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박땡땡은 정한 일정 바꾸면 히스테리 부리는 스타일이었나보네요

ㅇㅇ 조회수 : 1,996
작성일 : 2016-11-22 11:34:46
정호성이 세월호 당일 박땡땡이 사전 일정 바꾸는 거 싫어하는 거 맞춰주려고 보고를 사전 통제했다는 식으로 진술을 한 거 보면 관저에서 안 나오고 뭘 하고 있는지도 모르는 박땡땡에게 서면 보고나 전화도 선택적으로 들어갔을 확률이 높은 거군요.

정호성 진술이 맞다는 가정하에서 보면 말이죠.

국가안보에 관련한 지뢰 사고 났을 때도 국방부 장관이 일주일 내내 전화해 본 적도 없다면 실장급 손에서 알아서 걸러내고 차단했다는 뜻이겠죠

정해진 일정이 아니면 꿈쩍도 안하고 스케줄 바꾸는 거 극혐하고 직장인 중에도 이런 사람 없지 않나요

도저히 국군통수권자로는 볼 수 없는 끔찍한 행태네요

조선의 왕도 하루 일정이 너무 빡빡해서 피로를 호소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이거 뭐 전세계 역사 통틀어 저런 국가원수가 있나 찾아봐도 유래가 없을 거 같네요

여행 다니면서 최순실이랑 짝짜꿍 삥이나 뜯고 그냥 백수네요 백수
IP : 121.161.xxx.13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11.22 11:36 AM (61.106.xxx.171)

    자꾸 의혹을 축소하려하는게 느껴져요
    그깟 시술이 아닌데

  • 2. 히키코모리가
    '16.11.22 11:40 AM (222.109.xxx.209)

    딱인 여자가 대통령 놀이를 하고 있으니
    나라가 개박살이 나고 ㅜㅜ

  • 3. 아버지후광이 다였음
    '16.11.22 11:41 AM (39.121.xxx.22)

    주위서 흔히 보이는
    공주병은둔형외톨이백수올드싱글

  • 4. ㅇㅇ
    '16.11.22 11:46 AM (107.3.xxx.60) - 삭제된댓글

    무지무지 게으른 인간형인가봐요.
    전여옥 말에 따르면 샴푸도 오래 전에 단종된
    케케묵은 제품, 자기가 쓰던 것만 계속 썼다던데
    뭔가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려면 정보를 취합하고 판단하는 등 머리를 써야하는데
    그런 두뇌 활동 자체가 귀찮아서 아무 생각없이 그냥 살던대로 사는 사람.
    그러니 밖에 나가는 것도 귀찮고 뭐가 일상에 예기치 않았던 돌발상황 생기면
    거기에 대처를 해야하니 그것도 귀찮고 짜증나고...
    아무튼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여주네요.

  • 5. 아님
    '16.11.22 11:56 AM (192.241.xxx.188) - 삭제된댓글

    은둔형외톨리라뇨. 주변에 항상 누군가가 있었어요. 절대 혼자 못사는 사람.. 형제자매보다 자기 혀처럼 굴 누군가가 항상 필요했던...서로 필요하니까 붙은거겠지만
    그리고 강남에 집 나둬고 집에 가족이 있는거도 아닌데 일년에 주변 호텔만 백여회 가까히 이용하는
    대외적인? 성격인데요ㅋㅋ
    독재하던 아버지 시절 국민들을 맘대로 가져놀던 그 시절이 최고였으니 모든 향수와 꿈이 6,70년대죠
    문제적 성격의 인간이 대통령인게 지금 이나라의 비극인거고

  • 6. 찰스 디킨스의
    '16.11.22 12:05 PM (125.177.xxx.55)

    위대한 유산에 나오는 미스 헤비셤 같은 할매
    오래된 먼지투성이 대저택에서 누렇게 바랜 웨딩 드레스를 입고 하루종일 혼자 앉아있는 히키코모리
    그러면서 아이돌,드라마에 환장하는 미스 길라임 ㄷㄷㄷ

  • 7. 글쎄요
    '16.11.22 2:42 PM (218.52.xxx.86) - 삭제된댓글

    서로 다 짜고 각본대로 움직이고 있었을 가능성도 있죠.
    세월호 사고가 고의였다면 말이죠.

