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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라도 고마운 사업하는 남편...

... 조회수 : 2,023
작성일 : 2016-11-06 18:59:52
남편이 36세인데 첫 사업 시작했어요. 지금 압력이 대단한가봐요.. 잠도 3시간 정도 밖에 못잤는데도 자꾸 멀쩡히 깨어나고..
의지때문인지 잠이 안온대서 오히려 걱정이네요..
저도 남편 도와줄려고 회사 로고디자인이나 웹사이트 만들어줬는데; 도움줘서 고마운지
나중에 자기가 작은 성공 이루면 제가 갖고 싶던 cintip 이라는 그림그리는 모니터 사준다고 하고..
더 큰 성공 이루면 자가용 TT 사준데요 ㅎㅎ
그래서 나중에는 제가 늘 소망하던 4층 건물에제가 좋아하는 레스토랑들로만 건물 차리는거 해준다네요 
물론 가능할지 안할지 모르겠지만ㅋㅋ 제가 예전에 했단 밀 다 기억해주고 있는 것 만으로 감사하네요 ㅎㅎ

IP : 88.111.xxx.15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1.6 7:24 PM (124.111.xxx.125)

    좋은 사람이군요

  • 2. ...
    '16.11.6 7:31 PM (221.146.xxx.27)

    사업 잘되길^^

  • 3. ...
    '16.11.6 7:41 PM (121.143.xxx.125)

    우리 남편은 로또 되면 저 반 준다고 매주 로또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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