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취업때매 말고 취미로 외국어 배우는 사람 많나요?

언어 조회수 : 2,048
작성일 : 2016-11-18 22:06:41
일본어 중국어 스페인어 프랑스어부터해서
러시아어 이탈리아어같이 특이한 것 까지 다요

IP : 111.118.xxx.7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6개 목표 중
    '16.11.18 10:13 PM (121.168.xxx.111)

    어릴적부터 여러 외국어를 하는 게 꿈이었어요.
    근데 어디다 써먹겠나 하는 생각에 시도를 안하다가....
    73개 언어 도전하는 중인 분의 블로그를 보고
    생각을 바꿨어요.
    꼭 쓸데가 없더라도, 내가 만족하면 된다는 생각에
    프랑스어 열공 중입니다ㅎㅎ
    어릴때부터의 소망인 6개국어를 70세때까진 익히는게 목표입니다~~

  • 2. 6개 목표 중
    '16.11.18 10:15 PM (121.168.xxx.111)

    http://m.blog.naver.com/PostList.nhn?blogId=lemonstory73

    글구 73개 언어 도전 중인 레몬님 블로그 주소 남길께요.
    책도 여러 권 내셨어요.

  • 3. ....
    '16.11.18 10:36 PM (211.232.xxx.63)

    유롭 언어는 라틴어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좀만 공부하면 여러개 국어 공부가 가능하다 들었어요.
    국경을 접하고 있는 스페인과 포르투갈 사람이 서로 상대방 국어를 전혀 안 배워서 모르는 상태에서
    국경에서 만나서, 스페인 사람은 자기 나라말인 스페인어로, 포르투갈 사람은 포르투갈어로 자기
    생각을 막 씨부렸을 때 서로 상대방 말을 70~80%를 다 알아 듣는다잖아요.
    이 정도 이해하면 상대방 말을 거의 대충 다 이해하는 셈인 것이죠.

  • 4. 저요
    '16.11.18 11:39 PM (49.1.xxx.143)

    영어는 어릴때 거주경험이 있어 꾸준히 공부하고 있고
    이탈리아어 초급 배우는 중이요
    직업은 전혀 관계없구요

  • 5. 햇살
    '16.11.19 11:16 AM (121.153.xxx.110)

    영어, 중국어 배우고 있어요.
    여행 다니면서 말하고 싶어서요.
    기초단계지만 하나하나 알아가는 게 재밌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9460 아빠가 당뇨 고혈합합병증인데 야채스프 5 당뇨 2016/11/20 2,955
619459 100년후 역사엔 ㅂㄱㅎ가 어떻게 기록될까요? 21 역대 2016/11/20 3,141
619458 아이친구들이 놀러왔는데도 눈치없는 제아이때문에 속상하네요 15 Zz 2016/11/20 7,206
619457 스마트폰 안쓰는 초등학생이 한반에 몇명 정도는 있는 동네가 있을.. 7 ... 2016/11/20 1,520
619456 안철수,국감 때 한번도 '최순실' 언급 없어 29 2016/11/20 2,816
619455 순대국이나 뼈다귀해장국 좋아하면 외국생활 못하겠죠? 10 국제결혼 2016/11/20 2,197
619454 온 국민이 부르는 '하야가'를 누가 작곡해주면 좋겠어요 2 내가 나라걱.. 2016/11/20 868
619453 그것이 알고...좀 실망이네요 26 ..... 2016/11/20 6,902
619452 혹시 미국에 책잡힌게 세월호? 4 정황의심 2016/11/20 1,809
619451 인신공양이 맞아요. 54 퍼즐 2016/11/20 27,389
619450 오늘 대구에서 대박 동영상 나온거 아세요 ? 6 .... 2016/11/20 4,552
619449 무당년놈들이하는짓거리가 다 범죄야 1 사실 2016/11/20 702
619448 정말 또 다시 강하게 드는 의문.... 22 이쯤에서 2016/11/20 6,344
619447 뭔가 있네요. 예은 아버님 페이스북.jpg. 50 ... 2016/11/20 22,928
619446 그알 보고...울컥울컥..미치겠네요. 아이들한테 ..미안하다는.. ㄷㄷㄷ 2016/11/20 699
619445 밤만 되면 유독 몸이 더 아파요ㅠ 3 ... 2016/11/20 1,623
619444 헉~ 엠팍에서 뜬 성지순례글 보셨어요? 16 퇴진 2016/11/20 10,623
619443 오늘자 광화문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 13 방심금물 2016/11/20 4,763
619442 구명조끼를 입었다는데~~~ 1 ㅇㅇ 2016/11/20 1,292
619441 정말 기막힌 정부, 사악한 대통령 3 분노 2016/11/20 1,105
619440 대면보고를 아예 할수가 없던거네요..없었으니까.. 1 ... 2016/11/20 1,449
619439 차움은 무슨 병원이 그리 삐까뻔쩍합니까? 5 기막힌다 2016/11/20 2,997
619438 근혜만 짤라내면 됩니다 5 ㅇㅇ 2016/11/20 693
619437 집회4주차 2 새눌당소멸 2016/11/20 653
619436 그알 보고 여러분은 7시간을 어떻게 보시나요? 23 2016/11/20 5,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