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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알바는 실제로 있어요

.. 조회수 : 1,087
작성일 : 2016-10-31 15:00:31
제가 아는 분이 새누리당 댓글 알바를 모집했던 걸 봤어요

모 정치인 보좌관이기도 했고요 그 분.

대학생들을 알바로 채용했었고요

요즘은 기사로 댓글 알바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다들 알고 있죠


요즘 같은 때 대형 커뮤니티, 기사 댓글에 댓글 알바가 일해요

지역 갈등, 남녀 갈등, 논점의 본질을 흐리는 이야기 등
을 하면 댓글 알바라고 보시면 됩니다

여기는 연령대가 높고 토론 수준도 높기 때문에
분란성 글에 잘 휘둘리지 않는 커뮤니티인 거 같아요

알바에 일일히 대응하지 마시고 그려려니 하시고
박근혜에 대한 이야기에 집중하시면 될 거 같아요^^
IP : 223.62.xxx.7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0.31 3:03 PM (210.217.xxx.139) - 삭제된댓글

    국가보훈처에서 6천억 예산 신규 배정 받으려고 했어요.
    반공산주의, 간첩 득세 강조에 대해 교육을 하는 교사를 운영하기 위해서라고 하죠.
    교회 같은 데 다니면서 노인층 대상으로
    간첩이 드글드글 하다 강조하고, 종북 세력이 야권에 드글드글 하다 강연하고 다닐 거고요.
    그리고, 온라인 댓글 부대 가동하려는 거겠죠.
    종북, 간첩.. 몰이 부대.
    글이 자기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지 않거나,
    글의 전세가 역전된다 싶으면
    얼른 지우고 튀는 습성이 있어요.
    아마도, 글을 캡쳐해서 보고해야 하나 봄.

  • 2. ..
    '16.10.31 3:05 PM (210.217.xxx.139) - 삭제된댓글

    국가보훈처에서 6천억 예산 신규 배정 받으려고 했어요.
    반공산주의, 간첩 득세 강조에 대해 교육을 하는 교사를 운영하기 위해서라고 하죠.
    교회 같은 데 다니면서 노인층 대상으로
    간첩이 드글드글 하다 강조하고, 종북 세력이 야권에 드글드글 하다 강연하고 다닐 거고요.
    그리고, 온라인 댓글 부대 가동하려는 거겠죠.
    종북, 간첩.. 몰이 부대.
    글이 자기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지 않거나,
    글의 전세가 역전된다 싶으면
    얼른 지우고 튀는 습성이 있어요.
    아마도, 글을 캡쳐해서 보고해야 하나 봄.

    참고로 국정교과서에는 100억 예산 받으려 함.
    유엔에서 인권 후퇴로 보이는 국정교과서 추진에 제동을 걸고, 중단을 권고하였으나
    추진 기관은 듣는 시늉도 안 하고, 반기문은 모르쇠.

  • 3. ㄴㄷ
    '16.10.31 3:06 PM (61.253.xxx.136)

    대선때 심리전단팀 밝혀졌잖아요.

  • 4. ..
    '16.10.31 3:11 PM (210.217.xxx.139) - 삭제된댓글

    국가보훈처에서 6천억 예산 신규 배정 받으려고 했어요.
    반공산주의, 간첩 득세 강조에 대해 교육을 하는 교사를 운영하기 위해서라고 하죠.
    교회 같은 데 다니면서 노인층 대상으로
    남한에 간첩이 드글드글 하다 강조하고, 종북 세력이 야권에 드글드글 하다 강연하고 다닐 거고요.
    그리고, 온라인 댓글 부대 가동하려는 거겠죠.
    종북, 간첩.. 몰이 부대.
    글이 자기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지 않거나,
    글의 전세가 역전된다 싶으면
    얼른 지우고 튀는 습성이 있어요.
    아마도, 글을 캡쳐해서 보고해야 하나 봄.
    어찌나 박근혜 정부에 들어서 어찌나 간첩이 없던지 국정원은 간첩 조작 사건을 진행하다가
    남재준 국정원장이 수세에 몰린 적이 있죠. 엄한 일로 옷을 벗었지만.

