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번 여성대통/최순실/8선녀들의 능력을 보건대 한국

여성들의능력은 조회수 : 826
작성일 : 2016-10-31 11:14:21

여성들의 무능력이 만천하에 까발려졌어요, 사회에서 한국여성들의 능력은 너무 과대평가되어 있는듯해여..

여성분들의인권을 존중 해야 하는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요즘 역차별이 심화 되고 있죠.
사회 진출과 연봉등등 남성이 일을 더 잘해서 그런거 아닙니까 당연히 기업쪽에서는 같은 임금을 주면 남자를 뽑는게 이득 아닌가요. 여자도 힘 키우면 되고 능력 키우면 되지않습니까 더군다나 남자의 군가산점도 폐기하라 이러고요 ..

ncn ceo의 여성직장인글도 보니까..

?세계에서 여성우월주위 3위는 들어갈것같은데? 인터넷에 있는 여성인권 100위권 밖 그거는 전혀 신비성이 없는 글이라는걸 아셧으면 좋겠습니다.
70대 이상 아주머니들은 남성에게 차별 받은거 인정합니다. 하지만 요즘 40대 이하 분들은 뭡니까 역차별 하고 있으며 우리 부모님들이 차별을 하고 당하셧으니 이제는 여자가 더 높아야돼 이겁니까? 정작 자신들이 받은것도 아니잖습니까 제발요 부탁드립니다. 개념있는 분들이 많이 나오면 좋겠네여 ㅋㅋ 틀린점있으면 지적하셔도 돼영


다른건 몰라도 진짜 여자도 군대 가야됨
임신이랑 비교할꺼면 국방의 의무처럼 출산의 의무해서 35세까지 2명이상 의무적으로 낳지않으면 2년간 교도소가고 사회에서 배척하고..

모든 여성들이 그러는건 아니지만 사실
불공정거래 하는 여성분들이 대부분 ...많죠
본인이 사회생활 할때 불리하면
남녀 차별이라고 발끈 하고
남자 만나서 결혼 할때는 이것 저것 다 따지죠
이러니 남녀간의 갈등이 생기는거죠
사회적 측면에서는 남자나 여자나 똑같다고
봅니다
남자라도 사회적 약자가 될수 있고
여성이라도 성공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남자들은 자기가 사회적 약자라도 그렇게 생각을
안하는게 대부분인대 일부 여성들은
본인이 약자도 아니면서 약자라고 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더 얘기 하자면 글이 길어지기 때문에 간단하게
일부 여성들의 이중 잣대에 대해서만 간단하게
끄적여 봅니다 ..


군가산점 폐지는 저도 이해가 안되네요. 어찌됬든 20대 청춘의 2년 가까이의 시간을
비인간적으로 돌아가는 군대에 강제적으로 들어가는데
저 같아도 폭행과 욕설/죽음이 난무한 곳에서 아무 이득도 없고, 사고가 나도 국가에선 책임도 안지고,
저번에 떴던 스타벅스 군인 이벤트 사건이나 버스기사 사건 등 기사를 접하면
저 같아도 억울하죠. 이런건 분명 개선되야할 점이라고 생각됩니다. 해야되구요.

저도 왜 여자는 군대를 안가는지 찾아봤었습니다.
대략적으로

1. 비교적 신체적으로 월등한 남성으로 인원 충당
2. 비용 부족 (여자 국빙예산은 여성 국방세로 충당)
3. 헌법재판소의 판결 상 남성만 복무

라고 하던데.
맞다면 이건 일방적으로 남성이여성에게 너네 군대가라, 여성이 국가에게 여성도 군대보내라 라고 말로
만 의견을 피력하는 것으론 이루어지지 않겠죠. 전문적인 토론과 조율이 필요할 거라 보여지고 ..

