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 힘주는 어떤말씀 해주시나요?

행복한하루 조회수 : 2,277
작성일 : 2016-11-14 11:11:18

다니던 직장 부서 통합되어 짤리고

1년정도 힘들게 집에만 거의 있다가

많이 내려놓고 다른분야 취업했는데

의욕이 없어보이네요.

뒷모습이 안스럽습니다.

남편 힘내는말 공유 부탁드려요.


//댓글 달아주시는분들 미리 감사드립니다.

IP : 218.53.xxx.3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재미없으면
    '16.11.14 11:12 AM (211.36.xxx.35)

    때려쳐라 ^^

  • 2. 세달만 우선
    '16.11.14 11:14 AM (59.14.xxx.52)

    일해보자.

  • 3. 모리양
    '16.11.14 11:15 AM (220.120.xxx.199)

    그만두라고 하면 좋아하져 ㅋㅋ

  • 4. ㅇㅇ
    '16.11.14 11:16 AM (125.190.xxx.227) - 삭제된댓글

    때려치고 당신 집에서 살림만 해
    이젠 내가 당신 벌어 먹여살릴게 ㅡ.,ㅡ

  • 5. 백만원만 벌어와
    '16.11.14 11:17 AM (121.145.xxx.103)

    항상 하는 말이에요
    언제던 일하기 싫음 관둬도 된다 이거죠.
    주유소 알바만 해도 백만원은 받을테니깐..
    적게 벌면 또 그에 맞춰 살림 하면 돼요.

  • 6. ..
    '16.11.14 11:18 AM (175.223.xxx.59) - 삭제된댓글

    그동안 가족을 위해 고생 했으니 이제 나만 믿으라고
    내가 나설테니 당신은 그냥 취미삼아 일 다니라는 말이
    제일 좋대요

  • 7. 나도벌께
    '16.11.14 11:24 AM (39.121.xxx.22)

    너무부담가지마라

  • 8. 맞벌이할께
    '16.11.14 11:26 AM (216.40.xxx.130)

    나도 벌테니 부담갖지마.

    백마디 말보다 당장 돈 몇십이라도 벌어오는게 도움이죠.

  • 9. 내가 언제
    '16.11.14 11:33 AM (223.62.xxx.86)

    당신 돈보구 결혼했냐 얼굴보구 했지..
    죄송^^가끔 남편에게 하여튼 잘생겨가지고는...하면 못난 아재임에도 불구하고 좋아합디다
    원글님 마음씨가 이쁘셔서 남편분 외롭지않으시겠어요
    부부의힘!이맛에 결혼하지요 아름다우십니다

  • 10. 그래도
    '16.11.14 11:34 AM (218.236.xxx.90) - 삭제된댓글

    나한테는 당신밖에 없어.
    정 힘들면 같이 리어커라도 끌면 되지 무슨 걱정이야.

    그리고 같이 벌어야죠.

    남편이 힘빠지면 아내도 같이 힘빠질 수밖에 없는데
    두 분 모두 힘내세요!!!!

  • 11. ...
    '16.11.14 11:42 AM (58.146.xxx.73)

    일년 논사람한테
    집에서 살림해도 된다는 위로는
    서로 아닌것같고
    저도 백만원만벌어와도된다.
    둘이 같이 벌자 이게 적당한듯해요.

    내가 어디가서 도우미해도 둘이 모으면
    살수는있으니 그냥 각자 최선을다하는거지
    죽기살기로 남자가 짐다져라
    만 아니면 되지않을지요.

  • 12. .......
    '16.11.14 7:37 PM (220.80.xxx.165)

    도대체 어떻게 살아야 이런마음이 드는건가요?????
    남편이 정말 글자처럼 남처럼 느껴져서 ......
    이런 고민하신분들 정말 행복하시네요

  • 13. 전 오히려 이렇게 말해요
    '16.11.14 11:34 PM (124.56.xxx.35)

    당신만 돈버는 거 아니야
    돈 잘버는 남자들 세상에 넘쳐나
    다른 남편들은 당신보다 아내한테 돈 훨씬 더 많이 갔다주던데
    월급다 갖다주고 용돈 조금 받고 사는 남자들 대다수야
    난 당신월급 다 안가져가고 거기서 생활비만 가져가잖아
    당신은 나와 애들이 있는데 얼마나 행복해
    다른 남자들 돈 잘 벌어도
    혼자 살거나 이혼했거나 하면 얼마나 힘들어 하는데
    당신은 행복한 줄 알아
    이렇게 말하는데요~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8786 유승준 노래 지금도 즐겨 듣는분? 8 ㅇㅇ 2017/07/15 1,398
708785 잠깐 1시간 맡겼는데 스마트폰 코앞에 두는 시아버님 3 r 2017/07/15 1,675
708784 화분 분갈이 5 분갈이 2017/07/15 1,296
708783 외출후 실내에 들어가면 비린내 나는옷 구제방법좀... 10 도와주세요 2017/07/15 8,136
708782 무서운 영화 추천해주실 분! 32 ........ 2017/07/15 2,686
708781 수제김밥은 뭘까요 6 . . . 2017/07/15 3,286
708780 딸은 엄마 닮는 다는데요..전 엄마랑 정반대 에요 모든게. 3 ㅇㅇ 2017/07/15 1,485
708779 양들의 침묵에서였던가요, '타이거 타이거' 14 타이거타이거.. 2017/07/15 1,894
708778 요새 여자샌들이 발등에 두껍게 두줄 되어있는거 다 그런거신으세요.. 8 ㄷㄷㄷ 2017/07/15 5,124
708777 맛있고 가벼운 간편식 추천해주세요 6 즐거운삶 2017/07/15 2,302
708776 지펠 냉장고 온도 올리는 방법 알려주세요~~ 1 냉장고 2017/07/15 1,689
708775 젤리슈즈가 발건강에 안좋은가요 2 슈즈 2017/07/15 1,690
708774 부산 시민들 "'부산 적폐' 엘시티 특검하라".. 6 ㅇㅇ 2017/07/15 1,341
708773 경기남부 좋은 교회 소개해주세요 17 방황 2017/07/15 1,541
708772 tv를 인터넷으로 보려면?? 5 tv 2017/07/15 1,051
708771 남편 연봉 7-8천인데 급여가 작다고 말하는데 8 ㅁㅁ 2017/07/15 6,341
708770 G20 각국 정상 사진 촬영 영상... 13 ........ 2017/07/15 3,583
708769 어릴때부터 3가지 언어로 대화해도 아이 정서에 이상없을까요 7 .... 2017/07/15 1,713
708768 영혼의 동반자를 만나는게 중요하다 생각해요 13 .... 2017/07/15 4,733
708767 오피스텔에 사시는 분께 조언구합니다 9 .. 2017/07/15 3,045
708766 박주민 의원..(후원 다 찼답니다) 17 후원요청 2017/07/15 5,123
708765 혹시 옆구리 날씬하게 만드는 비법 아시는분 계신가요? 18 허리 2017/07/15 6,693
708764 퀸 음악은 거의 머큐리가 작사 작곡 했나요? 2 nn 2017/07/15 1,368
708763 강순* 나주곰탕 사먹어 보신분요 1 나주곰탕 2017/07/15 3,551
708762 김사랑맛사지볼 써보신분 괜찮은가요? 3 이뻐지자 2017/07/15 3,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