    참고로 국정교과서에는 100억 예산 받으려 함.
    유엔에서 인권 후퇴로 보이는 국정교과서 추진에 제동을 걸고, 중단을 권고하였으나
    추진 기관은 듣는 시늉도 안 하고, 반기문은 모르쇠.

  • 5. ..
    '16.10.31 3:12 PM (210.217.xxx.139) - 삭제된댓글

    국가보훈처에서 6천억 예산 신규 배정 받으려고 했어요.
    반공산주의, 간첩 득세 강조에 대해 교육을 하는 교사를 운영하기 위해서라고 하죠.
    교회 같은 데 다니면서 노인층 대상으로
    남한에 간첩이 드글드글 하다 강조하고, 종북 세력이 야권에 드글드글 하다 강연하고 다닐 거고요.
    그리고, 온라인 댓글 부대 가동하려는 거겠죠.
    종북, 간첩.. 몰이 부대.
    글이 자기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지 않거나,
    글의 전세가 역전된다 싶으면
    얼른 지우고 튀는 습성이 있어요.
    아마도, 글을 캡쳐해서 보고해야 하나 봄.
    어찌나 박근혜 정부에 들어서 간첩이 없던지 국정원은 간첩 조작 사건을 진행하다가
    남재준 국정원장이 수세에 몰린 적이 있죠. 엄한 일로 옷을 벗었지만.

    참고로 국정교과서에는 100억 예산 받으려 함.
    유엔에서 인권 후퇴로 보이는 국정교과서 추진에 제동을 걸고, 중단을 권고하였으나
    추진 기관은 듣는 시늉도 안 하고, 반기문은 모르쇠.

  • 6. ..
    '16.10.31 3:13 PM (210.217.xxx.139) - 삭제된댓글

    국가보훈처에서 6천억 예산 신규 배정 받으려고 했어요.
    반공산주의, 간첩 득세 강조에 대해 교육을 하는 교사를 운영하기 위해서라고 하죠.
    대선정국 돌아오니까, 또 똥줄이 타고 잘 먹히는 종북, 대북 카드 써먹고자 돈줄을 만드는데요.
    교회 같은 데 다니면서 노인층 대상으로
    남한에 간첩이 드글드글 하다 강조하고, 종북 세력이 야권에 드글드글 하다 강연하고 다닐 거고요.
    그리고, 온라인 댓글 부대 가동하려는 거겠죠.
    종북, 간첩.. 몰이 부대.
    글이 자기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지 않거나,
    글의 전세가 역전된다 싶으면
    얼른 지우고 튀는 습성이 있어요.
    아마도, 글을 캡쳐해서 보고해야 하나 봄.
    어찌나 박근혜 정부에 들어서 간첩이 없던지 국정원은 간첩 조작 사건을 진행하다가
    남재준 국정원장이 수세에 몰린 적이 있죠. 엄한 일로 옷을 벗었지만.

    참고로 국정교과서에는 100억 예산 받으려 함.
    유엔에서 인권 후퇴로 보이는 국정교과서 추진에 제동을 걸고, 중단을 권고하였으나
    추진 기관은 듣는 시늉도 안 하고, 반기문은 모르쇠.