하지만 살아보니까 당연히라는 건 없는 것 같습니다. 저도 어릴 적으로 여자라서, 남자라서, 이런 소릴 듣고 자랐다보니 무의식적으로 생각은
드는데 편견을 버리려고 노력합니다.

제가 그쪽분 눈에 개념있는 사람으로 보일지 안보일진 모르겠고
제가 쭉 느끼고 생각했던 것들은 이렇습니다ㅎㅎ

군가산점폐기라니ㅋㅋㅋㅋ어이가없어서 거의2년을 군대에갔다와야하는 남자심정을 알지도못하고

그2년이면 하고싶은일 얼마나 할수있는데 당연한듯이 여기는 여자분들참 개념없고..

요즘 운동하는여자가 얼마나많은데..어이가없어서 여자가 뭐가약해 언제는 무시당하는게싫다면서 지들불리하면 난 연약하잖아~ 이런마인드가진 여자는 가치가 없다고..


IP : 125.129.xxx.18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리양
    '16.10.31 11:16 AM (220.120.xxx.199)

    전 여자도 군대가야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요
    그래도 이런글은 안쓰셔도 될것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2948 나이들어보인단 소리 초면에 대놓고 들었네요 ㅠ 22 막돼먹은영애.. 2016/11/01 5,521
612947 친정엄마랑 같은가방 쓰시는분 계세요? 5 .. 2016/11/01 1,570
612946 커피빈 핑크카드 쓸건데 뭐 맛있어요? 2 .. 2016/11/01 1,038
612945 김갑수 평론가는 어떻케 알았을까? 3 김갑수 2016/11/01 4,682
612944 박근혜의 가장 멋진(?) 퇴진 시나리오 꺾은붓 2016/11/01 1,079
612943 한샘 씽크대 손잡이 교체하려는데 1 코코맘 2016/11/01 1,755
612942 3성폰 as 지점마다 가격이 다르네요. ㅡ..ㅡ; 2016/11/01 319
612941 고영태가 이번추석에 고향가서 절친에게 무슨얘기 했다던데.. 2 ㅊㅅㅅ 2016/11/01 6,369
612940 부산에 상담치료잘하는곳 추천바랍니다 1 2016/11/01 476
612939 울고 싶은데 낼 출근생각해서 참는분들 없나요? 7 ... 2016/11/01 1,603
612938 점쟁이들은 앞으로 2달 안에 하야 한다 안한다 어디다 1 후후 2016/11/01 2,313
612937 대전 타임월드 촛불집회중입니다. 2 .. 2016/11/01 1,138
612936 잘 놀라고 반응속도가 느린편인데 어떡하면 똑똑해질까요 5 속상 2016/11/01 1,224
612935 탑층이 확실히 더 춥네요 17 어머나 2016/11/01 8,412
612934 힘들때 사람 진면목을 안다더니.. 2 2016/11/01 2,467
612933 통일은 대박,개상공단 폐쇄 2 사고력제로 2016/11/01 1,053
612932 먹는 피임약 문의드려요 3 궁금이 2016/11/01 1,220
612931 미국이 한반도 해역에 고성능 X밴드 레이더 설치했다는 기사 1 전쟁의북소리.. 2016/11/01 578
612930 중1 아들이 미친듯이 잠만 자려해요 31 중딩 2016/11/01 6,948
612929 이런시국에 죄송)부산 무릅관절 잘보시는 병원 추천부탁드려요.. 1 무릅 2016/11/01 1,243
612928 운전면허시험 도로주행 남았는데 3 붕붕 2016/11/01 1,370
612927 옛날 안좋았던 과거 자꾸 들추는 사람 10 .... 2016/11/01 3,534
612926 전기방석 쓰면 전자파로 어지러울 수도 있나요. 9 . 2016/11/01 2,443
612925 막장드라마가 울고갈 현실입니다 6 새누리해체!.. 2016/11/01 1,593
612924 검찰 못 믿겠음 반민특위 1 이너공주님 2016/11/01 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