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 구입 시 기본집과 올수리 잘된 집

수리 조회수 : 3,516
작성일 : 2016-10-20 14:02:06
기본집 좀 저렴하게 사서
올수리 하는 게 나은가요?
아님
수리 잘 된 집
가격 더 주고 사는 게 나은가요?
올수리 맡기는 거
골치 아프지 않나요?
IP : 110.70.xxx.14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본집
    '16.10.20 2:04 PM (183.104.xxx.174)

    저는 기본집 사서
    제 취향대로 고치고 싶어요
    남이 해 논 건 제 취향이 아니라서..

  • 2.
    '16.10.20 2:12 PM (123.228.xxx.66)

    기본집 사서 수리 하는게 나아요

  • 3.
    '16.10.20 2:12 PM (211.114.xxx.137)

    저는 우선 새집이라면 필요한 만큼 다 되어있다라고 생각하고 사는 사람이라. 수리 자체를 안해요.
    그리고 인테리어 되어 있는 집 별로 안좋아하구요.
    저랑 취향이 달라서 원하시는 답변은 아니시겟지만.
    근데. 인테리어 신경 많이 쓰이고 업자 잘못 만나면 사기 당하기도 하고.
    인테리어 되어 있는 집이 얼추 내가 원하는 집과 비슷하다면. 다 되어 있는집 들어가는것도 나쁘지 않을 듯요.

  • 4. 다양한 행복
    '16.10.20 2:15 PM (211.214.xxx.34)

    기본집 사서 올수리하는게 보통일은 아니예요.
    날짜도 잘 안맞고 좋은 인테리어 시공사 찾는 것도 진짜 힘들구요.

  • 5. 그건
    '16.10.20 2:23 PM (175.194.xxx.214)

    1. 가격차이가 얼마인가
    2. 수리된 집이 내 취향에 맞는가
    3. 수리한지 얼마나 되었는가
    를 고려해서 결정할 상황이네요..

  • 6. ...
    '16.10.20 2:26 P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

    이상하게 수리된집 싫어요. 내 취향도 아니고.
    수리됐으니 비싸게 받고싶다는 사람들 어이없어요.

  • 7. ....
    '16.10.20 2:27 PM (112.220.xxx.102)

    가격차가 천만원 이하면 올수리된 집 사겠어요

  • 8. 저는
    '16.10.20 2:28 PM (58.125.xxx.152)

    올수리된 집 수리비용 그대로 다 받으려는 집은 사기 싫어요.

  • 9. ......
    '16.10.20 3:20 PM (117.111.xxx.72)

    올은 아니더라도 많이 수리된 집을 꽤 쳐주고 들어가서 사는내내 후회했어요.
    손을 댄 집은 다시 손 보는게 더 어렵고 안좋아요. 살아보면 세월느껴지고 중고라 겉보기보다 이런저런 고장도 빨리나요. 가격차이가 문제겠네요.

  • 10. 당연
    '16.10.20 3:40 PM (119.194.xxx.144)

    기본집 사서 내 구미에 맞게 꾸며야죠
    신경쓴만큼 만족도 높고 좋아요

  • 11. .....
    '16.10.20 4:49 PM (222.108.xxx.28)

    시공사 올확장으로 분양받아서, 이후 인테리어 손 안 댄 집이 좋더라고요.
    몇 년 뒤에 내 마음대로 다시 인테리어 하는 게 최고.

  • 12. 확장도 노
    '16.10.20 4:54 PM (116.40.xxx.2)

    그냥 분양 고대로 있는게 제일 나음.
    손댄 집이 왜 나쁜가는 아는 사람만 알아요.

  • 13. ...
    '16.10.20 5:48 PM (203.244.xxx.22)

    돈 차이가 많이 안 난다면 조금 수리된 집도 나쁘진 않은거같아아요.
    아무것도 손 안댄집... 대부분 신경안쓴 집들이라...

