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편의점을 가더라도 주인이 불친절하면 안가게 되더라구요.

....... 조회수 : 1,478
작성일 : 2016-11-18 20:23:10
편의점을 자주 가는데요.
주인이 항상 표정이 안좋고
산 물건을 봉투에 담아주지도 않아요.
저한테 담아가라는듯 봉투만 위에 올려놓고
컵라면을 사서 젓가락 달라고 하면 안좋은 표정으로 젓가락을 휙 던져요.;
잘가라는 인사 들어본적도 없구요.
몇 번 겪다보니 그 편의점은 절대로 안가게 되더라구요.
거기 가면 기분이 나빠지니까요.
좀 멀더라도 친절한 알바생이나 주인 있는 곳은 더 찾게 되고 잘가구요.
친절한거 은근히 중요한거 같아요.
IP : 223.33.xxx.14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1.18 8:24 PM (70.187.xxx.7)

    많이 중요하죠. 더구나 비싼 편의점 가격을 봐서도 더더욱

  • 2. 맞아요
    '16.11.18 8:24 PM (175.126.xxx.29)

    전 요새 가게들 (빵집도 그래요)
    아줌마나 아저씨가 카운터 보는곳은 가능하면 안가요

    4,50대 아줌마 아저씨들
    거의 99프로는 불친절해요.희한하게 그렇더라구요.

    미용실도 그렇더군요.
    아줌마 직원이 더 불친절해서

    이게 왜그럴까...그런 생각 최근 많이 했어요

  • 3. 당연하죠
    '16.11.18 8:31 PM (110.11.xxx.26) - 삭제된댓글

    길가다 똥밟은 느낌이랄까,
    맞은편에서 오는 **가 가래침 뱉는 느낌이랄까,
    그만큼 불쾌한게 상인들의 비상식적인 접객매너죠.
    아무리 생각해봐도 한국인은 장사에는 소질이 없어요.

  • 4.
    '16.11.18 8:36 PM (61.72.xxx.220)

    주변에 편의점 여러곳있는데 한 곳은 유난히 불친절해요.
    뭐 어디있냐고 물어보고 바로 못 찾으면 실실 웃고요.
    두 번 가고 다시는 안 가요,
    유난히 친절한 한 곳은 아무리 바빠도 다 대답해주고 누구에게나
    친절해요,이곳은 위치도 좋지만 항상 문전성시예요

  • 5. ㅋㄷㅋㄷ
    '16.11.19 12:51 AM (122.36.xxx.122)

    나이들면 찌들어서 불친절하게 되는거같아요

    체력은 약해지지... 가게는 근무시간도 길지 않나요?

    고단함이 쌓이니까

    이해는 가는데......

    좀 그렇죠잉...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9486 박근혜대통령님께 (펌글) 2 ㅡㅡ 2016/11/19 845
619485 박사모 집회 3천명... 49 .... 2016/11/19 4,273
619484 지방인데 논술 학원 때문에 걱정이네요 1 넥스트 2016/11/19 1,263
619483 오늘 부산 집회는요. 1 알립니다. .. 2016/11/19 520
619482 안종범 "朴대통령, 나 몰래 롯데서 70억 더 받아&q.. 3 샬랄라 2016/11/19 3,028
619481 장시호 눈하고 코 어떻게 그렇게 변할수 있죠? 어느 의느님이신지.. 3 라라라 2016/11/19 2,956
619480 니트 가격 적당하면서 따뜻한 것? 샘솔양 2016/11/19 449
619479 이재명성남시장 지지율 10.9%-나이제 넘버3야 (오늘 6시광주.. 2 집배원 2016/11/19 1,073
619478 전에 82글 중 약해서 항상 배려받고사는 아가씨.. 4 호우 2016/11/19 1,503
619477 제가 몸이 안좋아서요 어디역에서 내리면 좋을까요? 9 5시에 2016/11/19 1,479
619476 서울역에 박사모 꽤모였네요 20 2016/11/19 3,959
619475 부산에서 대장암 수술 잘하시는 선생님 1 김경희 2016/11/19 968
619474 난생처음 김장해요 ~ 9 .... 2016/11/19 1,511
619473 ㄹㅎ하야!!!) 남향집 지금 실내온도 몇도쯤인가요? 5 넘 따뜻하긴.. 2016/11/19 1,654
619472 일인 시위 하는 사람을 머리를 때리고 그러는데 6 아아 2016/11/19 1,321
619471 유자청 사과청 플라스틱용기에 해도될까요? 1 사과청 2016/11/19 1,700
619470 박사모 버스타고 광화문 가고 있대요 ㅋㅋㅋ 17 2016/11/19 3,980
619469 시험관 시술할 때 어떤 도움이 필요할까요 5 궁금함 2016/11/19 1,007
619468 논술 입실시간 지나면 2 못들어가나요.. 2016/11/19 1,374
619467 살찐 사람이 많이 먹으면 웃긴가 봐요 15 dd 2016/11/19 4,264
619466 이사간 후 빈집 도시가스 잠기나요? 4 다가구 2016/11/19 6,690
619465 울산분들 19일 오후 4시에요 2 울산촛불 2016/11/19 507
619464 트렉터로 상경중인 농민들 겁나 멋지네요!!! 3 ... 2016/11/19 1,691
619463 경복궁역 출구 벌써 경찰이 막고있음 2 하야하야 2016/11/19 1,495
619462 한집안 별거중인 남편 친척 조문 가야하나요 8 Oo 2016/11/19 3,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