24 9:01 AM (121.145.xxx.24) - 삭제된댓글

    하는거야 본인들 맘이고 살다 맘에 안듦 이혼도 하는데 왜 그러세요? ^^
    사람 맘이 평생 가요?
    말 안듣는 남편 뭣하러 걱정해요.
    속만 썩이는 것들은 평생 그러는데.

  • 6. ,,,
    '16.11.24 9:24 AM (121.128.xxx.51)

    그 돈으로 생명 보험 들어 놓고 암보험 들어 놓으세요.
    68세까지 그런 생활 하는 남편과 살고 있는데요.
    담배는 끊은지 1년 돼요.
    이번에 대학병원에서 건강검진 3백 들여서 했는데
    눈 부터 내장 장기 다 병나기 직전 경계 상태예요.
    대장에서는 선종이라고 놔두면 일이년안에 암으로 될 확률이 높은데
    선종도 3개나 따로 날 잡아 수술비 따로 내고 시술 했어요.
    안 아픈데가 없어요.
    뇌도 그렇고요.
    자기가 자기 몸 안 아끼고 하고 싶은대로 사는 사람은 방법이 없어요.

  • 7. ......
    '16.11.24 9:31 AM (121.140.xxx.135) - 삭제된댓글

    65서 남편.
    30대는 피할수없는 회사 술자리라고 해서 불쌍하다 생각했고..
    40대는 먹고살려고 마셔야한대서 이해했고
    50대는 습관적으로 마셔요.
    60대는 당당히..또, 중독되어서 마시네요.

    70대는 또 얼마나 쓰레기 모습 보여줄까요.
    술 외에는 너무 좋은사람인데.
    술마시면서 벌어지는 진상짓이 많아요.
    내인생이 불쌍하고, 부모 바라보는 자식들한테 미안합니다.

    젊어서는 인삼을 많이 먹였어요.
    몸이 더 좋아지면 더 마시니까 냅두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9157 살림남에서 수빈이 할머니 49 duri 2017/08/17 3,717
719156 홍삼제품 7 캐롤링 2017/08/17 975
719155 호주 방학 캠프 보내신 분, 계십니꽈?? 3 초등 5학년.. 2017/08/17 1,170
719154 택시운전사 해외에서도 호평이래요 감동이에요 4 감동 2017/08/17 1,853
719153 밑에 초1 15-8글 보구요..공부방샘이 그냥 외우라(?)한다면.. 3 ㅁㅇ 2017/08/17 1,159
719152 문재인 정부 100일, 김경수 의원이 말하는 새로운 대한민국 8 국민이 주인.. 2017/08/17 1,751
719151 이참에 시스쳄 제대로 갖춰야 해요 1 ㅇㅇㅇ 2017/08/17 500
719150 장이 약하면 많이 먹어도 살 안찌나요? 5 2017/08/17 2,899
719149 미국에서 약사되기 어려운가요? 3 미국약사 2017/08/17 1,710
719148 혹시 미즈노 수영복 입는분 계시나요? (싸이즈오류) 급질 2017/08/17 1,015
719147 (이니 감사해요)이니정부 백일축하해요! 19 이니 땡큐 2017/08/17 1,087
719146 사랑한다는 감정이 대체 뭔가요 5 .... 2017/08/17 2,933
719145 애가 아스퍼거 같다는데요 13 2017/08/17 8,581
719144 매일아침 학교가기 싫다는 딸 4 아침이면 2017/08/17 1,781
719143 초3 딸아이. 40키로가 넘어요ㅜㅜ 21 ... 2017/08/17 5,756
719142 이제 늙었다는 증거.. 어디서 발견하셨나요? 24 노화 2017/08/17 6,129
719141 병원들이 조직검사를 넘 남발하는게아닐까요 11 ㅅㅈ 2017/08/17 4,091
719140 이 번역이 맞나요? 영화 속 대사인데 2 .... 2017/08/17 1,004
719139 혼자 볼만한 영화(집에서)추천해 주실수 있나요? 13 @@ 2017/08/17 1,956
719138 항공권 결재 가장 좋은 방법 고수님들.. 6 .... 2017/08/17 2,744
719137 문대통령 취임 100일 기자회견 11시 생중계 합니다~~~ 6 고딩맘 2017/08/17 1,159
719136 젊을 때는 어려웠는데 나이 드니까 쉬운 일 뭐가 있나요? 13 질문 2017/08/17 4,535
719135 잘 먹고 잘 자는데도 살 안찌시는 분들 34 2017/08/17 7,272
719134 급질) 노인분이 폐결핵이 의심된다는데 폐사진 말고 수면내시경 하.. 3 결핵 2017/08/17 1,981
719133 부산에 유아옷 파는 시장 1 아기옷 2017/08/17 5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