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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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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의 화신 ㅋㅋㅋ

.. 조회수 : 4,783
작성일 : 2016-10-20 14:42:29
4회 보는데요.
이렇게 재밌는지 몰랐네요.
드라마 설정들이 하나같이 웃겨요.
박지영, 이미숙 보는 것도 웃기구요.
어이없이 재밌네요.
이게 이 드라마의 매력같아요.
IP : 220.117.xxx.232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10.20 2:43 PM (58.229.xxx.204)

    앞으로도 쭉 웃길거예요 ㅋㅋ
    기대하세용^^

  • 2.
    '16.10.20 3:07 PM (1.228.xxx.228)

    첨보다 중간이 더 재미있어요
    8회가 대박 재미있어요

  • 3. ^^
    '16.10.20 3:09 PM (203.226.xxx.121) - 삭제된댓글

    미친듯이 재밌었는데 저번주부터 내용이 지루해 지기 시작했어요. 모두들 고정원 멋있다 연발하지만 제 눈엔 대사도 목소리도 느끼 그 자체라 고정원만 나오면 귀도 눈도 막고 싶어요.

  • 4. 재방송
    '16.10.20 3:11 PM (218.148.xxx.22)

    재방송 돌려보기 하는데 더 잼있어요
    화신이 눈빛 대사가 음미하면서 보니 더 빠져들어요

  • 5.
    '16.10.20 3:11 PM (203.226.xxx.121)

    미친듯이 재밌었는데 저번주부터 내용이 지루해 지기 시작했어요. 모두들 고정원 멋있다 연발하지만 제 눈엔 대사도 목소리도 어찌나 느끼한지.. 고정원만 나오면 귀도 눈도 막고 싶어요.

  • 6. 병맛
    '16.10.20 3:13 PM (175.223.xxx.220)

    왜 병맛드라마라는지도 알겠고. 아주 빵빵 터지고 신선해요. 쇼킹하기도 헌데 나름 미래버전 드라마 같네요 ㅋ

  • 7. ㅇㅇㅇ
    '16.10.20 3:13 PM (1.236.xxx.85)

    양다리에서 짜증나고 뭔가 싶어서 안볼려고 했더니만
    제 생각에 나리가 화신이 길들이기 하는거 같아요
    그 옛날 여친결혼식씬에서 대화도중 그럴거 같아요
    화신이가 워낙 잘난척하고 지맘대로 하는 캐릭터라
    길들이기를 해서 사귀려고 일부러 술마시고 뻣고 함부로 막하는거 같아서 안보려고 하던 마음을 접었어요 ㅋㅋ
    같은 집에 두남자랑 살고 이런게 너무 적응이 안되서 어제는 안봤다가 재방으로 보니까 그럴거 같아요
    그나저나 정원이는 어쩌지? 저도 나리처럼 헷갈리는데
    어쨋든 전 화신이가 너무 좋아요 조정석 짱

  • 8. ...
    '16.10.20 3:18 PM (218.236.xxx.162)

    병맛이 뭔지 제대로 알게됐어요^^

  • 9. ..
    '16.10.20 3:20 PM (59.1.xxx.104)

    정원이가 뭘 어쨋는데요 ㅠㅠㅠ
    어젠 흰 야구모자 뒤로 돌려쓰는데
    이건 뭐 완전 고딩이더라구요..
    어제도 잼났어요...

  • 10. 딱 제 스타일~
    '16.10.20 3:26 PM (58.127.xxx.89)

    호불호가 갈리던데 코드와 취향에만 맞으면 이런 드라마가 또 있겠나 싶을 정도로 재미있죠.
    항상 예측(일명 궁예)을 빗나가는 스토리에다 무엇보다 연기자들 연기합이 너무 좋아요.
    시간 여유 되시면 네이버 캐스트에서 메이킹 필름들도 한번 보세요.
    연기자들끼리도 죽이 척척 맞으니 신이 나서 촬영하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4회도 재미있고 8회, 10회, 14회...다 재미있어요.
    어제 17회 엔딩도 설렘 폭발~~

  • 11. zz
    '16.10.20 3:28 PM (211.59.xxx.10)

    헤어지자는데 둘 다 들러붙으니까
    한달 동안 살면서 정이 똑 떨어지게 만들어서
    포기하게 만들어 버리겠다는 속셈이었죠
    그걸 화신이랑도 눈치 챘지만
    남자들도 한달안에 결혼, 열흘안에 내꺼 만들기로 결심하고 계약동거

    근데 셋 다 자기 맘 먹은대로 흘러가지는 않을듯 ㅎㅎ

  • 12. ..
    '16.10.20 3:38 PM (220.117.xxx.232) - 삭제된댓글

    드라마의 새 장을 여는 느낌이에요.

