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농증으로 인한 통증 너무 오래가요.. 원래이런가요... 괴로워요
그 사이에 병원응 두 번 바꿨어요
세번째병원은 최후의 보루였던만큼(이사오기 전 동네라서 병원이 멀었지만 실력좋은 분이셨음) 다른병원보다 증상완화를 많이 해주셨어요
지금도 아프다고는 하지만 두번째병원 마지막 시기에 비하면 별거아닙니다 ㅠㅠ
문제는 여기서 답보상태예요
계속 양쪽ㅊ광대뼈가 아프고
눈썹사이도 아파서 두통이 와요
저 12월 초에 시험쳐야해서 빨리나아야 하는데....
근데 의사선생님께서는 지금 제일 센 약을 주고 있다 하시고.....
괴롭고 우울합니다
오늘도 아파서 독서실에서 울면서 집으로 돌아왔어요
저 이번엔 정말 붙어야 하는데.......
원래 잘 안 낫는건가요.
내일 병원가는 날인데.... 뭐라고 말을 해야 할까요
또 말없이 병원을 옮겨야하나요.....
아니면 정말로 솔직하게, 제 상황이 심각하다 여겨지시면 큰 병원으로 가봐야 하는거냐고 여쭤봐야하나요.....
1. ...
'16.10.31 9:31 PM (1.231.xxx.229)저도 스트레스로 급성으로 걸렸었는데 선생님이 초기에 잘 잡아야 재발도 없다고 치료 잘 해주셨어요. 저도 낫는데 한 달 정도 걸렸었는데 콧물등은 수시로 가서 흡입기로 빼주셨고요. 콧물이라도 잘 빼면 좀 증세가 호전 되던데... 전 다 나아서 재발은 없내요.
2. 가갸겨
'16.10.31 9:32 PM (220.81.xxx.58)스트레스와 연관이 있나요?
그럼 저 걸릴 만하긴 했네요......
이 병원ㅊ한달은 두고봐야하나요.....3. ㅇㅇㅇ
'16.10.31 9:33 PM (125.185.xxx.178)식염수사서 아기물약( 대형)통에 넣어
코세척해주세요.
따끈하게 데우면 더 좋습니다4. ...
'16.10.31 9:34 PM (1.231.xxx.229)네. 스트레스가 가장 큰 원인이라고 하셨어요. 병원에 자주 가셔서 콧물이라도 흡입기로 빼세요. 그러면 좀 편해져요.
5. 부비동염
'16.10.31 9:39 PM (175.112.xxx.172)이네요. 염증이 코주변으로 꽉 차있어서 머리도 아프고
그럴거에요 저도 그런 경험이 있어서 안타깝네요
좀 큰병원 가 보세요 대학병원이요 큰병원 약이 좀 순하면서 더 잘듣더라구요 알러지약도 같이 쓰면 훨씬 잘 듣는거같아요
그리고 축농증은 약 좀 오래 먹어요
약이 안맞을수도 있으니 큰병원 가보세요
코도 수시로 식염수 세척하시구요
어여 나아서 시험 잘 치르세요6. ....
'16.10.31 9:41 PM (39.7.xxx.69)너무 오래가는데요
초기에 잘 잡아야하는데...
약드시면서 식염수 코세척 계속하시고,
인터넷 검색해보면 적외선조사기 라고 팔아요. 2만원 안쪽일거예요
그거사서 수시로 쬐어 주세요.
그리고 요즘 날씨가 추우니 마스크 꼭 하고 다니시구요
축농증은 한번 걸리면 다 나아도 그다음 부터 감기만 걸려도
바로 재발되는 경우가 많으니 평소에 관리 잘하셔야해요
면역력 높이는 프로폴리스같은것도 드시면 도움이 됩니다.7. ㅡㅡ
'16.10.31 10:17 PM (112.150.xxx.194)저도 올봄에 고생했는데.
한달은ㅈ가더라구요.
치통처럼 이도 아프고. 얼굴은 말할것도ㅈ없고.
얼른 나으세요.8. ㅇㅇ
'16.10.31 11:02 PM (223.62.xxx.51)종합병원 이비인후과 가시고 식염수로 아침저녁
코청소해서 콧속에 코를 빼주시고
걷기 매일하세요 밖에서요
보약도 드셔야 해요!!!!