  • 14.
    '16.10.20 6:09 PM (14.39.xxx.50)

    가격 비교해보시고 결정하시되
    샷시, 싱크대, 마루 이런 큼직큼직한건 수리되어있는게 더 세이브되는것같아요
    특히 샷시공사는 비싸더라구요

  • 15. zzzz
    '16.10.21 10:43 PM (183.98.xxx.96)

    기본집이요
    올수리라고 했는데 사실 집팔려고 엉망으로 해 놓은집 여럿봐서
    그럼 공사도 못하고 집은 집대로 엉망이고

  • 16. 기본집이요
    '16.11.9 8:48 PM (211.205.xxx.222)

    손 댄집 안 좋아요
    처음 시공한것 만큼 완벽하지 않아요
    여기저기 결점 투성이이더군요
    저는 기본집 찾았는데 기본집이 없어 그냥 수리된 집 사서 입주했는데 입주하고 보니
    날씨 변화가 심하면 이중창에 수증기가 생기고 문짝이 약간 뒤틀린거 같고
    뭔가 미세하게 바르지 않는것이 있어 정말 불만인데 다시 고칠려면 대대적인 수리가 돼야하고
    그냥 살아요
    전에 살던 아파트는 브랜드 아파트가 아닌데도 25년 살았어도 고장 없이 변형없이 잘 살았는데
    지금은 최고의 브랜드 아파트지만 수리된 거라 여기저기 비뚤고 아귀가 맞지 않고 그러네요
    어찌할 수도 없어서 그냥 살고 있지만 만족도가 떨어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9410 지방이식하러 왔어요. 9 팔자 2016/10/22 2,469
609409 예단 생략하자는 얘기를 신부측에서 먼저 했을 경우에 66 ..... 2016/10/22 14,223
609408 무장아찌..어디서 사면 될까요? 5 ㅡㅡㅡ 2016/10/22 960
609407 목동아파트 단지 1층 살기 어떨까요? 15 궁금합니다 2016/10/22 4,339
609406 7억 정도로 서울에서 집을 구하고 싶습니다. 26 ^^ 2016/10/22 4,241
609405 할로윈의상? 다이소에 팔까요?? 5 2016/10/22 994
609404 35살 9급 공무원인데요... 36 ㅇㅇ 2016/10/22 16,620
609403 서울에 한의원 잘 아시는 분 13 hello 2016/10/22 2,110
609402 교사가 부럽다는 의사가 있는데 23 ㅇㅇ 2016/10/22 5,197
609401 쫌! 제발! 애던 ..개던..강요,권유좀하지마요!! 18 짜증유발 2016/10/22 4,343
609400 파파이스 햄버거 맛이 어떤가요? 1 파파이스 2016/10/22 701
609399 친권.. 부모가 같은 나라에 사는 경우/ 다른 나라에 사는 경우.. 친권 2016/10/22 415
609398 아기옷을 많이 물려받았는데 답례 뭐가 좋을까요? 19 ㅇㅇ 2016/10/22 2,416
609397 몇년동안 정치에도 관심끊고 연예인 스캔들도 전혀 관심없었는데 4 ... 2016/10/22 691
609396 티파니 하트 목걸이요 6 well 2016/10/22 2,699
609395 새우머리 버터구이 하는 법좀요... 3 .. 2016/10/22 1,833
609394 송민순회고록은 새누리당의 문재인에대한색깔론으로 반기문띄우기용(.. 2 집배원 2016/10/22 636
609393 유기동물 입양할 생각있으신 분들 유용한 홈페이지 알려드립니다. .. 3 동물보호관리.. 2016/10/22 744
609392 결혼식장에서 들었던 노래 찾을 수 있을까요? 1 숑숑 2016/10/22 552
609391 눈물 겹네요~ 이젠 정유라의 모성애를 찬양하며 보호모드로 돌입하.. 9 2016/10/22 4,437
609390 대구 나르지오 신발 다양하게 파는 곳 좀 알려주세요 .,. 2016/10/22 780
609389 임신초기인데 운전면허 딸수 있을까요? 9 . 2016/10/22 1,445
609388 홍합 몸에 해로운건 아니죠.. 4 2016/10/22 1,777
609387 새누리 다음 대선주자는 누가 될 거라 예상하세요? 22 무당벌레 2016/10/22 2,537
609386 카페 개업에 어떤 선물이 좋을까요? 5 리치리치 2016/10/22 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