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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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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손 안가리고 기침하는 여자

.... 조회수 : 1,651
작성일 : 2016-11-04 17:24:15

앉아 있는데  내앞에 바로 서있는 여자가

손도 안가리고 기침을 해대네요..

짜증...


한번이면 넘어가겠는데  3-4번 계속...


내리면서 발을 꽉 밟으며 내렸어요..

아야..

앗 죄송합니다...

그리고 후다다닥....

IP : 112.169.xxx.10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1.4 5:26 PM (121.160.xxx.103)

    아 진짜 다른사람 감기 다 옮겨야 직성이 풀리겠나 이런 감기 물귀신들아!!!

    기본적인 위생 예절은 좀 학교에서 가르쳤으면 해요 ㅠㅠ
    재채기는 꼭 가리거나 팔꿈치 소매에 대고 하든지. 마스크를 쓰던지!

  • 2. ......
    '16.11.4 5:27 PM (211.199.xxx.197) - 삭제된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간혹 그런 사람들 보면 진짜 등짝 스매싱 날리고 싶어요.
    사람들이 어찌나 무식한지... 그정도는 기본아닌가요?

  • 3. ....
    '16.11.4 5:28 PM (211.199.xxx.197)

    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간혹 그런 사람들 보면 진짜 등짝 스매싱 날리고 싶어요.
    사람들이 어찌나 무식한지... 그정도는 기본아닌가요?

  • 4. 짜증
    '16.11.4 5:34 PM (180.92.xxx.185) - 삭제된댓글

    횡단보도 서있는데 앞에있는아줌
    왜 뒤돌아 나를향해 계속기침질인지.
    가리지도않고
    썅..

  • 5. 무식하면
    '16.11.4 5:35 PM (119.194.xxx.100)

    답이 없어요. 아예 뭘 잘못하는지를 몰라요.

  • 6. ...
    '16.11.4 5:48 PM (125.186.xxx.13)

    님 발,,뒷끝이 확 와닿네요

    저도 그런적 있어서 열받은적 있었는데
    정말 뒷통수를 때려주고 싶어요

  • 7. 전 이제 나이 들어서 그런가..
    '16.11.4 6:02 PM (223.62.xxx.132) - 삭제된댓글

    머릿속으로 생각하는게 입으로 나와요..-.,-;
    "입 좀 가리시지.." 이렇게.. 나도 모르게 조용한 목소리로..

  • 8. 대체
    '16.11.4 6:14 PM (223.62.xxx.229)

    그런인간들은 아예 공중위생개념이 없는건가요?

    얼마나 ..못배우고살면 그런가요?

    미치겠어요

  • 9. 저...반성합니다.
    '16.11.4 6:18 PM (211.201.xxx.244)

    그런적 있거든요.
    아~무 생각없이 아래와 벽쪽을 향해 헛기침을 했는데
    알고보니 키가 많이 작은 분이 거기 계시더라구요.
    어찌나 죄송스럽던지...

  • 10. 손으로 가리는 거 아님,
    '16.11.4 6:56 PM (221.142.xxx.43) - 삭제된댓글

    아래 링크 페이지 하단의 그림처럼,
    팔 안쪽으로 해야합니다.

    http://www.allenisd.org/Page/40284

    아직도 마스크 안쓰고, 기침을 코앞에서 하는 인간이 있다는 건 좀...
    얘기만 들어도 짜증이 화르륵!
    명불허전 메르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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