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기 힘들어요..
벌써 세번 째네요. 그럴거면 왜 집을 내놓았는지...이 시국에 진빠져서 하소연 해 보네요ㅠ ㅠ
1. 어라?
'16.11.6 7:57 PM (183.104.xxx.144)어라?
이 가격에 무는 사람이 있네
시세로 내 놨는 데..
올려서 다시 내놔야지...2. ㅇㅇ
'16.11.6 7:59 PM (58.140.xxx.236)조만간 더 올려서 또 내놓겠죠.
다른집 사세요.3. ??
'16.11.6 7:59 PM (175.223.xxx.15)그런가봐요..에휴..
4. 그래서
'16.11.6 8:11 PM (218.236.xxx.90) - 삭제된댓글강남에 집 사기가 쉽지 않아요.
산다고 하면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시간 끌다가
안판다고.. 남편이 해외출장 중이라, 지방출장 중이라 연락이 안되니 기다려라, 남편이 못팔게한다, 핑계도 다 비슷비슷.
그러는 사이 비슷한 가격대 집들은 팔렸거나 거둬들여서
살만한 집이 없어지고
하는 수 없이 시세보다 훨씬 높은 가격에 나와있는 집을 사게 되는데 그 집 역시 도장 찍는 순간까지도 값을 올리더군요. 꼭 사야 하는 상황이라 걍 샀어요ㅠㅠ5. 나만의장단
'16.11.6 8:16 PM (223.62.xxx.156) - 삭제된댓글다들 간보는 군요...
왜 그럴까요?
자고 일어나면 또 오를까봐
윗님은 그렇게 사시고 나서 올랐는지 궁금합니다...6. 나만의장단
'16.11.6 8:16 PM (223.62.xxx.156)다들 간보는 군요...
왜 그럴까요?
자고 일어나면 또 오를까봐 그러는걸까요?7. 그래서
'16.11.6 8:26 PM (218.236.xxx.90) - 삭제된댓글강남집을 꼭 팔아야 할 이유, 그러니까 이사를 해야 한다던지, 급전이 필요하다던지, 다른 투자처를 찾았다던지 등의 이유가 있는게 아니라면
강남은 계속 오를테니 그냥 쭉 갖고 있는게 이득이라고 생각하는거죠.
강남을 한번 벗어나면 다시 강남에 들어오기 힘드니까요.8. ..
'16.11.6 8:27 PM (220.117.xxx.232)저희도 집을 판다. 안판다 해서 한달후에 몇백 더주고 샀어요.
자기 살 집은 싸게 사려하고
팔 집은 비싸게 팔려고 하고.. 부동산에서도 욕하던데요.9. ㅇㅇㅇ
'16.11.6 8:34 PM (14.75.xxx.73) - 삭제된댓글간보는거 아닐거예요
제가 봄에 집을내놨다가 가격도 그렇고 해서 다시 안판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아직도 전화와요
지금손님계신데 어쩌구하면서요
전화번호가 온동네 교환됬는지 모르는 부동산도 전화오네요10. dma
'16.11.6 8:35 PM (211.109.xxx.170)요줌 내린다고 난리니까 내리기 전에 팔까하다가 사려는 사람이 있으니 내리는 거 아닌가부다 하고 다시 회수하는 듯. 저는 몇 달전에 나온 마음에 드는 집들 일단 보류한다고 두니까 요즘 더 내렸으니까 사라고 전화오더라고요.
11. ..........
'16.11.6 8:45 PM (113.216.xxx.118) - 삭제된댓글매도자 우위 시장에서는 흔한 일이에요.
인연이 되면 좋은 집 매수할 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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