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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거 옷장 때문에 더 옷을 마련하고 싶어지는 분 계세요?

1ㅇㅇ 조회수 : 1,442
작성일 : 2016-11-19 14:36:07

결혼하면서 행거 옷장을 샀었어요.

전세이니 이사를 자주 다녀야 하기도 하는데 옷장으로 사면 크기나 색상 같은 것들이 이사갈 때마다 따로 노는 느낌이 들거 같아서요.


행거 옷장 특징이 옷이 다 보인다는 거잖아요.

그래서 생기는 장점은 내가 옷이 뭐뭐 있는지 한눈에 파악이 되는게 있는거 같아요.

근데 그 방에 들어갈때마다 옷들이 다 보이니 맘에 100프로까지는 안드는 옷들도 다 보이면서

옷이 자꾸 부족하단 생각이 드는거에요.

그래서 옷에 대한 생각을 더 자주 하면서

저 옷장을 맘에 계속 드는 옷들로 채워야겠다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들더라구요.

그건 또 쇼핑으로 이어지구요 ;;;


저 같은 분 계세요?

차라리 옷이 안보이는 문이 있는 옷장이 있었다면 이런일이 적게 생길거 같은데..

제 착각일까요?



IP : 203.234.xxx.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핑계
    '16.11.19 2:37 PM (70.187.xxx.7)

    그냥 옷사고 싶으니 계속 옷에만 눈길이 가는 거에요. 지르세요 어차피 돈은 통장을 스쳐가는 사이버머니.

  • 2.
    '16.11.19 3:35 PM (58.230.xxx.25) - 삭제된댓글

    님이 옷 사고 싶어 그런거지 행거랑 상관없어요
    저는 행거에 딱 요즘 입는 옷만 걸어두지 아무 생각없어요
    아 행거 꽉꽉차면 답답해서 그건 더 싫더군요

  • 3. 저도
    '16.11.19 4:10 PM (175.196.xxx.51)

    헹거 가득차면 버려야겠다는 생각이 먼저 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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