밀가루음식 끊고 식사 세끼 꼭하고요
자칫오래 고생할수 있어요9. 이비인후과
'16.10.31 11:37 PM (124.54.xxx.29)주사한방맞으면 날아갈듯 가벼워져서 무뚝뚝하던 의사가 구세주처럼 느껴지던데요. 컨디션좋아지니 몸이 활력있어지고 좋더라구요. 약은 콧물이 원할하게 배출되는 그런약이고요
10. 주사도
'16.11.1 12:10 AM (182.226.xxx.159)맞으시고 링거도 맞으세요~
마스크 꼭 쓰시고요~11. 아이고
'16.11.1 8:55 AM (119.67.xxx.83)저는 임산부인데 항생제를 3주 먹고도 안나아서 한달여를 고생했었어요. 검색을 해보니 코뼈를 마취한후 뚫어서 식염수를 넣어 안에 고여있는 농을 다 빼버리는 처치가 있더군요. 이게 효과도 확실하고 재발을 안하는거같았어요. 알아보는 사이 다행히 다 낫긴했네요. (하루 세번씩 코세척 했어요) 병원은 메모 찾아보고 알려드릴께요
12. 병원
'16.11.1 9:01 AM (119.67.xxx.83)여의도 유니언이비인후과 라고 메모해뒀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14106 | 투표 수개표 청원합니다 19 | 이쯤에서 | 2016/11/04 | 930 |
| 614105 | 식기세척기 엘지,동양매직,지멘스,파세코 구입 조언 부탁드려요. 7 | 식기세척기 | 2016/11/04 | 2,283 |
| 614104 | 4.16기억저장소 후원 음악회와 함께한 기억 | light7.. | 2016/11/04 | 731 |
| 614103 | 대한민국의 주인은... | 거울 | 2016/11/04 | 494 |
| 614102 | 정부상징체계가 올해 초 모두 하나로 통합되었네요. 10 | 시민 | 2016/11/04 | 1,455 |
| 614101 | 방금 라디오 듣다가 조카가 묻네요 1 | 하아 | 2016/11/04 | 879 |
| 614100 | 한국은 왜 오바마 같은 대통령이 11 | ㅇㅇ | 2016/11/04 | 1,564 |
| 614099 | 박원순 "대선출마 포기 각오하고 朴대통령 퇴진 요구&q.. 20 | 좋은날오길 | 2016/11/04 | 3,349 |
| 614098 | 홍대 미대도 취업란인가요? 16 | 고등학생 | 2016/11/04 | 11,194 |
| 614097 | 드라이기 추천해주세요 3 | 드라이기 | 2016/11/04 | 1,145 |
| 614096 | (이와중에) 한포진 거의 완치 경험담입니다 3 | ... | 2016/11/04 | 13,535 |
| 614095 | 이 와중에 안철수는 신나서 돌아다니네요. 17 | ㅇㅇ | 2016/11/04 | 3,006 |
| 614094 | 박근혜에게 표 찍어준 자들, 밥이 목구멍으로 넘어가냐구? 7 | 어디서본글 | 2016/11/04 | 1,007 |
| 614093 | 자 이제 아들자랑 그만. 5 | ..... | 2016/11/04 | 1,659 |
| 614092 | 큰바나나와 작은 바나나 맛 차이가 많이 나요 2 | 델몬트 | 2016/11/04 | 1,669 |
| 614091 | 노무현 대통령의 글쓰기 원칙 8 | 강원국 | 2016/11/04 | 1,887 |
| 614090 | 미래에 농대가 뜬다네요 15 | 대입 과선택.. | 2016/11/04 | 5,071 |
| 614089 | 8살 울아들도 저보다 낫네요. 4 | ... | 2016/11/04 | 1,564 |
| 614088 | 당시 민정수석실 보고.. 둘이 살림을 차렸었다 3 | ... | 2016/11/04 | 2,846 |
| 614087 | 클래식 음악 관련 좋은 블로그 소개좀... | 아르페지오네.. | 2016/11/04 | 507 |
| 614086 | 탱자가 세월호는 단순사고였다는데요? 18 | 쓰레기 | 2016/11/04 | 2,433 |
| 614085 | 삥 뜯었다는 표현이 맞네요. 6 | 정말 | 2016/11/04 | 852 |
| 614084 | 경량패딩 중저가로 괜찮은 브랜드 있나요? 13 | 서민 | 2016/11/04 | 4,010 |
| 614083 | 순실이 송로버섯도 김치처럼 먹었겠죠 2 | 혈압 | 2016/11/04 | 754 |
| 614082 | 냉동 생선으로 조림 어떻게 하나요? 3 | 가자미예요 | 2016/11/04 | 1,5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