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딸만 둘 두신 어머니들.. 둘이 사이 좋은가요?

조회수 : 2,388
작성일 : 2016-10-20 21:21:41
대부분 첫째가 성격이 좋으면
둘 사이가 좋더라구요.
막내가 아무리 성격 좋아도
언니가 까칠하면
사이가 그냥 그렇구요..
IP : 175.223.xxx.2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10.20 9:27 PM (223.62.xxx.237)

    큰딸이 뭔죄?
    낚시인가요
    보통 둘째딸이 엄마닮아서인지
    엄마사랑독차지하고
    큰딸이 부당함을 주장함
    질투한다느니 해감서
    자기랑 같은 엄마맘으로
    동생돌보길 바라대요
    큰딸은 99.9%아빠빼박이니
    정이 안가는건지
    참 큰딸에겐 야박한엄마많아요

  • 2. 뭔소리
    '16.10.20 9:32 PM (110.70.xxx.60)

    보통 여동생이 언니에게 고분고분해야 사이가 좋은 것 같더군요
    언니 우습게 알면 커서도 그래요
    결국 남보다도 못한 사이가 되는 겁니다
    무엇보다 부모 역할이 중요하구요

  • 3. ㅋㅋㅋ
    '16.10.20 9:34 PM (223.62.xxx.136)

    딸 둘인 집에 둘째이신가봄? ㅋㅋ

  • 4. 건강
    '16.10.20 9:51 PM (222.98.xxx.28)

    형제도 마찬가지예요
    한사람이 까칠하면 힘들어요
    동생 놀리고 말함부로 하는 재미로
    사나보다..합니다

  • 5. ...
    '16.10.20 9:52 PM (211.36.xxx.126)

    마인드 저런 사람들 제발 애 낳지말았으면. 지 욕심에 낳는다고 해도 절대 형제자매는 안만들었으면좋겠다

  • 6. 부부가
    '16.10.20 9:57 PM (108.14.xxx.75)

    사이 좋으면
    애들도 보고 배운대로 해요
    그리고 엄마가 큰애에게 하는대로 큰애가 작은애한테 합니다
    큰애가 작은애를 대하는 태도를 보면 자신의 육아모습이 비디오로 녹화된더 재생버튼 누른거다 생각하고 잘 보세요
    고칠 부분이 보일 거예요

  • 7. 음음음
    '16.10.20 11:10 PM (59.15.xxx.123)

    저희 부모님은 정말 사이가 엄청 좋으셨어요.그럼에도 불구하고 언니와 저는 사이가 안 좋습니다.
    언니가 이기적이고 까칠해요.친정엄마왈 언니와 저가 바뀌었으면 좋았을텐데라고 말씀하시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9107 여자 피부 안좋은데 결혼못하겠죠 17 노을 2016/10/21 10,535
609106 오늘 저녁 메뉴글에 7 무지개 2016/10/21 1,139
609105 국정감사가 나흘 연장에서 또 연장됐나요? .. 2016/10/21 450
609104 콩나물밥 했는데요 1 2016/10/21 1,312
609103 제 주변 맞벌이 여직원들 중에 남편이 똑같이 주체적인거 못봤어요.. 24 근데 2016/10/21 6,411
609102 믹서에 생강갈아서 그냥 설탕이랑 섞는지요 20 생강차 2016/10/21 4,571
609101 중딩아이 현장학습후 학원 빠지나요? 7 질문 2016/10/21 1,065
609100 "조양호, K스포츠에 10억 내라는 요구 반발했다가 잘.. 19 샬랄라 2016/10/21 5,437
609099 최순실한테 나쁜사람~으로 지목된 분.. 7 ㅎㅎㅎ 2016/10/21 3,661
609098 스텐밀크팬에 우유데우면 잘 안씻겨요 4 퓨러티 2016/10/21 1,425
609097 급구 오트밀 베이지 니트보신분들 좀 알려주세요 2 급구해요 2016/10/21 768
609096 호텔헬스클럽 트레이너출신의 청와대 3급 행정관 4 순실아 2016/10/21 1,942
609095 지마켓 페이스북 글 삭제됐네요. 1 . 2016/10/21 1,387
609094 노유정 이영범 부부 이혼했네요 75 아... 2016/10/21 39,270
609093 부엉이꿈이요... 흉몽이라는데... 8 아....... 2016/10/21 3,929
609092 티파니 0.1캐럿 다이아 반지 가격 혹시 아시는분 계신가요? 4 ff 2016/10/21 7,708
609091 채소중에서 영어단어 7 채소 2016/10/21 1,223
609090 브라질 룰라.. 다시 돌아오나? 대선지지율 1위 남미좌파 2016/10/21 794
609089 택배 사고관련해서 조언구해요 4 bbbbb 2016/10/21 1,471
609088 참 속상하네요 19 휴우 2016/10/21 5,892
609087 최근 사교육종사자들을 만나보니 5 ㅇㅇ 2016/10/21 5,312
609086 불난 집 뛰어들어 사람 구했더니.."남은 건 치료비 청.. 이것이현실 2016/10/21 1,520
609085 섭지코지근처 식당추천바랍니다 2 제주 2016/10/21 902
609084 톨플러스 시작했는데요. 2 결찡맘 2016/10/21 1,154
609083 수작부리는 남자도 사람 봐가면서 하나요? 6 ..... 2016/10/21 2,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