    설사 고의로 만든건 아니라도 누구 지시를 받고 해경이 구조를 고의로 막은거 보면
    ㄹ ㅎ는 약에 취해있고 국정원이라든가 김기춘 등등 그들이 구조하지 말라고 지시 했을수도 있구요.

    뭐가 되었든 반드시 밝혀내서 관련자 전원 죄값을 치르게 해야해요.

  • 8. 글쎄요
    '16.11.22 2:43 PM (218.52.xxx.86)

    서로 다 짜고 각본대로 움직이고 있었을 가능성도 있죠.
    세월호 사고가 고의였다면 말이죠.

    설사 기획된 사고가 아니었다해도
    누군가의 지시를 받고 해경이 구조를 고의로 막은거 보면
    ㄹ ㅎ는 약에 취해있고 국정원이라든가 김기춘 등등 그들이 구조하지 말라고 지시 했을수도 있구요.

    뭐가 되었든 반드시 밝혀내서 관련자 전원 죄값을 치르게 해야해요.

  • 9. mㄹㅇㅎㅇㅀㅇ
    '17.11.21 2:22 PM (162.243.xxx.160) - 삭제된댓글

    ㅇㅀㅇㅀㄹㅇㅎㄹ

  • 10. dgsgdgsdgs
    '17.11.23 2:14 PM (45.55.xxx.122) - 삭제된댓글

    sdgsdgsdgs

  • 11. dgsgdgsdgs
    '17.11.23 2:14 PM (192.81.xxx.221) - 삭제된댓글

    sdgsdgsdgsdg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9981 박근혜와 장시호 18세 2 ㅎㅎ 2016/11/21 3,336
619980 26일 토 간식, 핫팩 넉넉하게 가져가서 나누세요(연대만이 괴물.. .. 2016/11/21 786
619979 세월호 사건 당일 대통령에게 보고 꺼렸다는 기사! 1 아자아자 2016/11/21 1,060
619978 세월호는 '언딘'이라는 업체 조사해야하지 않나요? 4 ㅇㅇ 2016/11/21 840
619977 강아지 한번도 안키워봤는데 13 애견 2016/11/21 2,008
619976 손연재 소속사의 ad카드 해명이 거짓말인이유 12 .. 2016/11/21 4,350
619975 알바를 만났습니다 8 누리심쿵 2016/11/21 1,165
619974 카드 한도 상향 어캐해요? 10 질문 2016/11/21 1,624
619973 화상영어 오만원이면.. 1 ... 2016/11/21 939
619972 (펌) 내가 문재인을 지지하는 이유 22 불펜 2016/11/21 2,625
619971 다까끼랑 윤동주 나이가 같다는 글보니 2 쓰림 2016/11/21 1,036
619970 축의금 어찌하나요 늦게 드리는데 2 꿍금 2016/11/21 1,043
619969 뒷창문에 노란리본 스티커 붙인 차를 봤는데 4 ㅁㅁ 2016/11/21 1,420
619968 집에서 담근된장은 웬만하면 가격좀나가는 시판용보다 맛있나요? 6 편하게 2016/11/21 1,631
619967 새누리가 보수인가요? 14 새눌 해체 2016/11/21 781
619966 윤동주와 박정희가 동갑이네요 9 윤동주 2016/11/21 1,297
619965 보습력 좋은 바디로션 있나요 너무 가렵네요 15 언제나봄날 2016/11/21 4,056
619964 절임배추 추천해주실분 계신가요? 6 주문 2016/11/21 1,734
619963 아파트 입주청소할때 창틀에 시멘트?굳은것 같은것들..청소 3 답변감사 2016/11/21 1,474
619962 광화문이나 시청 근처 라떼 맛있는 카페 42 ........ 2016/11/21 4,934
619961 인생..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보면 비극. 4 자자자 2016/11/21 1,299
619960 훌라후프 옆구리살 빼는 데 도움되나요? 2 훌라 2016/11/21 2,707
619959 영어 못하는 우리 부부, 추수감사절 파티에 초대 받았어요.. 9 걱정 2016/11/21 1,782
619958 꼬우면 탄핵하라 1 길벗1 2016/11/21 745
619957 유니클로 경량패딩 뚱뚱한 엄마가 입을수 있을까요? 7 ff 2016/11/21 2,9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