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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82 분들의 고견을 구합니다 (경찰서가 잘못 덮으려 사람 병신만드는데)

미소 조회수 : 1,070
작성일 : 2016-11-12 16:58:46
올해 7월 27일. 화장실 청소 하시는 아주머니께 지나가다 물 세방을 튄거로 화풀이로 일방 폭행과 욕설 및 협박을 당했습니다. 나중에 혐의 피해가려 순순히 일 더하기 싫어 화풀이 한거라더군요. 피해의식이 있는 분이라 도무지 끝낼 기미를 안보이기에 경찰에 신고하고, 혹시나 약식명령이 뜰까봐 그냥 일방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당했구요. 그 아주머니는 경찰 불러 공공장소에서 이러시는 거 저지하겠다니 아주 더 난리를 내며 편만들고 선동질하러 거짓말로 패거리 만들어 기세등등 하게 삿대질과 막말로 응대 하다가. 제 부모님 욕까지 그 패거리들이 하더군요. 정말 어이 없으리 만큼의 일방 화풀이고 자기 화난다고 볼일 보는 칸까지 들어와 쌍욕하고 제 젖가슴을 쥐고 흔들며 쾅쾅 벽에 치던지라. 몰상식이 도를 완전히 넘더군요.

근데 정말 기가 막힌 건, 출동한 수사관이 왜 나를 이딴 거로 불렀냐며 되려 제게 짜증내며 일 안하려고 빼고 빼며 씨름하다 자기 뜻대로 안되니 저를 똥개 취급하며 사람들 앞에서 모욕주고 고함지르며 경찰을 불렀으면 경찰 말을 들어야지! 하면서 갑질해 쌌더군요. 참 자기할 일 해야하는 건데 갑질이라니. 왜 내가 싸우고 있던 것도 아닌데 이렇게 죄인취급하냐니 오만 말을 지어내던데. 그날 수사도 안 하고 던져두고. 아주머니 불러달란 걸 대단한 선심쓰듯 하던데. 일단 그 아주머니도 잘못 인정하고 사과하는 척하며 동정심 자극하며 빠져나가려다. 선동한 사람들한테 연락해서 거짓말한거 해결하라니 눈알을 희번떡이며 사람을 또 가만안두려하고 승질을 내더군요. 계속 자기말만 들어보라고 하고. 진심어린 사과 한마디 없고.

하도 어이가 없어서 그 다음 날 청문 검사실 연락하니, 그 사람은 자기 편 불이익 갈까봐 감정적으로 달래서 덮으려 하던데. 세상에 사건 담당 수사관이 자기 잘못 피하려 제 사생활 약점을 알아내 퍼트렸더군요. 그래서 그거 지적하니, 갑자기 말지어내며 넘어가 달라하길래. 그럼 수사는 어떻게 하냐고. 사실 수사관을 바꿔 수사해야하는데 자기들 잘못 덮으려 사건까지 무마해 달라하니 말이 안 되는 희생을 요구하는거라 거절하니. 계속 연락 미루고 회피하고 말로 일하는 척 뻥치다가.

결국 국민 신문고에 넣으니 서장이 바로 쌩하고 연락 오데요. 끝까지 오해다 자길 믿어달라. 하며 중간 경찰한테 전화해서 오해풀어 달라는데 요지는 신문고 글에 댓글달아서 자기들 이미지 보호해 달란거. 근데 웃긴게 전 수사도 못받아보고 끝냈는데 중간 경찰이 제 아버지 성함을 알고 있고 형식상으로 못이겨 비굴떨며 비위맞추는 게 보이고. 감정으로 퉁 치려 들고. 최악인 건 국민신문고 글에 댓글 안써주니 경철서 번호로 어머니께 전화를 걸더군요. 제가 댓글독촉하는 문자 씹으니 바로요. 사실 저건 불법으로 동의없이 신원조회 하지 않음 모르는 건데. 너무 경찰이 기본 선을 넘던데.

일단 경찰서에 대한 글은 나중에 좋게 써주고 병원을 가니 그 당시 뼈 수술 받은지 얼마 안되어 상해가 뜨는 부상이 있었더군요.
그래서 이건 소송으로 가니 시간을 여유있게 갖자. 해서 일처리 다하고 2달 후에. 시효 남은 거랑 상부 경찰서에서 그 당시 사건접수 아예 안 한 것에 대한 재접수 요청이 정당하게 가능한 것을 확인 후. 청문감사실에 연락넣고. 그때 서장이 중간 경찰에게 해당 사건에 대해 언제든 연락하래서 연락하니.

갑자기 태도가 돌변해서 쌍욕만 안했지 승질 다부리며 꺼지라는 듯이 내 말을 들어!!! 이제 와서 그게 왠말이야!!! 니네 부모가 뭔데 사건 왈가왈부해, 이미 끝났잖아!!!나 토요일인데 왜 전화질이야 자기 쉬어야 한다고 지랄을 하며 사람 말 다 끊고 내 말부터 들으라며 고래고래 지랄하던데 그 내용인 즉슨 그때 끝났으니 나한테 연락하지마!! 이거고 그때 신원조회 추정 건에 대해 따지니 저를 말 지어내는 저질 쌍년마냥 몰더군요. 아주 아쉬울거 없으니 입 싹 닦던데. 거기다 따져대고 이부분은 통화로그가 있어 진정서 낼 수 있다니 어디 한번 해봐? 하고 콧방귀 뀌던데. 그때 그 비굴하던 모습이 역겹더군요. 고함과 명령 갑질이 베어 있던데. 이거 진정서나 내죠 엉망이네요 하니 뉘예뉘예 이예이예 거리며 굽신거리는 척 비웃고.

이거 신문고에 다시한번 넣으면 혹여 경찰이 누명씌워 명예훼손 걸까요? 아주 이런 집단이면 지들 잘못 인정 안하려 사람 병신 만드느라 안주거리로 신원조회 뒷조사하며 씹었을 거고 저만 구설오를텐데.

좋은 해결책 있을까요?
IP : 223.33.xxx.11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11.12 5:02 PM (223.33.xxx.118)

    고견 부탁드립니다. 이 기회에 다신 개짓거리 못하게
    단도리 할거라서요.

  • 2. ㅇㅇ
    '16.11.12 5:11 PM (223.33.xxx.118)

    경찰서 위치는 과천 분당 평촌 의왕 같은 신도시고.
    티브이에 강력사건 범죄로 미디어 쇼로 이름도
    잘 알리는 곳인데 또 규모는 작아요.

    아마 자기들 죄씻으려 저 희생양 만들었을거고
    이미 합의해서 히히호호 뭉쳐서 사건 갈무리했다
    생각해서 아쉬울거 없다 그러는 듯 한데.

    저질 경찰들한테 걸리면 구설돌고 누명쓰니 좋은
    해결책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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