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 중독인 남자들 대체로 성격이 어떤가요?

조회수 : 1,374
작성일 : 2016-10-20 12:49:50
이런 남자들
여자가 속 많이 끓겠죠?
연애가 제대로 이루어 질까요?
IP : 175.223.xxx.10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0.20 12:51 P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

    그런남자가 진짜 있긴 있나요???
    본적이 없어서 궁금하네요.
    일중독이라.

  • 2.
    '16.10.20 12:55 PM (39.118.xxx.16)

    저희 아주버님요
    본인 회사라 그런지 토,일요일도
    회사에서 사셔요
    좀 꼼꼼하고 까칠한면도 있으시지만
    형님이 워낙 털털하셔셔
    잘 앛추고 사셔요

  • 3. ㅁㅇㄹ
    '16.10.20 1:16 PM (218.37.xxx.158)

    일 열나게 하고 스트레스 받는다고 맨 마지막은 여자와 응응 하는게 문제죠.

  • 4. ㅇㅇ
    '16.10.20 1:20 PM (58.140.xxx.94)

    일중독인분 살면서 딱한분봤는데. 맡은일때문에 박사까지함. 돈때문에 일하는게 아니라 정말 그일을 제대로 해보려고 푹 빠진상태였죠. 인물도 대박잘생겼고. 결국 연애하던 여자가 집 차 다들고와서 결혼해가던데요. 그 부인은 그냥 남편한테 바라는거없다 그 일이 좋으면 맘껏 해봐라 이런 느낌이였고. 인연이 있으면 다 감수하고 만나 결혼하는 여자들이 있어요. 결혼후에도 남자는 물론 집안일이나 돈이나 아이교육에는 별관심 없음. 오직 자기일 연구에만 빠져있음.

  • 5. 샬랄라
    '16.10.20 1:27 PM (58.137.xxx.50)

    정상이 아니죠
    그래도 좋다면 몰라도.....

  • 6. 비지니스분야에서 일하면서
    '16.10.20 1:31 PM (121.132.xxx.241)

    많이 봤어요.
    대개는 성실하고 순수하기도 하고 맡은 업무에 대한 책임감도 강해요. 그러나 감성짓수는 완전 꽝이어서 로봇같아요.
    반면에 어릴때 찢어지게 가난해서 가난에 대한 한이 깊어 돈과 츌세에 집착해서 나머지는 다 사치라고 여기고 즐길줄도 돈쓸줄도 모르는 야망가....이 역시 감정없는 로봇같지요. 내친구 남편...

  • 7. 재미를 몰라요.
    '16.10.20 1:53 PM (124.53.xxx.131)

    다른것엔 무관심이고 융통성도 없고
    특별히 열광하는 것도 취미생활도 없어요.
    그런사람과 일평생 살면 안정감은 있지만
    자기 재미는 자기 스스로 찿아야 해요.
    좋은 점은 딴짓 안하니 크게 속썪을 일 없겠지만
    자기생활 이외의 것들은 눈조차 안돌리니
    외로울때도 많아요.

  • 8. ㅎㅎㅎㅎ
    '16.10.20 3:15 PM (59.6.xxx.151)

    저희 남편이요
    대학때 알바해도 그랬고 젊어선 직장상사가 저 사람 일 많이 하니 힘들어도 챙겨주시라 하게 일했어요
    오십넘어 중반 되니 덜 하네요
    회식과 술 이 대한민국 조직문화 발목을 잡는다고 저랑 시시덕거릴 정도로 싫어하고
    일하고 애들하고 놀러가고 일하고 자고 일하고 저랑 성당가고
    전 그냥 그런갑다 해요
    불만이 없다는게 아니라 그 부분은 불만이 아니고 다른 부분에선 물론 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8942 최순실 일가 재산 3,000억 10 분노 2016/10/21 4,482
608941 돈계산 자기한테 유리하게 하는 사람 32 아놔 2016/10/21 6,318
608940 홍콩에서 베트남 가는 비행기표는 어캐구하나요? 3 짜라투라 2016/10/21 885
608939 프레임전쟁3편 - 조응천트윗펌 6 좋은날오길 2016/10/21 1,058
608938 정신적 상처로 아픈 건.. 6 2016/10/21 1,293
608937 (19금)남자들은 예쁜 여자만 보면 발기가 되나요? 52 모태솔로인줄.. 2016/10/21 91,200
608936 기혼인 내 앞에서 자꾸 결혼 왜하냐는 미혼친구. 14 ... 2016/10/21 3,815
608935 결혼 준비 집문제 화나요.. 11 2016/10/21 5,679
608934 딸 아이가 큰 인생 교육을 했네요 10 ... 2016/10/21 5,078
608933 스터디코드 시켜보신 맘들...뭐라도 좋으니 알려주세요 5 고1맘 2016/10/21 2,431
608932 내일 한국사 시험 보시는분 한국사시험 2016/10/21 581
608931 지방대 의대 수시합격이라는데.. 17 ... 2016/10/21 12,406
608930 안양 인덕원교회가 하나님의 교회인가요? 1 토토 2016/10/21 2,592
608929 오랫도안 팔고 싶었던 오피스텔 매매전화가 왔어요. 3 오피스텔매매.. 2016/10/21 2,122
608928 이 대화내용이 권고사직인지 봐주세요~! 35 호롤롤로 2016/10/21 5,278
608927 나이 드니까 치마가 점점 좋아져요. 7 누이야 2016/10/21 2,938
608926 "이대 나온 여자" 1 비가올까 2016/10/21 1,455
608925 남편이 가슴이 아프데요 .어떤증상이죠? 4 도와주세요 2016/10/21 1,255
608924 북핵 해결 방안으로서의 통일 1 길벗1 2016/10/21 429
608923 연애경험이 좀 있으면 흉이 되나요? 26 ..... 2016/10/21 4,634
608922 실비가입 후 수술 5 보험문의 2016/10/21 1,666
608921 삼성의 몰락을 예견한 전길남 전 카이스트 교수(한국인터넷의아버지.. 4 ---- 2016/10/21 3,581
608920 왜 언론이 가장 중요한가? 1 샬랄라 2016/10/21 382
608919 또속았네요 헤어에센스ㅠㅠㅠ 69 2016/10/21 25,818
608918 남편이 고향가서 살자 하네요. 3 123 2016/10/21 1,889