  • 7. ..
    '16.10.31 3:14 PM (210.217.xxx.139) - 삭제된댓글

    국가보훈처에서 6천억 예산 신규 배정 받으려고 했어요.
    반공산주의, 간첩 득세 강조에 대해 교육을 하는 교사를 운영하기 위해서라고 하죠.
    대선정국 돌아오니까, 또 똥줄이 타고 잘 먹히는 종북, 대북 카드 써먹고자 돈줄을 만드는데요.
    교회 같은 데 다니면서 노인층 대상으로
    남한에 간첩이 드글드글 하다 강조하고, 종북 세력이 야권에 드글드글 하다 강연하고 다닐 거고요.
    그리고, 온라인 댓글 부대 가동하려는 거겠죠.
    종북, 간첩.. 몰이 부대.
    글이 자기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지 않거나,
    글의 전세가 역전된다 싶으면
    얼른 지우고 튀는 습성이 있어요.
    아마도, 글을 캡쳐해서 보고해야 하나 봄.
    어찌나 박근혜 정부에 들어서 간첩이 없던지 국정원은 간첩 조작 사건을 진행하다가
    남재준 국정원장이 수세에 몰린 적이 있죠. 엄한 일로 옷을 벗었지만.
    은근 알바 수당이 셀 거 같아요.
    6천명 풀면 1인당 1억인데요. 굉장해요.

    참고로 국정교과서에는 100억 예산 받으려 함.
    유엔에서 인권 후퇴로 보이는 국정교과서 추진에 제동을 걸고, 중단을 권고하였으나
    추진 기관은 듣는 시늉도 안 하고, 반기문은 모르쇠.

  • 8. 쓸개코
    '16.10.31 3:15 PM (119.193.xxx.161)

    당연하죠..

  • 9. ..
    '16.10.31 3:15 PM (210.217.xxx.139) - 삭제된댓글

    국가보훈처에서 6천억 예산 신규 배정 받으려고 했어요.
    반공산주의, 간첩 득세 강조에 대해 교육을 하는 교사를 운영하기 위해서라고 하죠.
    대선정국 돌아오니까, 또 똥줄이 타고 잘 먹히는 종북, 대북 카드 써먹고자 돈줄을 만드는데요.
    교회 같은 데 다니면서 노인층 대상으로
    남한에 간첩이 드글드글 하다 강조하고, 종북 세력이 야권에 드글드글 하다 강연하고 다닐 거고요.
    그리고, 온라인 댓글 부대 가동하려는 거겠죠.
    종북, 간첩.. 몰이 부대.
    글이 자기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지 않거나,
    글의 전세가 역전된다 싶으면
    얼른 지우고 튀는 습성이 있어요.
    아마도, 글을 캡쳐해서 보고해야 하나 봄.
    어찌나 박근혜 정부에 들어서 간첩이 없던지 국정원은 간첩 조작 사건을 진행하다가
    남재준 국정원장이 수세에 몰린 적이 있죠. 엄한 일로 옷을 벗었지만.
    은근 알바 수당이 셀 거 같아요.
    6천명 풀면 1인당 1억인데요. 이거 알바 수당 맞아요? 최저임금일 줄 알았는데..

    참고로 국정교과서에는 100억 예산 받으려 함.
    유엔에서 인권 후퇴로 보이는 국정교과서 추진에 제동을 걸고, 중단을 권고하였으나
    추진 기관은 듣는 시늉도 안 하고, 반기문은 모르쇠.

  • 10. ..
    '16.10.31 3:16 PM (210.217.xxx.139) - 삭제된댓글

    국가보훈처에서 6천억 예산 신규 배정 받으려고 했어요.
    반공산주의, 간첩 득세 강조에 대해 교육을 하는 교사를 운영하기 위해서라고 하죠.
    대선정국 돌아오니까, 또 똥줄이 타고 잘 먹히는 종북, 대북 카드 써먹고자 돈줄을 만드는데요.
    교회 같은 데 다니면서 노인층 대상으로
    남한에 간첩이 드글드글 하다 강조하고, 종북 세력이 야권에 드글드글 하다 강연하고 다닐 거고요.
    그리고, 온라인 댓글 부대 가동하려는 거겠죠.
    종북, 간첩.. 몰이 부대.
    글이 자기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지 않거나,
    글의 전세가 역전된다 싶으면
    얼른 지우고 튀는 습성이 있어요.
    아마도, 글을 캡쳐해서 보고해야 하나 봄.
    어찌나 박근혜 정부에 들어서 간첩이 없던지 국정원은 간첩 조작 사건을 진행하다가
    남재준 국정원장이 수세에 몰린 적이 있죠. 엄한 일로 옷을 벗었지만.
    은근 알바 수당이 센 거 같아요.
    6천명 풀면 1인당 1억인데요. 이거 알바 수당 맞아요? 최저임금일 줄 알았는데..

