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요실금수술후기

모닝콜 조회수 : 10,283
작성일 : 2016-11-15 14:19:05
와...결국 잘못된 수술이었습니다..
도저히 못참고 밤11시반에 결국 신부인과에 다시입원해서..오늘 오전 재수술했습니다..근데 ..병원은 끝까지 잘못된수술이라 안하더구먼요..사람마다 다 체질이 다르다고...근데..병원비를 내야하는데..8만원을 다시 돌려주네요..
이건 어떻게 해석해야하는지..ㅠㅠ
오전 수술전에는9분마다 소변을 눴는데...현재..1시30분에 소변누고아직 괜찮네요
이번엔 잘됐기를...
IP : 123.248.xxx.14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건강
    '16.11.15 2:24 PM (222.98.xxx.28)

    매우 아프다던데..고생하시네요
    몸조리 잘하시고
    어찌되었는지 시간지나 답글써주세요

  • 2. 그거
    '16.11.15 2:31 PM (59.23.xxx.221)

    제대로 되었다는 사람 잘 못봐서리.
    케겔운동 열심히 하라더군요.

  • 3. gkdtkd
    '16.11.15 2:40 PM (114.206.xxx.147) - 삭제된댓글

    그거 제대로 되어 정말 신천지입니다
    줄넘기 등산 절대 안전합니다
    괜치 냄새나고 위축되고 우울할필요없이 수술하고 자신있게 사세요
    인생긴데 요실금이 얼마나 불편한데요
    케겔로 될정도라면 수술안하겠지만 그정도로 안되니 수술고려하는거랍니다

  • 4. 아우
    '16.11.15 2:40 PM (114.206.xxx.147) - 삭제된댓글

    제대로 된사람은 했다고 말안하죠 그냥 입 꾹...

  • 5. 아우
    '16.11.15 2:41 PM (114.206.xxx.147) - 삭제된댓글

    그거 제대로 되어 정말 신천지입니다
    줄넘기 등산 절대 안전합니다
    괜치 냄새나고 위축되고 우울할필요없이 수술하고 자신있게 사세요
    인생긴데 요실금이 얼마나 불편한데요
    케겔로 될정도라면 수술안하겠지만 그정도로 안되니 수술고려하는거랍니다


  • 6. 모닝콜
    '16.11.15 2:49 PM (115.138.xxx.79)

    전..심하지않았지만..불편해서 했는데..어제 죽다가 살아난듯해요..제발 수술이 잘되었기를 ..현재까지 이상없는데..어젠 정말 화장실가면서 팬티에 소변이 줄줄샜으니까요

  • 7. 아이고
    '16.11.15 3:07 PM (220.76.xxx.116)

    요실금 수술도 젊어서 해야한데요 나이많은 할머니가 수술할려고 했더니
    나이가 많아서 안된다고 했데요 우리지인 할머니가 90살이거든요

  • 8. 엥?
    '16.11.15 3:30 PM (182.239.xxx.154)

    전혀 안 아팠고 담날 전 멀쩡히 소변도 잘 봤고 만족하는데요
    진작할걸 오히려 후회스러웠는데..???
    요즘 보험 처리도 되고 전 강추인데..
    압구정 병원에서 했구요

  • 9.
    '16.11.15 4:33 PM (121.128.xxx.51)

    모든 수술이 그렇지만 요실금 수술은 정말 잘 사는데서 해야 한다고 해서 대학병원에서 했어요 재수술이라도 잘 됐다니 정말 다행 이예요

  • 10. ㅡㅡ
    '17.8.18 5:49 PM (220.118.xxx.49)

    어느지역병원인가요? 저도 알아보는중인데.. 고생하셨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7874 헐~ 길라임 문신.jpg 6 길라임 2016/11/16 4,951
617873 이시국에죄송) 열흘간 겨울여행시 외투 하나로 버티시나요? 5 잘될거야 2016/11/16 1,101
617872 죄송) 큰일볼때 냄새가 심한 원인이 뭘까요? 17 닭쳐 2016/11/16 3,767
617871 검찰청앞 집회 오늘 5시 참석 2016/11/16 1,159
617870 한일 정보 보호협정이 필요한 이유 11 ggg 2016/11/16 1,203
617869 저에게는 왜 항상 묻는걸까요? 34 친정 2016/11/16 4,335
617868 꿈에 엄마랑 친구가 보였는데요.. 2016/11/16 565
617867 29살인데 만성 우울증 아직도 있으면 늦었죠? 13 .. 2016/11/16 2,998
617866 여자나이, 서른, 잔치는 끝났다,X-mas cake도 25넘으면.. 11 저밑에 2016/11/16 2,765
617865 요즘 mbc,kbs뉴스는 ㅂㄱㅎ내용 안다루나요? 8 ㅇㅇ 2016/11/16 1,036
617864 뱅앤륩스 이어폰 AS 3 진호맘 2016/11/16 829
617863 수능 예비소집일 안가도 되나요 10 고3 2016/11/16 2,243
617862 박지원 "시민단체와의 비상시국기구 구성에 반대".. 42 샬랄라 2016/11/16 2,096
617861 광화문 쓰레기봉투 기부한 청년이 올린 영수증 "후회 없.. 21 시민혁명 2016/11/16 5,404
617860 [헌혈] 고딩 아들, 말랐는데 헌혈 괜찮을까요? ㅠ 9 건강 2016/11/16 1,011
617859 마흔한테도 한마디 해주세요 16 ㅎㅎ 2016/11/16 2,634
617858 새우나 게 찌개에서 휘발성 냄새나는 건 뭘까요? 4 냄새 2016/11/16 1,476
617857 YTN 뉴스N이슈 2 김광진 2016/11/16 745
617856 국민의당 "朴대통령, 여성 사생활 보호받으려면 사퇴하라.. 11 모리양 2016/11/16 2,714
617855 요즘 눈뜨는게 너무 힘드네요 1 .. 2016/11/16 780
617854 신선한 오징어 .. 2016/11/16 459
617853 양도성 예금증서 1 나는바보 2016/11/16 651
617852 김병기의원님은 13 .. 2016/11/16 1,633
617851 서른에게 한 마디 한다면? 29 미미누나 2016/11/16 2,753
617850 ldl 콜레스테롤수치 176...약 먹어야할까요? 3 저체중.폐경.. 2016/11/16 9,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