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십 넘으면 위도 나빠지는지?

조회수 : 1,803
작성일 : 2016-10-24 13:57:43
돌까지는 아니어도 소화는 자신 있었는데
요즘들어 매운거ㅈ먹음 화장실 자주ㅈ가고
소화도 쑤욱 안ㅈ되고 그러네요
오십은 너무ㅈ빠른거죠?
IP : 110.70.xxx.23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뇨
    '16.10.24 1:58 PM (175.126.xxx.29)

    절대 빠른거 아니죠
    전 마흔후반인데
    지금....돌아가며 아프고 있네요
    한두군데가 아니라...

    주변 지인도
    님처럼 그렇더라구요. 매운거 못먹는다고(이 지인은 50대)

  • 2. ..
    '16.10.24 1:59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오십이면 그럴 나이입니다.

  • 3. 라면
    '16.10.24 2:01 PM (183.109.xxx.87)

    위가 나빠지는건 당연하구요
    요즘은 특히 인스턴트 첨가물 외식
    이런게 많아진 시대라 더 빨리 나빠지는거 같아요
    게다가 신라면도 예전의 신라면이 아니라는거
    매운맛 열풍으로 확실히 매운맛이 더 강해졌어요
    저도 예전엔 라면 먹으면 멀쩡했는데 요즘은 종류에 따라서
    (특히 참깨라면) 먹으면 직빵으로 화장실 달려가게 되더라구요

  • 4. 40되서부터
    '16.10.24 2:09 PM (122.40.xxx.85)

    빵이나 떡 먹으면 체해요.
    과식해도 체하고요. 라면 하나 다 먹으면 부대껴서 너무 힘들어요.

  • 5.
    '16.10.24 2:19 PM (111.65.xxx.190) - 삭제된댓글

    33세부터 그랬어요;;;;;;;;;;;;;;;;

  • 6. 라면
    '16.10.24 2:25 PM (121.140.xxx.128) - 삭제된댓글

    라면을 좋아하는데, 라면 먹으면 거의 하루종일 거북해요.

    그래서, 라면 먹는 날을 벼루고 벼룹니다.
    컨디션 좋은날 점심...그래야 저녁을 굶고 과일이나 가볍게 먹어도 얹히지 않아요.
    아니면, 라면 반개를 끓여 먹어요.

    나도 돌도 씹어 먹을만큼 건강했답니다.

  • 7. 제나두
    '16.10.24 2:35 PM (203.244.xxx.34)

    모든 장기는 나이에 따라 노화가 진행됩니다. 예외는 없습니다.

    술담배 전혀 안하는 여자분이라도 나이 먹음에 따라서 위염도 점점 심해지고
    없던 증상도 올 수 있습니다.

  • 8. 나나
    '16.10.24 2:54 PM (116.41.xxx.115)

    오십 아직 먼~저도 밀가루소화 안됩니다
    원래 위가 약했는데 시간이 갈수록
    소화력이 딸립니다
    요구르트 제외한 유제품 먹어도 소화안되구요

  • 9. ㅡㅡ
    '16.10.24 3:16 PM (183.99.xxx.190)

    제 왕성한 식욕때매 제대로 씹지도 않고
    삼키는게 보통이었는데
    지금 오십 중반되니 잘 체하고 소화돛안되더이다 ㅠㅠ

  • 10. ...
    '16.10.24 4:43 PM (1.236.xxx.30)

    전 40 넘으면서 그랬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9775 몇주전에 "쥬얼리 조민아...인강으로 5개월만에.. epdlwl.. 2016/10/24 2,240
609774 쌈장 아이가 잘 비벼먹는데 오래두고 먹을수 있는 레시피 좀 부탁.. 12 반찬이 없어.. 2016/10/24 2,308
609773 메모리폼토퍼사용하시는 분 후기 좀 주세요.. 낙엽 2016/10/24 708
609772 올리브유로 일반요리, 튀기는 요리 안되나요? 10 많아요 2016/10/24 1,459
609771 비정상회담때도 이문세편 민망했어요. 7 ㅇㅇ 2016/10/24 3,410
609770 생기부 세특-1줄적어주는 학교 어떻게 하나요? 2 고등맘 2016/10/24 3,408
609769 신발 너무 뾰족하면 안예쁘죠? 4 구두 2016/10/24 1,199
609768 온수매트 vs 전기장판??? 1 .... 2016/10/24 1,096
609767 수납형 침대 어떤가요? 15 ... 2016/10/24 4,083
609766 방광염도 아닌데 소변이 탁한 이유가 뭘까요 3 .. 2016/10/24 16,612
609765 좀 아까 지진이었죠? 15 수원 2016/10/24 5,220
609764 생강청이 매뭐요....도와주세요 9 키타리 2016/10/24 1,660
609763 요즘 앞머리 있는게 유행인가요? 3 이태원 2016/10/24 1,940
609762 제 증상 좀 봐주세요. 병원 무슨 과 로 가야할지 모르겠어요. 1 통증 2016/10/24 1,413
609761 주름 있는 동양 남자가 미국 버우즈사 웹페이지 배경화면에 3 엥? 2016/10/24 1,149
609760 우리가 못사는 이유를 알겠다는 아버지. 36 . .. 2016/10/24 16,744
609759 미르재단 예산삼각을 정쟁으로 보는 시각 2 웃겨 2016/10/24 451
609758 10월 23일자 jtbc 손석희뉴스룸 1 #나와라최순.. 2016/10/24 540
609757 9월말 아랫배가 아파 병원가니 배에 8 ... 2016/10/24 4,074
609756 송민순같은 저급한 인간들 9 송민 2016/10/24 1,080
609755 김어준의 뉴스공장 듣는데요..푸하하 11 쿨맨 2016/10/24 4,809
609754 주택청약저축 문의 드립니다. 2 제나두 2016/10/24 1,281
609753 이용식 교수 ˝23일, 물대포 맞고 정말 두개골이 깨지는지 보라.. 14 세우실 2016/10/24 2,933
609752 진짜이해가안되세요.탄핵왜안해요? 13 ㅡㅡㅡ 2016/10/24 2,634
609751 장난감과 두뇌발달 5 장난감과 두.. 2016/10/24 9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