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드니 가장 많이 가는 병원이 어디예요?

조회수 : 1,936
작성일 : 2016-10-24 14:48:26
저는 피부과예요 -.-
관리하러 가는거 아니고 치료하러가요
트러블이 생기더라구요
여드름은 아니고
갑자기 알러지가 나거나
대상포진에 걸리거나
한동안은 지루성 피부염에
기타 등등

그 다음은 안과
안과는 원래 시력이 안좋아서 예전부터 친하게 지냈어요
결막염 다래끼 건조증 등

20후반이전엔 젤 많이 가는곳은
이비인후과였던거 같아요
편도선염이랑
외이도염이 가끔있어서 -이어폰 많이 쓴탓

전 지금 30대
IP : 116.125.xxx.18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농담아님 ㅠㅠ
    '16.10.24 2:49 PM (119.71.xxx.61)

    종합병원이요

  • 2. ㅇㅇ
    '16.10.24 2:50 PM (49.142.xxx.181)

    노인 환자분들 의외로 알러지때문에 많이 오시죠.
    내과 이비인후과 피부과 안과 등등요..
    의외로 골절 같은건 예전에 비해서 줄었어요. 식생활도 좋아지고, 운동도 틈틈히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듯..

  • 3. ....
    '16.10.24 2:52 PM (121.160.xxx.158)

    면역력 강화 식품 많이 먹어야겠네요.

  • 4. 50 중반
    '16.10.24 3:05 P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

    30 초반에 허리 디스크가 와서 2년 동안 정형외과 한의원 매일 갔어요
    디스크 치료중 목 디스크도 왔고 그 휴유증으로 골반 뒤틀림 까지..
    정형외과 약을 오랫동안 먹어서 위도 헐어 내과도 다녔고..
    평생 다닐병원을 30 초반에 다 다녔어요
    그후 건강이 중요하다 싶어 운동을 꾸준히 했어요
    솔직히 운동을 안하면 허리가 아파 못견뎠어요

    그 이후 25년동안 안과 3번 이비인후과 10번 정도 갔네요
    안과도 갱년기 이후 건조증 때문에 다녔는데 약넣는 그때 뿐이고
    시그럽고 따갑고 머덜거림 때문에 힘든거 꾸준히 눈 동자 움직여서
    안과 안간지 2년이 넘었어요
    식도염 때문에 다닌 이비인후과도 치료중 사스 사태로 안갔는데
    그 이후 목운동으로 이물감이 안느껴 지고 위 내시경 검사때
    식도염 없다는 판정 받았네요
    나이 먹을수록 운동이 최고인거 같아요
    운동이후 25년동안 감기 앓은적 없거던요

  • 5.
    '16.10.24 3:05 PM (211.114.xxx.137)

    확실히 면역력이 떨어지니 한번도 걸려보지 않은 자잘한 질병들이...
    저도 그러네요.
    모낭염에 질염에 방광염에... 그런거 걸려본적이 없던 사람인데...

  • 6. ㅁㅁ
    '16.10.24 3:11 PM (175.193.xxx.104) - 삭제된댓글

    ㅎㅎ삼십대청춘이 나이드니라고라고라 ㅠㅠ

  • 7. ㅇㅇ
    '16.10.24 5:18 PM (110.70.xxx.201)

    피부과 산부인과 정형외과
    지금도 습진땜에 피부과와있어요. 질염 디스크 연골찢어짐 뼈통증...이렇게 골고루 아플 수 있다는 거에 놀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0974 페페로치노가 원래 별로 안매운가요? 6 알리오 2016/10/26 2,710
610973 백남기씨 부검이... 서울대병원 연류된건가요? 4 ㅇㅇㅇ 2016/10/26 991
610972 박근혜 탄핵 서명 받습니다. 15 서명하자 2016/10/26 1,941
610971 내각총사퇴 새누리해산 박근혜하야 이명박처벌 8 내각총사퇴 2016/10/26 759
610970 조윤선 장관도 파봐야 하는거 아닌가요? 18 조윤선 2016/10/26 6,209
610969 항문주위가 너무 아파서 앉지도 서지도 못할 지경인데요 7 증상 좀 봐.. 2016/10/26 3,246
610968 방금 제티비시 앵커가 마무리 말로 6 역사 2016/10/26 3,643
610967 날고뛰는 정치인들도 못하는 일을...조용한 손석희가 3 유리병 2016/10/26 1,258
610966 어째서 저만큼이나 사람한테 속을수 있을까요?? 16 ㅂㅈㄷㄱ쇼 2016/10/26 3,082
610965 40대에 홈쇼핑 콜센터 취직했어요 20 바보보봅 2016/10/26 11,814
610964 진짜로.....인생이란 뭘까요? 4 2016/10/26 1,863
610963 고영태 ‘도피처’ 필리핀 “살려주세요” 신변 이상 17 2016/10/26 7,607
610962 인천공항 전날 밤~당일 새벽 2시정도까지 있을곳이 어디 있을까요.. 3 인천공항 2016/10/26 1,300
610961 2007년 최순실 최초폭로자 징역 1년.JPG 12 ㅇㅇㅇ 2016/10/26 4,504
610960 박근혜 뽑은 분들 사과하세요! 13 .. 2016/10/26 1,852
610959 고영태가 호빠 출신이라는 기사도 있네요 2 .. 2016/10/26 1,875
610958 뉴스룸 기다리며, 순살파닭 시켜야 겠습니다 2 JTBC최고.. 2016/10/26 610
610957 (시국이 이런데 죄송요 쿨럭)45세 버버리 트렌치코트 추천부탁.. 5 시국 2016/10/26 1,633
610956 지금은 웃을때가 아니에요. 정색을 해야 할 때입니다. 2 정색 2016/10/26 589
610955 아이와 엄마.. 2인 가족 한달 생활비는 어느정도 될까요? 5 2인가족생활.. 2016/10/26 2,197
610954 시험공부해서 도전해보려고요 혹시 현업에 종사하시는분들 3 공인중개사 2016/10/26 1,049
610953 네이버에 실검이 이상해요 1 아줌마 2016/10/26 1,267
610952 고지저탄 할때요.. 2 /. 2016/10/26 1,064
610951 방금 발표된 문재인 전 대표의 제안 63 무당의나라 2016/10/26 7,408
610950 흔히 말하는 나쁜 남자가 어떤 남자를 말하는거예요? 10 ... 2016/10/26 1,7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