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매일 단 초콜릿이 먹고싶어요..당뇨걸릴까요ㅠ_ㅠ

달달구리 조회수 : 2,919
작성일 : 2016-11-19 10:13:11
무슨 함량높은 좋은 초콜릿 말고 .....그냥 핫브레이크나 가나 초콜릿이나 달달구리가 그리 먹고싶어요..초코파이도...그리먹다 당뇨올까 무섭기도 해요...단거 맨날 먹고싶은건 뭐가 모자라서 그런걸까요...걍 그냥 식탐일까요....
IP : 112.152.xxx.9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11.19 10:16 AM (117.111.xxx.247) - 삭제된댓글

    스트레스 심할 때 단것 땡기는데, 스트레스 심하신가요?

  • 2. 달달구리
    '16.11.19 10:19 AM (112.152.xxx.96)

    윗님..제가 스트레스 많이 받는 타입은 맞는거 같아요...ㅠ_ㅠ

  • 3. ㅇㅇ
    '16.11.19 10:23 AM (49.142.xxx.181)

    식후 디져트 보면 대부분 단음식들이죠.
    식당같은데서도 식사후 사탕 한두알 정도 제공하고요..
    다 이유가 있는겁니다. 식사후 포도당이 혈액으로 들어가기까지 소요되는 시간과
    뇌세포가 인식하는 혈당과의 사이에 시간차가 있기때문이죠.
    즉 이걸 잘 조절하고 참으면 단음식을 조절할수 있게 되는거죠.

    그리고 매일 초콜렛 하나씩 먹는다고 당뇨걸리는게 아니고
    혈당이 계속 널뛰면 이걸 분해해야 하는 췌장이 고장이 나서 인슐린 분비가 안되고,
    그에따라 당뇨가 생기는겁니다.
    가족력이나 유전력도 어느정도는 있고요.
    밥을 왕창먹고 초콜렛도 먹으면 당연히 당뇨가 생기겠죠.
    하지만 뭐 밥을 아주 적게 또는 소량먹고 작은 초콜렛을 하나정도 먹는다면
    그렇게까지 나쁠거 같진 않네요.
    또한 심신이 피로하거나 힘들때 작은초콜렛이나 사탕 한알 정도 먹으면 혈당이 올라가면서
    피로가 풀리죠. 그정도는 괜찮습니다.

  • 4. dma...
    '16.11.19 11:15 AM (58.226.xxx.35)

    제가 그랬는데 저는 탄수화물 줄이니까 그 증상 사라졌어요.
    단음식 떙겨서 한밤중에도 마트 다녀오고 그랬거든요.
    요즘 유행이라는 고지방저탄수를 하고 있지는 않은데요...
    탄수화물 섭취를 이전의 1/3비율로 줄이고, 단백질과 지방 비율을 늘렸어요.
    탄수화물은 하루에 한끼 정도만 먹고 있고요.
    탄수화물 줄이니까 단음식 별로 안당겨요.
    당이 당을 부른다는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윗님 말씀처럼, 밥 왕창먹고 단음식으로 군것질하고 그런거 아니라면
    약간씩 먹는건 상관 없다고 생각하고요..
    밥 왕창먹고 단음식까지 당긴다면 탄수화물 줄여보세요.

  • 5.
    '16.11.19 11:27 AM (124.53.xxx.131)

    피곤하면 무조건 단거 땡기던데요.

  • 6. ㅎㅎㅎㄹ
    '16.11.19 11:31 AM (39.118.xxx.173)

    탄수화물중독같아요
    그 습관 못고치면 당연히 당뇨병행입니다.
    조심하셔야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9741 광화문 에 계신 세월호 유가족분들 4 세월호 2016/11/20 786
619740 그네 자살골은 안넣겠네요 1 ... 2016/11/20 1,190
619739 11월 19일 jtbc 손석희 뉴스룸 2 개돼지도 알.. 2016/11/20 1,429
619738 보수단체 박근혜 하야 반대 집회서 현금 제공 포착 2 금호마을 2016/11/20 1,010
619737 혹시 드림큐라고 아시나요? 3 ... 2016/11/20 386
619736 led 촛불 준비하세요~^^ 13 .. 2016/11/20 3,284
619735 나이가. 50초반인. 아줌마가 11 궁금맘 2016/11/20 6,710
619734 세월호.... 해경에 대한 특검을 요청합니다!!!! 2222 하야하라!!.. 2016/11/20 450
619733 광화문에 갔는데. . 18 어제 2016/11/20 2,849
619732 개돼지들은 모여라...난 잘란다 4 어제 2016/11/20 1,314
619731 집회끝나고 학생들이 청소하던데요. 6 ........ 2016/11/20 908
619730 단 한 명의 연행자도 없었던 4차 집회, 자랑스러워요. 1 .. 2016/11/20 796
619729 (펌) 소름끼치는 시나리오가 떠돈다 3 하루정도만 2016/11/20 6,873
619728 (닥그네 내려와)인조가죽쇼파와 가죽쇼파가 차이나나요? 4 죄송요 2016/11/20 1,157
619727 44세되니 악녀가 부럽네요 13 그창후 2016/11/20 8,570
619726 지난 번에 '박근혜 실체에 관해 베스트 올라온 글 찾아주세요. 1 지워졌나요?.. 2016/11/20 1,240
619725 저들이 제일 두려워 하는것. 8 Hhh 2016/11/20 2,179
619724 발피부가 아파서 잘 못누워 있겠어요 2 왜이랴 2016/11/20 875
619723 아빠가 당뇨 고혈합합병증인데 야채스프 5 당뇨 2016/11/20 2,928
619722 100년후 역사엔 ㅂㄱㅎ가 어떻게 기록될까요? 21 역대 2016/11/20 3,110
619721 아이친구들이 놀러왔는데도 눈치없는 제아이때문에 속상하네요 15 Zz 2016/11/20 7,175
619720 스마트폰 안쓰는 초등학생이 한반에 몇명 정도는 있는 동네가 있을.. 7 ... 2016/11/20 1,491
619719 안철수,국감 때 한번도 '최순실' 언급 없어 29 2016/11/20 2,782
619718 순대국이나 뼈다귀해장국 좋아하면 외국생활 못하겠죠? 10 국제결혼 2016/11/20 2,167
619717 온 국민이 부르는 '하야가'를 누가 작곡해주면 좋겠어요 2 내가 나라걱.. 2016/11/20 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