    참고로 국정교과서에는 100억 예산 받으려 함.
    유엔에서 인권 후퇴로 보이는 국정교과서 추진에 제동을 걸고, 중단을 권고하였으나
    추진 기관은 듣는 시늉도 안 하고, 반기문은 모르쇠.

  • 11. ..
    '16.10.31 3:16 PM (210.217.xxx.139) - 삭제된댓글

    국가보훈처에서 6천억 예산 신규 배정 받으려고 했어요.
    반공산주의, 간첩 득세 강조 교육을 하는 교사를 운영하기 위해서라고 하죠.
    대선정국 돌아오니까, 또 똥줄이 타고 잘 먹히는 종북, 대북 카드 써먹고자 돈줄을 만드는데요.
    교회 같은 데 다니면서 노인층 대상으로
    남한에 간첩이 드글드글 하다 강조하고, 종북 세력이 야권에 드글드글 하다 강연하고 다닐 거고요.
    그리고, 온라인 댓글 부대 가동하려는 거겠죠.
    종북, 간첩.. 몰이 부대.
    글이 자기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지 않거나,
    글의 전세가 역전된다 싶으면
    얼른 지우고 튀는 습성이 있어요.
    아마도, 글을 캡쳐해서 보고해야 하나 봄.
    어찌나 박근혜 정부에 들어서 간첩이 없던지 국정원은 간첩 조작 사건을 진행하다가
    남재준 국정원장이 수세에 몰린 적이 있죠. 엄한 일로 옷을 벗었지만.
    은근 알바 수당이 센 거 같아요.
    6천명 풀면 1인당 1억인데요. 이거 알바 수당 맞아요? 최저임금일 줄 알았는데..

    참고로 국정교과서에는 100억 예산 받으려 함.
    유엔에서 인권 후퇴로 보이는 국정교과서 추진에 제동을 걸고, 중단을 권고하였으나
    추진 기관은 듣는 시늉도 안 하고, 반기문은 모르쇠.

  • 12. 뉴스
    '16.10.31 3:40 PM (1.250.xxx.234)

    그 잘난
    검찰에서도 얘기했잖아요.

  • 13. ...
    '16.10.31 3:42 PM (58.233.xxx.131)

    당연한 말씀...
    이젠 컴퓨터,, 인터넷, 스맛폰 우리에겐 절대 떨어질수 없는 중요한 부분이 됐어요.
    아니 아주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죠.. 그러니 당연히 있을수 밖에요..
    물불을 가리지 않고 부정선거도 마다하지 않는데 댓글조작쯤이야..

  • 14. 예전에
    '16.10.31 3:56 PM (70.178.xxx.163) - 삭제된댓글

    미씨에서 대선 지나고, 지가 알바해서 니네들 다 이겼다!!! 이러고 지롤하는 알바 하나가 있었어요.
    지가 받아준다고 질문하라고 지롤하고, 진짜 같잖지도 않고 확 쥐어 뜯었으면 싶더라고요

    관심병이 아니라 진짜 알바하던 뇬이었어요. 그 내용으로 봤을때는.

  • 15. 쓸개코
    '16.10.31 4:05 PM (119.193.xxx.161)

    박그네 힐링캠프 출연다음날 올라왔던 글(김하영글)을 지금도 기억하고 있는걸요.
    지금도 사이사이로 보여요.

  • 16. 저도
    '16.10.31 4:58 PM (203.170.xxx.250)

    제 잘가는.. 인테리어 싸이트에.. 세월호 유가족 사진을 교묘히 편집해서..마치 정의당 당원이

    꼬드겨서 놀아난 듯 .. 올려놓앗길래..어이가 없어 저 사진 책임질 거냐니까.

    놀래서 삭튀 하더라구요.. 참.. 저런 돈에 놀아나는 것들 청산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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