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삼성, 승마협회 손에 쥐고 ‘정유라, 제2 김연아 만들기’ 가동

어이상실 조회수 : 2,795
작성일 : 2016-11-09 09:28:53

그냥 돈이나 뜯지 같잖은 명예욕까지 있어서 많은 사람 피해보게 하네요

김연아랑 박세리가 돈으로 되었는지 아나?

같이 욕하자고 올리는 글 별로 안좋아 하는데 이건 정말 같이 욕하고 싶네요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32&aid=000274...



정유라씨가 그해 9월 인천 아시안게임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지 얼마 안된 시점이다. 삼성 내에서는 삼성테크윈·삼성토탈·삼성종합화학 등의 계열사를 한화에 매각하는 한편 지주회사 격인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을 합병하는 등 지배구조와 관련해 중요한 의사 결정이 이뤄지고 있었다.

지난해 3월에는 박상진 삼성전자 사장이 승마협회 회장에 취임했다. 승마협회는 삼성이 거액을 송금한 같은 해 10월부터 정씨를 ‘제2의 김연아’로 만들기 위해 프로젝트를 가동했다.

승마협회는 ‘중장기 로드맵’ 보고서에서 “승마의 국민적 우상(예: 골프 박세리, 피겨 김연아) 탄생에 적극 후원하여 국내 승마산업 대중화 및 국산 승용마의 해외 수출 계기 마련”이라고 밝혔다.

IP : 211.192.xxx.15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1.9 9:30 AM (66.41.xxx.169)

    병신들, 김연아가 만들어진 줄 아는 머저리들.
    김연아는 피와 땀으로 스스로 만든 영웅이다, 이 더러운 것들아.

  • 2. 이재용 안목보니 삼성 암담
    '16.11.9 9:36 A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

    명마 비타나V…정유라 고삐 쥐자마자 성적 급격히 추락 했답니다
    어떤 영문인지 그랑프리 레벨에서 뛰던 세계적인 말의 고삐가 정유라 손에 쥐어지면서 성적이 곤두박질쳤다. 정유라가 비타나V를 타면서 성적은 거짓말처럼 추락한 것이다.




    지난 6월 독일 하겐 그랑프리에 출전한 정유라와 비타나V의 점수는 59.033,
    전체 출전 선수 16명 중 유일한 50점대 기록으로 꼴찌를 차지했다.
    이는 54회에 달하는 비타나V의 공식 전적 중 최저 점수였다.

    승마계 인사 B씨는 “비타나V는 그랑프리 대회 우승권의 말인데 국내에서는
    그런 명마를 사본 적이 없어 가격을 알 수 없다”고 말했다.
    모르간 바르반콘이 비타나V를 매각한 가격이 10억원 정도일 것이라고 보도했지만
    국내 승마계에서는 실제 가격은 이를 훨씬 상회하는 17억∼18억 수준으로 보고 있다.

  • 3. ..
    '16.11.9 9:36 AM (210.178.xxx.203) - 삭제된댓글

    메주덩어리를 어따 갖다붙여!

  • 4. 이재용 안목보니 삼성 암담
    '16.11.9 9:37 A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

    명마 비타나V…정유라 고삐 쥐자마자 성적 급격히 추락 했답니다
    어떤 영문인지 그랑프리 레벨에서 뛰던 세계적인 말의 고삐가 정유라 손에 쥐어지면서 성적이 곤두박질쳤다. 정유라가 비타나V를 타면서 성적은 거짓말처럼 추락한 것이다.

    지난 6월 독일 하겐 그랑프리에 출전한 정유라와 비타나V의 점수는 59.033,
    전체 출전 선수 16명 중 유일한 50점대 기록으로 꼴찌를 차지했다.
    이는 54회에 달하는 비타나V의 공식 전적 중 최저 점수였다.

    승마계 인사 B씨는 “비타나V는 그랑프리 대회 우승권의 말인데 국내에서는
    그런 명마를 사본 적이 없어 가격을 알 수 없다”고 말했다.
    모르간 바르반콘이 비타나V를 매각한 가격이 10억원 정도일 것이라고 보도했지만
    국내 승마계에서는 실제 가격은 이를 훨씬 상회하는 17억∼18억 수준으로 보고 있다

  • 5. ㅋㅋㅋㅋㅋ
    '16.11.9 9:39 AM (114.204.xxx.124)

    돈으로 갖다 바쳐도 본인 능력이 안되는것을 어쩌란 말인가.
    차라리 상대선수들을 영화처럼 매수하거나 약이라도 먹여 당일 경기를 뛸수없게하는게 더 효과적이겠던데.
    그리고 돈 투자했으면 그 선수들이 제대로 운동은 하는지도 더블체크도 해야하는데 그러지도 않고 그저 감나무 밑에서 감떨어지기만을 기다리다니,......

  • 6. 말님한테
    '16.11.9 9:40 AM (114.203.xxx.61)

    치욕스런 기수였군요 ㅜ

  • 7. 하긴
    '16.11.9 9:57 AM (124.53.xxx.4)

    내가 말이라도 "내가 이럴려고 말로 태어났다...자괴감이 느껴진다" 했을 듯...

  • 8. 애엄마가
    '16.11.9 9:57 AM (175.223.xxx.60) - 삭제된댓글

    그렇게 될 수 있을라나?

