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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감으로 너무 편한 사람을 찾았나봐요

결혼 조회수 : 3,486
작성일 : 2016-10-25 04:58:51
몸은 편한데
마음이 행복하지가 않아요..
결혼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해야하는 게
정답인 것 같아요..
그래야 행복할 것 같아요..
IP : 39.7.xxx.7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랑..
    '16.10.25 6:04 AM (125.130.xxx.249)

    같네요.
    제가 쓴 글인지 알았어요.

    저도 나를 다 받아주고.
    나한테 다 맞춰주고..
    나보다 더 나를 생각해주는 남자라
    결혼했는데..
    결혼 15년차. 지금도 변함없는데도
    같이 있어도 맘이 외로워요.
    어디 기댈곳 없이..

    전 천성이 나쁜 남자랑 맞는가봐요.
    힘들어도 내가 사랑하는 남자..
    떠받들며 살아야 편한가봐요. ㅠㅜ

  • 2. dd
    '16.10.25 8:06 AM (182.211.xxx.44)

    아내를 힘들게하는 남편 얘기들 올라오면 온갖 욕설에 이혼하라 난리나는것 봐도 그런생각 드시나요? 저는 주장 강하고 본인생각으로 일을 결정하는 타입의 남편과 살다보니 정말 맘 편안하고 배려할줄 아는 따뜻한 남자랑 사는 사람은 참 행복하겠다 싶은데 아니라니 의아하네요.

  • 3. 똥인지
    '16.10.25 8:36 AM (115.140.xxx.180)

    된장인지 찍어먹어봐야 아는 사람들이네요 남편들이 정말 불쌍하다

  • 4. ,,
    '16.10.25 8:52 AM (70.187.xxx.7)

    글쎄요, 이런 분들 계산기로 다 두둘겨보고 한 결혼이라 자업자득이라는 생각 밖에.

  • 5. ..
    '16.10.25 9:33 A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

    정신과 의사 말이 원래 우울한 성향이 강한 사람이 있대요.
    어떤 선택지를 고르든 어차피 행복하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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