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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938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시기를!

bluebell 조회수 : 514
작성일 : 2016-11-08 20:04:07
잊을 수 없는, 끝까지 기다려야 하는 세월호 안의 아홉사람..
기다리겠습니다.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그 바닷속에서 이제는 나오셔야죠..

정부는 어서 수색하고, 제대로 인양해서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 미수습자님들이 꼭 돌아오게 해주세요. . !
IP : 210.178.xxx.10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luebell
    '16.11.8 8:04 PM (210.178.xxx.104)

    2016년 11월 08일(세월호 참사 938일째) News On 세월호 #173

    이른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대통령의 7시간 행적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살아있는 권력의 심장부를 조사하기에 검찰은 너무도 부패했습니다. 그동안 특조위가 노력해왔던 미완의 진상규명을 완수할 새로운 방안이 모색되어져야할 시기입니다.

    1. 세월호 진상규명 위한 토론회 열려…“독립성·조사권한 강화된 제2의 특조위 필요”
    http://m.kukinews.com/m/m_article.html?no=406757#_adinctep
    수사권과 기소권이 없는 반쪽짜리 특조위의 한계를 극복하고 제대로 된 새로운 조사기구를 만들어야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를 위한 특별법의 개정 혹은 새로운 특별법의 제정에 대한 논의가 있었습니다.

    2. [논평] 오늘, 세월호참사 특별법 제정 2년에 부쳐
    http://416act.net/notice/32132
    어제 11월 07일은 세월호 특별법이 만들어진 지 2년이 되는 날입니다. 현재 특별법을 근거로 구성되었던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는 정부에 의해 강제 활동 종료된 상태이고 특별법에서 가능토록 되어있는 특별검사는 논의조차 제대로 되고있지 않는 상황입니다. 또한 진상규명의 증거가 되며 미수습자를 찾는데 필요한 세월호의 인양은 계속 지지부진하여 진척이 없습니다. 이에 416연대는 특별법 제정 2주년을 맞이하여 논평을 내고 새로운 특별법의 제정을 요구하였습니다.

    3. 초보 농군들이 농사 지은 '세월호 추모 벼'
    http://v.media.daum.net/v/20161108021605154
    전국귀농운동본부가 세월호 가족들과 함께 세월호 추모벼를 수확했습니다. 특히 이들은 논에 흑미벼로 세월호 리본 모양을 형상화하였습니다. 링크를 열고 들어가시면 사진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 2. 블루벨님
    '16.11.8 8:09 PM (223.62.xxx.77) - 삭제된댓글

    감사합니다.. 아홉분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시길 ..

  • 3. 좋은날오길
    '16.11.8 8:10 PM (183.96.xxx.241) - 삭제된댓글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이 하루하루 다가오고 있어요 크게 심호흡하고 모두 만나게 될 날이 오길 함께 간절히 기도해봅니다

  • 4. 좋은날오길
    '16.11.8 8:11 PM (183.96.xxx.241)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이 하루하루 다가오고 있어요. 모두 만나게 될 날이 어서 오길 크게 심호흡하고 함께 간절히 기도해봅니다

  • 5. 모리양
    '16.11.8 8:12 PM (220.120.xxx.199)

    아홉분이 꼭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길...
    이 일이 제대로 밝혀져서 잘못한 사람들이 벌을 받고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길...

  • 6. 기다립니다
    '16.11.8 8:53 PM (211.36.xxx.86)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오세요.

  • 7. 기억해요
    '16.11.8 9:46 PM (218.236.xxx.162)

    다윤아 은화야 영인아 현철아
    양승진 선생님 고창석 선생님
    어린 혁규야 권재근님
    이영숙님
    꼭 가족 품으로 돌아와 주세요

  • 8.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16.11.8 11:22 PM (14.42.xxx.85)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세월호 추모벼 ㅡㅡ
    저 쌀로 뜨뜻한 밥한그릇 먹이고 싶을 가족분들 생각하니 눈물이 왈칵 쏟아집니다
    내일 아침 많이 춥다는데
    밖에서 기다리는 가족분들 건강 조심하세요

    오늘도 잊지 않고 아홉분을 기다립니다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 9. ................
    '16.11.8 11:48 PM (58.237.xxx.205)

    은화야, 다윤아, 영인아, 현철아,
    혁규야, 권재근님,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이영숙님.

    오늘도 여러분을 잊지 않고 기다립니다.
    꼭 돌아오셔서 사랑하는 가족들 품에 안기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10. bluebell
    '16.11.9 12:48 AM (210.178.xxx.104)

    세월호 침몰중에 박근혜 대통령의 7시간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네요. . 어떤 얘기든 분통터지고 가슴답답할거 같지만, 아파도 진실을 알아야 또 상처가 아물수도 있는거라서. . 세월호7시간을 비롯한 세월호의 진실! 왜 사고 났는지, 누가 구조를 막았는지를 꼭 밝혀줬음 좋겠습니다!!

    아직도 그 바닷 속에 가라앉아 통한의 세월속에 잠들어 계신 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 품으로 돌아갈날 위해 오늘도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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