  • 13. ..
    '16.10.20 3:40 PM (220.117.xxx.232)

    드라마의 새 장을 여는 느낌이에요.
    자기네들끼리는 진지한데 보는 사람은 어이없이 배꼽잡네요.

  • 14. ...
    '16.10.20 3:47 PM (222.112.xxx.81)

    저는 표나리라는 캐릭터가 요즘 시대에 안맞는 다고 생각했었는데(연예문제에 대해)
    보다보니 화신이도 엄마와의 갈등이 있고 정원이도 그렇고
    화신이와 정원이의 엄마와의 갈등이 더 표나리에게 집착하게 만들고
    애정을 갈구하는 구조로 만든 거 같아요.
    정말 현실적인 반영...

    등장인물들의 대결구도가 다 현실적이면서
    속물적이고 원색적이면서 유쾌한 드라마
    앞으로
    표나리의 갈등을 해소하는 방식이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 궁금하고
    개인적으로 좀더 파격적인 결말을 원하지만(미래지향적인...)
    시청률도 무시할 수 없으니 화신이와 맺어주겠죠?

  • 15. ㅇㅇ
    '16.10.20 4:05 PM (211.36.xxx.250)

    울남편도 어제 처음보더니 재미있다고 보드만요 ㅋ

  • 16. ...
    '16.10.20 4:17 PM (222.112.xxx.81)

    어마나
    연예로 썼네 ㅋㅋ
    정정 안해도 돼죠?

  • 17. ...
    '16.10.20 4:22 PM (112.154.xxx.178)

    이제 4회 보시는 게 부럽네요, 아직 볼 회차가 13회나 남아서ㅎㅎㅎ

    조정석 연기 너무 잘해서 드라마 볼맛이 나요~

  • 18. 첨에는
    '16.10.20 4:34 PM (223.62.xxx.145)

    병맛이라 심심풀이로 보다가 10회부터 온니 조정석 때문에 봅니다. 눈빛, 목소리, 미간의 주름, 손가락, 걸음걸이까지 연기가 되니 워후~~~~ 대사 아무거나 던져줘도 기가막히게 살리고 진심 연기천재 연기신이예요. 이화신 자체는 비호감인데 배우가 미친연기로 혼을 불어넣네요. 14회 클라이막스 끝나고 15회 말많았지만 그저 조정석 명연기에 감탄하면서 봅니다. 장면마다 영혼을 갈아넣어요.

  • 19. 오..
    '16.10.20 4:58 PM (116.127.xxx.116)

    부럽네요. 이제 겨우 4회 보셨다니. 앞으로 빵 터질 일만 남았어요.

  • 20. 히힛
    '16.10.21 6:50 AM (109.148.xxx.234)

    저도 처음에 정말 가벼운 마음으로 보다가 예상외로 빵빵 터지길래
    특히 병원에서 막 방귀 뀌고 둘이 꽁냥대는거 넘 웃겨서 계속 보다가
    보다보니 조정석에게 마음을 홀려가지고 ㅎㅎㅎ

    현재 셋이 동거하자는 설정은 조금 무리수긴 하지만 뭐 로코 드라마니까 이해
    이화신 캐릭터가 정말 매력적이에요. 넘 멋지기만 한 남주가 아니라
    망가지는 장면도 많아서 왠만한 연기자는 그 배역을 애초에 거절했을거 같은데
    조정석이 넘 리얼하게 몸 사리지 않고 잘해줘서 고마워요
    마초지만 사랑에 빠지면서 질투하고 한번만 자자고 구걸하는게 넘 귀엽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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