  • 9. 사람도
    '16.11.9 9:58 AM (1.217.xxx.251)

    좀 봐가며 일을 꾸며야지
    이게 진짜 될거라고 생각한거?
    돈을 그렇게 쳐발라도 안되는 애를 뭔수로 ㅎㅎ

  • 10.
    '16.11.9 10:02 AM (70.178.xxx.163)

    그래서 국내는 돈으로 협박으로 속인다고 치고
    국제는 어쩔려고?

    심사위원 매수하고 세계적으로 걸려볼때까지 해볼 망상이었나 봐요?

    실력도 어지간해야 매수를 하지
    보는 사람은 눈이 없는줄 아나봐요

  • 11. ///
    '16.11.9 10:22 AM (61.75.xxx.195)

    어이가 없네 어이가 없어
    제2 김연아 만들기
    (예: 골프 박세리, 피겨 김연아)

    이건 구교형·이혜리 기자의 표현인가요? 아님 순실이의 표현인가요?
    김연아는 어쩌다가 개나 소나 비교질을 하는지....

  • 12. ///
    '16.11.9 10:26 AM (61.75.xxx.195)

    김연아 = 100년에 한 명 태어날까 말까한 타고난 재능 100년에 한 명 태어날까 말까한 노력하는 근성


    이게 쉽나요?
    하나도 어려운데 이 둘을 갖춘 선수인데
    반면 정유라는 재능은 둘째고 기본적인 학교생활도 못하고 부모도 통제가 안 되는 막 사는 일종의
    ㅂㅎㅊㅅㄴ이었잖아요.
    고딩때 가출해서 남자하고 동거한 아이임

  • 13. 우리 연아
    '16.11.9 10:34 AM (218.50.xxx.151) - 삭제된댓글

    지못미.....
    정유라는 참 그 인물에 밝히기는....고딩때 남자와 동거라니....

  • 14.
    '16.11.9 10:44 AM (223.62.xxx.125)

    손연재는 그래도 언플전에 랭킹이 삼십몇위 아니였나요
    정유라는 몇백등대 잖아요

  • 15. 진짜
    '16.11.9 10:55 AM (61.82.xxx.218)

    백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사기꾼 집안이네요~

  • 16. .........
    '16.11.9 11:06 AM (66.41.xxx.169)

    손연재를 시험케이스로 돌려본 듯
    (러시아 대모한테 보내서 국제대회 성적 퍼받았잖아요)

  • 17. 오수정이다
    '16.11.9 1:53 PM (112.149.xxx.187)

    손연재를 시험케이스로 돌려본 듯22222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6735 미강만 따로드시는분?? 2 zh 2016/11/12 957
616734 스트레스 받고나서 발바닥만 너무 간지러워요 2 alice 2016/11/12 2,367
616733 7시반에 참석할수있는데 어디로 가야할까요? 5 크하하 2016/11/12 1,090
616732 어른들이 젊은 처자보고 '순진하게 생겼네~' 이건 욕인가요? 6 ........ 2016/11/12 1,464
616731 신촌에서 3 뚱뚱맘 2016/11/12 976
616730 법원, 박근혜 퇴진촉구집회,청와대 인근 행진 허용 1 집배원 2016/11/12 522
616729 요즘 바지에 구두 신을때 스타킹, 양말 뭐신어요? 4 펌프스 2016/11/12 2,497
616728 한일 군사정보 보호협정 만나는 17일이..... 8 오마이갓! 2016/11/12 1,222
616727 87년 6월 항쟁때도 저렇게 전세버스 대절하면서 올라왔나요 6 ㅇㅇ 2016/11/12 1,800
616726 오늘 백만명 은 모이겠죠?? 14 11월12일.. 2016/11/12 2,397
616725 아방한~ 이게 아방가르드하다는 뜻인 거예요? 9 ㅇㅇ 2016/11/12 3,618
616724 이시국에죄송) 임신사실 말안해준 친구에게 서운해요 20 ... 2016/11/12 3,858
616723 속보)법원 청와대인근 행진허용 14 ㅁㅁ 2016/11/12 2,617
616722 청와대근처 경복궁역 까지 행진 가능하다네요 4 ㅇㅇ 2016/11/12 894
616721 요즘 노년층사이에 카톡으로 퍼지고 있는글이라는데 이거 최초 작성.. 22 . 2016/11/12 7,195
616720 지금 서울가고 있는데요. 어디로? 5 네모짱 2016/11/12 1,313
616719 노종면, 김용민 집회방송... 3 국민티비 2016/11/12 1,251
616718 오늘 저녁에 뭐해드세요? 8 닭잡자 2016/11/12 1,691
616717 카레를 했는데 너무 맛이 이상해요 ㅠㅠ 3 인도사이다 2016/11/12 1,250
616716 선남 가정환경 ... 26 ㅇㅇㅇ 2016/11/12 5,538
616715 정유라 대단한 사랑꾼이네요. 27 로맨시스트 2016/11/12 26,828
616714 오늘 ktx 노하우 6 2016/11/12 1,858
616713 미국 경찰 친구가 하는 말 5 pd 2016/11/12 3,461
616712 명언? 문구? 출처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5 가을 2016/11/12 699
616711 KTX 표 매진 7 이상타~ 2016/11/12 2,7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